블볼 (@blissbowl_pot) header
블볼 (@blissbowl_pot) profile picture

식물 기르며 토분 만들었던사람 / 사진작가님 @Olenna_Green (올레나)

인스타그램 @blissbowl_pot
Joined September 2020
Photo by 블볼 (@blissbowl_pot)Photo by 블볼 (@blissbowl_pot)Photo by 블볼 (@blissbowl_pot)Photo by 블볼 (@blissbowl_pot)Photo by 블볼 (@blissbowl_pot)Photo by 블볼 (@blissbowl_pot)Photo by 블볼 (@blissbowl_pot)Photo by 블볼 (@blissbowl_pot)Photo by 블볼 (@blissbowl_pot)Photo by 블볼 (@blissbowl_pot)
[블리스볼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안녕하세요, 블리스볼입니다. 어느덧 블리스볼이 걸어온 시간이 4년을 채웠습니다. 흙을 빚고, 유약을 고르고, 가마에서 구워낸 화분 하나하나가 여러분의 손길을 만나 공간을 채우고, 작은 식물들과 함께 숨 쉬는 모습을 볼 때마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처음 블리스볼을 시작할 때의 설렘부터, 여러분과 함께 나눈 따뜻한 순간들까지—이 모든 시간이 제게는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덕분에 블리스볼은 단순한 화분이 아닌, 작은 행복이 되어 많은 곳에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진행되는 이번 판매를 마지막으로, 이제 블리스볼의 여정을 여기서 마무리하려 하지만, 함께해 주신 여러분과의 기억은 오래도록 제 마음에 남아 있을 거예요! 그동안 블리스볼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공간이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푸르름으로 가득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제 시작과 끝을 함께 하신 트친 여러분, 항상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던 올레나언니, 처음 시작부터 함께해줬던 시아언니, 사업을 하며 모든 일들을 잊을 수 없을만큼 함께했던 아나스언니, 사업을 하며 친해진 다양한 언니 동생들, 그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 (이 계정은 오늘의 마지막 판매가 끝나도, '블볼' 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사용할거에요. 앞으로 도자기는 제 젊은 나이가 지나가면 언젠가는 다시 한번 기회가 오겠지요. 그 전엔, 그냥 소소한 일상 기록용으로 사용하려 합니다.) -블리스볼 드림
22
77
38
215
27,811
숙소에서 본 가을이 너무 멋져서.. 바다도 좋아하지만 숲도 좋아져버렸다.
1
2
21
466
버드나무 브루어리 꼭 가보고싶었는데, 기회가 닿아 다녀왔다. 맥주가 이렇게 맛있을줄이야ㅠ 소세지 먹고싶었는데 피자 먹고 배불러서.. 맥주만 7만원어치 먹은듯. ㅋㅋㅋㅋㅋ
5
1
18
723
강릉에 다녀왔다. 숨이 막힐정도로 좋았달까나
3
1
34
931
간지러운 꽃~~
9
384
반짝반짝 하더라..
2
7
45
908
자연물은 이목구비가 없는데도 왜 경이롭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까?
1
7
29
917
제주사슴책방도 다녀왔다 누군가에게 여행을 다녀와서 선물하기엔 최고의 선택지가 아니였나.. 팝업북부터 작은 선물용 소품까지 눈이 너무 즐거웠다. 정원도. 다음엔 혼자가야지 ㅎ.ㅎ
1
7
46
2,232
말 보고싶어서 성이시돌목장 들린김에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고소한게 전지분유맛이 많이남.
1
20
1,003
동물중에 말의 곡선이 제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다리도 몸도 얼굴도 길쭉길쭉해서 시원한 곡선이 맘에들기도 하고 털의 윤기도 보통의 동물들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기도 하고 ... 어제까지 제주도에 있었어요! 저는 잘 살아있답니다. 😘
2
23
482
저희집 구경오실래요? 룸투어 _식물과 그림으로 바꾸는 인테리어 youtu.be/OecoASD0EZk?si=l_vT…
1
3
21
1,276
블볼 retweeted
サラセニアの花が咲き始めました🌼
5
31
4
397
6,284
광주 놀러갔다왔다리 우웅.... 몇년전 가고싶던 서울곱창도 다녀왔고 인생 버킷리스트가 점점 채워지는중
4
17
830
신입생 둘 ✨
2
24
762
동화처럼 예쁜 식물방이지만 현실은 우당탕탕 식물투어 youtu.be/1xSrhexZVSU?si=E303… - @YouTube
2
12
1
46
3,057
서문홍루, 시먼딩 밤거리 플리마켓 하고 있던 것 같은데 자세히 보지는 않았다 서문홍루 웅장한게 넘 멋있었음 내부에서 기념품 팔길래 A4용지 파일 사옴 ㅇㅅㅇaa 대만이 아기자기한걸 많이 팔아서 돈 수억 쓸뻔했음.
9
797
나우디엔 우육면 쌀국수에 85% 근접한 맛 비빔 우육면이 입맛에 더 맞았다. 비빔 우육면에 맵기는 1단계로..ㅎ
11
686
대만의 힙한 거리 지나가다 우스란도 먹었는데 행복당보다 내 취향이였다. 모두 펄 밀크티 노멀로 마셨는데 공차랑 크게 다른점은 모르겠다. 향이 미묘하게 더 난다는 점 정도? 밀크티는 춘수당이 제일 맛있었음. 향 자체가 다름. (밀크티 기준) 저는 차알못으로 대중적인 입맛임을 밝히며..
1
11
1,185
시장에서 후숙 잘 된 파인애플 석가 사서 먹음. 가격은 시장치고는 쏘쏘한 가격이라 석가 두팩이랑 스타후르츠도 같이 포장함. 스타후루츠는 근데 너무 떫어서 다 버림 ㅌㅋㅋ 파인애플 석가는 환상의맛은 아니였음.. 약간 복합적인 여러 과일의 향이 나는데 엄청 달긴 함. 기대한것만큼은 아녔움 ..
1
1
19
809
대만의 신호등이랑 거리느낌이 좋다 일본처럼 거리가 엄청 깨끗했음
2
1
20
1,282
진천미 한국인 입맛에 맞춘... 한국인밖에 없던 식당! 무난하게 입맛에 맞았다. 향신료 냄새도 궁보기정(닭고기) 말고는 나는게 없었음. 향신료도 냄새가 거의 없긴 했다... 부추고기볶음이 나한테는 제일 먹을만했음. 🍗
1
2
16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