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는 최혁진 의원
조희대 4인 회동설 2차 유포자
newtamsa.org/news/xi65KE
정천수는 녹취 내용 조작도 서슴지 않는다.
발언 내용 조작 사례 1.
-원래 발언 : "이번에 대통령이 안정을 못찾고 있으니까"
-조작 발언 : "이재명 대통령을 안잡고 못잡고 있으니까"
발언 내용 조작 사례 2.
-원래 발언 : "독재를 쓸 수밖에 없잖아"
-조작 발언 : "권총으로 쏠 수밖에 없잖아"
윤석열 검찰독재정권과 정천수 일당의 박해속의 지난 2년을 돌아보면 기적이라는 말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정권 교체로 숨 좀 쉴수 있을까 했는데
검찰은 여전히 살아 있고
정천수 일당은 최후의 발악 중입니다.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분을 초대합니다!
뉴탐사 2주년 기념 콘서트 | 여러분과 함께 만든 독립언론의 역사
언론 사유화에 맞서 2년 전 출범한 뉴탐사. 검찰독재 정권의 압박과 정천수 일당의 끊임없는 공격.
그 모든 시련을 이겨낸 건 다름 아닌 여러분이었습니다.
▶︎ 여러분이 있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
정천수 일당이 더탐사를 사유화하고 구성원들을 모두 내쫓았을 때,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검찰 권력으로 압박하고 친문적폐 세력이 고립시키려 했을 때도, 우리는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시민의 힘으로, 여러분의 후원으로 진실을 지켜왔습니다.
이제 함께 축하할 시간입니다
대한민국 최정상 성악가들과 국민의 사랑을 받는 가수들이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 출연진 ◀︎
클래식 거장들
- 바리톤 김동섭 (ARD 국제콩쿠르 우승, 차이콥스키 콩쿠르 3위)
- 소프라노 김순영 (국내 최정상 소프라노)
- 테너 강동명 (이탈리아 베르디 국립음악원)
- 테너 오상택 (신영옥 콩쿠르 2등)
- 색소폰 박호 (한국색소폰콩쿨 2년 연속 대상)
특별출연
- 가수 권진원 ('살다보면')
- 가수 우순실 ('잃어버린 우산')
▶︎ 감동과 희망의 프로그램 ◀︎
1부 | 음악으로 전하는 위로와 희망
- 오페라 리골레토 'La donna è mobile'
- 축배의 노래
- 청산에 살으리랐다
- 향수
그리고 권진원, 우순실의 특별 무대
2부 | 뉴탐사 인사이트
- 독립언론의 2년 여정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
📍 행사 안내
- 일시 2025년 10월 9일(목) 오후 7시
- 장소 원불교 소태홀 (흑석역 1번 출구 도보 1분)
- 최신 시설의 쾌적한 공연장
- 지하철 역과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 최고
좌석 선착순 400석 (자유석)
💳 참가 신청
- 참가비: 1인 50,000원 (진실수호연대 특별회비)
- 신청한도: 본인 포함 최대 3명
- 신청 링크 forms.gle/NAT6i8gxYMiVUQ5u8
여러분이 있어 앞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선착순 마감이 예상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해주세요.
#뉴탐사 #뉴탐사2주년 #독립언론 #시민언론 #진실수호연대 #언론자유 #10월9일
정천수가 고소 못하는 이유.
정천수 본인 목소리 변조한 거라고 결국 자백.
youtube.com/live/0DPIYVZ20q0…
4인 회동 방송 출연자는 3명
김용민, 최혁진, 정천수
세사람의 말이 다르다
김용민 : AI 제작
정천수,최혁진 : AI 아니다
다음날 김용민 AI 아니다로 번복
youtu.be/BL8SpuUMhX0
정천수가 5월 10일 공개한 영상의 썸네일을 보면,
정천수가 4인 회동설에 대해 얼마나 진지했는지를 보여준다.
정천수는 당시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도하려고 했을 지 모르지만
시청자들은 지금 정천수에게 소름 끼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한다.
제보자 음성을 AI로 재연할 때는 보통 변조를 하지 않는다.
특히, 본인 음성과 유사한 음성을 사용하지도 않는다.
만일 본인 음성을 변조해서 AI 음성인 것처럼 방송할 경우, 정상적인 언론사라면 바로 해고감이다.
조희대 건으로 수세에 몰린 정천수가 다급해서 '개그'를 하기로 결심한 것 같다.
제보자 음성을 왜 정천수 본인 음성으로 쓰냐고 조작 의혹을 제기했는데 엉뚱하게 돈이 없어새 재연 배우를 쓸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AI 음성을 쓴다고 변명중이다.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을 돌려주고 싶다.
조희대, 한덕수 둘다 만난 적 없다고 밝히자 정천수가 "허구"였다고 발을 뺐다.
한 번 속으면 속인 놈이 나쁜 놈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
세 번 속으면 공범
정천수 별명이 왜 숨천수인지 민주당이 이제 깨달아야한다.
오늘 퇴근길 조희대의 미소가 향한 방향은 어디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