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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하트비트 : 심폐소생일지 양도
11/15(일) 18:00 밤공
김이후, 최수진, 전민지
1층 A열 가린자리 중 하나
온라인40%할인권 소지자 할인(증빙 도움 O)
41,600원
@YeonMyuticket
요정님 제외하고 멘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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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길에 떨어트린거 모르고 한참 걸었는데 이렇게 생긴 초등학생이 따라와서 줬다 #대한민국의미래는밝을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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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다이브 럭키드로우 교환
저: 조영화 곽다인 B컷 폴라(수신기 무전기처럼 입에 대고 똑같이 첩보 포즈+카컨)
이민규 박주아 페어폴라(럭드X 페폴데이O)
😇: 박새힘 포함 페어 or 가족사진 폴라
박새힘 럭드 물품(인화사진, 포토카드, 엽서 제외)
2:1 가능
흔적 후 디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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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딸랑이들만 있으니까 대통령이 정신을 못차리는구나...청년 극우화에 대한 책을 쓴 작가가 대통령을 옹호하며 하는 근거가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라니. 걔네들이 인정하는걸 보면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안 생기나?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