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可)방 (@being_dish) profile picture

난 너의 예전 모습은 몰라 우린 나눈 추억도 없고 아무 약속도 없지

영화관
Joined August 2025
Photo by 가(可)방 (@being_dish)Photo by 가(可)방 (@being_dish)Photo by 가(可)방 (@being_dish)Photo by 가(可)방 (@being_dish)Photo by 가(可)방 (@being_dish)Photo by 가(可)방 (@being_dish)Photo by 가(可)방 (@being_dish)Photo by 가(可)방 (@being_dish)Photo by 가(可)방 (@being_dish)Photo by 가(可)방 (@being_dish)
Replying to @being_dish
야르는 업데이트되었다.
1
1,336
나 아나키 못 봐서 그러는데 지금 지연앤우연이 아내의유혹인 것임?
1
3
276
가(可)방 retweeted
너무...너무너무좋다..... 무혁이: 여기에좋은게뭐가잇어지금하나도없어
1
21
1
36
1,521
마녀는 아이돌을 좋아한다는게 무슨말인데 심지어 마녀도 아니고 아이돌도 아닌 역할로 내 님은 마녀랑 아이돌을 동시에하는 여잔데 그게 뭔소리냐고
9
2
20
884
가(可)방 retweeted
뮤지컬 하트비트 : 심폐소생일지 양도 11/15(일) 18:00 밤공 김이후, 최수진, 전민지 1층 A열 가린자리 중 하나 온라인40%할인권 소지자 할인(증빙 도움 O) 41,600원 @YeonMyuticket 요정님 제외하고 멘션 주세요
13
2
1,284
가(可)방 retweeted
그때 그 으녜운선이 너무 좋았는데 여전히 너무 좋네...
1
4
5
144
너무무서웤
86
가(可)방 retweeted
더굿씨어터 라는 누추한 극장에서 포쉬 보시는 귀한 분들 지하 내려갈수록 랜덤하게 데이터가 안 터지니 예매내역 미리 캡처해오시기를 추천합니다 ..
445
195
243
42,655
가(可)방 retweeted
카드 길에 떨어트린거 모르고 한참 걸었는데 이렇게 생긴 초등학생이 따라와서 줬다 #대한민국의미래는밝을수도있습니다
1
5,233
600
16,199
342,136
가(可)방 retweeted
녜가사는 5년동안꾸준히잘생겨지는구나
407
80
283
30,874
가(可)방 retweeted
📢 모래알 쇼케이스 참여 신청이 신청 인원 수 초과로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최종 참여자 명단은 모래알 1기 카드 뒷면 QR코드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11/4(수)에 참여자 대상으로 안내 문자 발송이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𝐌𝐮𝐬𝐢𝐜𝐚𝐥 𝐇𝐚𝐭𝐬𝐡𝐞𝐩𝐬𝐮𝐭🌙 #뮤지컬 #하트셉수트 🌙 𝐌𝐀𝐈𝐍 𝐏𝐎𝐒𝐓𝐄𝐑 “모든 사랑은 기억된다. 다만 기록되지 않을 뿐.” 𝐂𝐎𝐌𝐈𝐍𝐆 𝐒𝐎𝐎𝐍 - 𝟐𝟎𝟐𝟔.𝟏𝟐.𝟏𝟗 ~ 𝟐𝟎𝟐𝟕.𝟎𝟑.𝟐𝟏 예스24아트원 2관
24
35
3
11,363
가(可)방 retweeted
아가사 선물, 편지 전달 불가
279
93
42
19,667
가(可)방 retweeted
뮤지컬 다이브 럭키드로우 교환 저: 조영화 곽다인 B컷 폴라(수신기 무전기처럼 입에 대고 똑같이 첩보 포즈+카컨) 이민규 박주아 페어폴라(럭드X 페폴데이O) 😇: 박새힘 포함 페어 or 가족사진 폴라 박새힘 럭드 물품(인화사진, 포토카드, 엽서 제외) 2:1 가능 흔적 후 디엠 주세요
2
587
가(可)방 retweeted
🧶뮤지컬 #아가사 프로필 사진 공개 연이은 표절 시비로 슬럼프에 빠진 천재 작가 🔸️레이몬드 #홍나현 #정지우 #홍기범 𝙼𝚄𝚂𝙸𝙲𝙰𝙻 <𝙰𝙶𝙰𝚃𝙷𝙰>📜 𝟤𝟢𝟤𝟨.𝟣𝟤.𝟢𝟫 - 𝟤𝟢𝟤𝟩.𝟢𝟤.𝟤𝟪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
814
241
403
50,900
가(可)방 retweeted
20
4
26
1,215
녜가사 안보면 인생의 소온해
2
131
가(可)방 retweeted
🧶뮤지컬 #아가사 프로필 사진 공개 영국의 대표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최수진 #백은혜 #이정화 𝙼𝚄𝚂𝙸𝙲𝙰𝙻 <𝙰𝙶𝙰𝚃𝙷𝙰>📜 𝟤𝟢𝟤𝟨.𝟣𝟤.𝟢𝟫 - 𝟤𝟢𝟤𝟩.𝟢𝟤.𝟤𝟪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
724
209
230
41,622
가(可)방 retweeted
이런 딸랑이들만 있으니까 대통령이 정신을 못차리는구나...청년 극우화에 대한 책을 쓴 작가가 대통령을 옹호하며 하는 근거가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라니. 걔네들이 인정하는걸 보면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안 생기나?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1
239
2
229
10,175
아 내가 평일에 갈 수만 있었다면
92
2만원에 아포칼립스설치류 보기 개이득
3
7
407
여러분 힘뭅찬 보거나 은미이모 봐줘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