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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건 모르겠고 교실에 만학도 계시면 원만히 지내세요. 그 분 본업과 무관한 과면 취미 생활하러 오신 분일 수도 있지만 만일 유관학과면 높은 확률로 뒤늦게 졸업장 수거하러 오신 업계 대선배시고 평판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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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북 구매자한테는 소장파일 죽어도 안주면서 인공지능 기업에는 냅다 팔아넘긴다는 게 이해가 안 감
국내 도서 도매업체 1위 웅진북센이 Anthropic에 책을 무더기로 판매했다. 약 30만권을 28억원에.
이렇게 도매업체에서 팔아버리면 저자들은 opt out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내 책을 AI 업체에 넘기고 싶지 않다. 저자-출판사-유통업체의 표준 계약이 달라져야 한다.
n.news.naver.com/article/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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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그동안 진료결과 안 좋을때마다 고소한건 모두 외국인인줄 아는 모양임. 그동안 한국인들이 일궈놓은 사태에 외국인은 수저 한번 얹었을 뿐인데, 외국인 혐오 하느라 아주 신들 나셨음
아주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전말
생후 4개월 된 우즈벡 외국인 아기가 지병으로 실려옴
의료진 전원 다 달라붙어서 1시간 동안 CPR 치면서
살리려고 필사적으로 매달림
결국 숨지니까 부모가 고맙다는커녕 바로 경찰에 신고 박아버림 경찰이랑 과수대 들이닥쳐서 컴퓨터 뒤지고
수간호사 붙잡아놓고 난리 침
그것도 모자라 부모가 의료과실로 고소 때려서
결국 영장 발부되고 압수수색까지 진행됨
압수수색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와중에도
옆에선 다른 위급한 아기가 1시간 넘게 경련 일으키고 있었음 결국 멘탈 터진 아주대 소아과 전문의 3명 사직서 던지고 나감
한국 건보 혜택 다 누리면서 치료해 준 의사를 살인자 취급함 안 그래도 소아응급실 없어서 난리인데 남은
한국 부모들이랑 애들만 피해보게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