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빈은 "아직 이 자리가 내 자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남은 두 달 동안 감독님과 팬들께 믿음을 드려야 내년에도 이 자리에서 뛸 기회가 생긴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어 "어떻게든 남은 두 달 동안 악착같이 해보겠다. 올해는 내년을 위한 희망을 보여드릴 해라고 생각한다.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도 내가 선발로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잠만 내아들아.......
언제 천장 구조물 떨어질지 모르는 곳에서 일년내내 야구할때는 못 치우란 소리도 아니꼽게 보던 돌팬들이 콘서트할때 됐다고 야구단 머리채 잡아대면서 고척돔 시설 관심갖는거 왤케 꼴사나움?
연말까지 모든 고척 공연 다 취소하고 점검 받으면 될 일이니 제발 그러길 기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