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업데이트 기념 메인트 교체하기
- 그라하 드림러 (오픈!) (안 사귀는 CP)
- 올 캐릭터로 관계성 및 공식에서 비워둔 부분 상상력으로 채우는 NCP
- 게임은 스토리 위주로 밀고 있음 (라이트 유저) + 사담 + 가끔은 낙서도 올리고 원고(과연)도 하며 지냅니다~!! 👍
5.0이랑 5.3 메인퀘 마지막에 나오는 그라하 대사가 거의 같은데
한섭: 이미 아주 먼 옛날이 되어 버린 어린 시절-
영클라: When I was a boy, many long years ago-
한섭은 문장 자체가 너무 취향 / 영클라는 5.0에 비해 5.3은 "many"에 강조 들어간 거 듣고 기절함 환청인가 싶어서 N번 다시 들음
이거 5.3 엔딩에 그라하 글섭 대사가
But like a fool seeking to pluck the stars from the heavens, my every attempt to reprise their deeds fell short...
(한섭: 그것은 마치 닿지 않는 별과도 같아서-)
였기 때문에...... 일요일 대낮에 이렇게 또 덩이줄기 삼형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다
사실 나만의 일차원적 타로카드 픽은
그라하: the fool
빛전: the star
카드 의미도 생각 안 했고 어차피 해석도 못 하지만 그냥... 나름 이유가 있긴 한데 아무튼간 느낌적으로 (뭐야)
ㄴ 카드 이름만 보신 건가요
콩 retweeted
문득 떠올라서...
언니랑 야구 볼 때
근데 투수는 왜 가끔 글러브에 귀 갖다대는건지 모르겠어서
저거 뭐하는거냐고 볼의목소리를듣는퍼포먼스냐고 했더니 언니가 아주 좋아함
아니래... 글러브에 뭐가 달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