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EndTheKarma @Jaemyung_Lee
아이고 씨발 대통령아, 잠재성장률 2년 연속 오른다고 난리치네. 40년 만이라니 반도체 호황 덕이지 니 잘해서 그런 거냐 이 새끼야. 기초체력 살아난다며? 서민 지갑은 아직 쪽박인데 숫자만 좋다고 지랄이냐. 골고루 나눠준다면서 또 프로젝트 타령이야. 진짜 국민 살림 나아지게 해봐 이 놈아!
50%하락한 것이 복구되기 위해선 100% 상승해야한다.
거기에 레버리지에 물려있는분들은 사실상 200%지
수급 이슈도 정책신뢰도 바스락 된 상황에서 무슨
또한 솔리다임 IPO을 버리는 시그널이 나오니
호남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버리는 그림이네
애초에 이미 다들 청산당해서 회복되도 의미가 없음
한국에 남아있던 이타주의자들을 다 청산시켜놓고,
그걸 전부 이익집단으로 치부했던게 참 신기하네
이타주의자들이 자기가 이득보려고, 부동산에 투자안하고 주식으로 투자했나.
미장 수익율 보고도 국장이 잘되어야 한다며 투자했지만,
위기 때 철저하게 외면해버리는 나르시스트를 보면서,
이거 참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당대표를 그렇게 낙하산으로 꽂아두고,
그게 부족하니 솔리다움 IPO도 눈감하주는 걸로
호남 메가프로젝트 만들어주는걸로,
그 순간 국장 신뢰 깨진 외인들 탈출러시 감행할거라는 거 생각 안했을까?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구상에 대한 경기도의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정부가 미래세대를 지원하고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은 매우 뜻깊은 정책입니다. 이러한 구상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국가 성장 거점 지역의 강점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경기도의 역할과 재정수요까지 함께 살피는 세심한 설계가 필요합니다.
경기도는 세 가지 보완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첫째, 산업 거점 경기도에 과감한 재투자가 필요합니다. 중국의 빠른 속도의 추격으로 반도체만 약간 앞서고 있습니다.
국가전략산업인 반도체 산업이 지속해서 성장하려면 그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지역의 기반도 함께 튼튼해져야 합니다
경기도는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발맞춰 전력과 용수, 교통망, 정주여건 등 필수 기반시설을 확충해야 하는 막대한 재정수요도 안고 있습니다.
대규모 산업 기반시설에 대한 국비 지원을 확대하고, 추가세수 창출에 기여한 생산 거점에 다시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기금 운용에 적극 반영해 주길 요청했습니다.
둘째, 13조 원 규모의 청년계정에 국가차원의 청년기본소득 시범실시도 제안했습니다.
현재의 청년정책은 일자리, 주거, 자산형성 등 특정 목적과 지원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 더 절박한 청년들도 많으며 이들에 대한 기본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경기도가 시행해 온 ‘청년기본소득’을 국가 시범사업으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습니다. 지방정부마다 재정 여건이 다른 만큼, 국가 차원의 시범사업을 통해 청년 누구나 사는 곳에 관계없이 공평한 미래 준비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입니다.
셋째, 3.5조 원 규모의 ‘지방미래성장지원금’은 배분기준을 보다 세심하게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구상처럼 보통교부세 산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반도체 산업 인프라를 계속 조성하고 유지 보수하는 경기도가 정작 재원 배분에서는 제외됨으로써 미래성장동력을 잃게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존의 재정 형평성 원칙을 존중하되, 미래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조성하는 기금인 만큼 그 목적에 맞는 별도의 기준도 필요합니다. 인구와 1인당 GRDP,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수요, 국가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면 기금의 정책적 효과도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을 책임지는 지방정부로서 정부와 당의 정책 구상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혜를 보태고,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JJ retweeted
이재명의 진실을 파헤칠때마다
이놈의 실체가 드러나는 중이다.
이걸 빨리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나한테도 눈에 뭐가 씌었던 것이 틀림없어
이 간사한 새끼
1. 수원 군공항
→ 전혀 진행된 것이 없고 철저히 무시중(언급도 안됨)
2. 만석공원 재조성
→ 가보면 수십년째 그대로
3. 수원 사이언스 파크
→ 신분당선 구운역(사업확정) 빼고 진행된 것이 없음
4. 화성행궁 지하주차장
→ 감감무소식
5. 동수원 IC 입체화
→ 입체화 관련 기사 찾을 수 없음, 여전히 주말 차량정체 심함
6. 수원시 행정구역 개편
→ 행정구역 그대로임
이게 바로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이 공약한 내용이거든
다른 지역도 비슷해
지금 이재명은 쉬운것만 골라서 광고하는 중이야
제발 속지 마라 이 간사한 놈이 하는걸 계속 지켜보라고
외국인들도 눈치가 있다.
순환출자 눈감아주는거 보면 지금의 가격도 또 물릴 기세니 빼는거고, 확실하게 보장해주는 채권금리 쪽으로 가도 손해를 안보는데
왜 들고 있음?
호남에 해주는 조건으로 솔리다임 상장 눈감아줬을테고,
그러니까 다 빠지는거
@Jaemyung_Lee
news.einfomax.co.kr/news/art…
정치권에서는 경기도의 재정난이 과도한 복지정책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는 보고 싶은 한 부분만 강조함으로써 전체를 왜곡하는 수법으로, 문제를 호도하는 것이다.
정치 시빗거리로 만 삼으려고 하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복지를 늘렸기 때문에 재정난이 생긴 것이 아니다. 복지와 공공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도민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는 지방정부이자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나는 곳이다. 동시에 다른 지역에서 유입되는 고령인구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22년 이후 경기도 전체 인구는 약 30만 명 늘었지만,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약 60만 명 증가했다. 전체 인구 증가분의 두 배다.
아이와 고령인구가 함께 늘어나니 보육과 교육, 돌봄과 의료, 교통과 주거에 들어가는 비용도 급격히 늘어날 수밖에 없다.
써야 할 돈은 계속 늘어나는데, 경기도의 산업 성장에 따른 세수는 도에 돌아오지 않는다. 책임은 무겁게 지면서도, 그 책임을 감당할 재정 권한은 갖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는 버틸 수 없다.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인 경기도가 그 규모와 역할에 걸맞은 재정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세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
JJ retweeted
자.. 주말이니 되돌아 보자.
한동훈 특검 누가 먼저 주장했나. 조국이다
윤석열 탄핵 누가 먼저 주장했나. 조국이다
조희대 탄핵 누가 먼저 주장했나. 조국이다
공소취소 잘못됐나 누가 주장했나. 조국이다. 이 말에 김민석 박선원 이건태 등 공취모 일당들 앙탈 부리다가 헌법학자들이 조국의 말이 맞다고 하니 그제서야 대통령도 거들고 바로 잡더라. 도대체 민주당 너희들 뭐하는 것들이냐? 어차피 민주당 찍을 거니까 상관없다 이거겠지. 한심한 종족들.
JJ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저는 언제나 토론을 좋아하고 특히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을 존중하며, 조직내에서는 레드팀 역할이 잘 작동해야 문제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간 검찰개혁 방해하며 비판자들을 향해 SNS로 퍼부은 온갖 왜곡 모함 음해 선동 모욕 매도 공격은 다 뭐란 말인가?
10.11
어려움 없이 부모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서민들의 혈세로 온갖 호사는 다 누리면서 힘 없는 서민들에는 더 가혹하고, 소액의 서민 복지예산 꺼리낌없이 삭감하는 사람들이 ...
10.09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이겠지만,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
10.06
국정을 방해하는 허무맹랑한 허위사실 유포에는 엄정하게 신속하게 대응해야 ...
10.05
노무현 대통령님도 극단주의를 경계하셨군요.
극단주의는 프랑스대혁명때도 있었고 노무현 시대에도 있었으며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10.05
조국혁신당은 물론 검찰개혁 주장자 대부분이 법무부 내에 수사담당 중수청, 기소담당 공소청을 두자고 했습니다.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주자는 주장과 함께. ...
10.05
검찰개혁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특정 개인들의 정치적 유산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해 만든 성과를 독차지해 보겠다고 다른 이들의 노력을 무용하다거나 심지어 장해라고 폄훼하는 것은 더더욱 옳지 않습니다.
...
설마 그러지 않을 것으로 믿지만 만의 하나라도 검찰개혁을 빙자하여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10.04
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
책임지지 못할 과격한 주장, 근거없는 선동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개혁성과를 독차지 하겠다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 기본적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단정하고 억측하며 선동하는 것이 마치 실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 거짓에 기초하여 혹은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
10.04
개혁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혁은 목표이어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됩니다.
개혁은 민생개선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지, 눈길을 끌기 위해 과정만 요란해서 성과 창출을 방해해서도 안됩니다.
...
10.01
...
국정이든 검찰개혁이든 개인적 감정이나 은원을 해결하는 것이어서는 안되고, 특정인이나 특정집단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서도 안됩니다.
...
09.30
...
또 허위사실에 기초한 비판과 의견이라도 고의가 아니고 누군가에게 속아 잘못 알고 하는 것이라면 공론의 장에서 얼마든지 수용되고 또 시정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허위임을 알면서도 흠집을 내고 공격을 하기 위해 거짓에 기반해서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방해일 것입니다.
...
09.28
내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행적과 발언을 동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님의 글을 인용하는 것도 님의 모든 글을 동의해서가 아닙니다.
내가 인용하는 글의 작성자가 작성한 과거글을 모두 조사할만큼 시간도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 뿐입니다.
09.27
...
개혁의지가 왜곡되지 않고, 개혁이 사익추구에 악용되지 않으며, ...
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 개혁으로 기득권을 잃게 되는 집단이 개혁에 도움되게 하거나 개혁주체들을 지지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모?두
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저는 국민과 지지자 일부를 대표하는 입장에서 벗어나 모두를 대표해야 하고 모든 일에 대해 최종 책임을 져야 하는 대통령이 되었으니, 지향점에 이르는 과정과 방법 수단이 더 실용적으로 변하고 더 신중해지기는 했으나, 지향점은 바뀐게 없습니다.
오래 전부터 저의 모든 정책과 지향에는 저와 이웃들의 참담한 삶이 투영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한 저의 지향은 변할 수도 없고, 또 변해서도 안된다고 언제나 다짐합니다.
개헌은 국민의힘을 포함한 국회의원 200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니 제 뜻대로 개헌할 수도 없고 그들이 저에게 유리한 내용으로 개헌할 리도 없으며, 우려하는 내각제나 이원집정제는 제가 선호하는 개헌방향도 아니니,
이제는 일부에서 만들어낸 연임목적 개헌론이나 정계개편용 개헌음모론에서는 벗어나셔도 됩니다.
개혁은 약속드린 것 이상으로 신속하게 해 나가고 있고 1년 남짓이지만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개혁과제를 너무 한꺼번에 실행하여 일부에서는 개혁과부하나 개혁피로감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생각하고 계신 미흡한 개혁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개혁과제를 지적해 주시면 역량상 가능한 범위내에서 신속하게 이행하겠습니다.
지금이야 무슨 말씀을 드린들 납득하시기 어려울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구체적 결과들이 드러나면 생각이 달라지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전임정권과 무도한 일부 정치검찰의 가장 큰 피해자가 저입니다.
수사와 기소는 사회질서 유지를 위한 필수기능이고 유능한 수사 기소 조직은 필요합니다. 또 일부 오염된 검사들이 문제이지만 모든 검사들이 다 오염된 것도 아니며 국민과 국가를 위해 멸사봉공하는 검사들도 있습니다.
필수 국가기관과 제도를 문제가 있다거나 피해를 입었다고 부셔버리거나 무력화시켜서는 안됩니다. 기능은 잘 작동하게 하면서도 부작용과 악용가능성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개혁일 것입니다.
검사로부터 수사권한을 100% 박탈했고, 수사와 기소기능을 분리하여 별도 부처에 소속시켜 상호 견제하도록 하였으니, 이제 이 제도가 제대로 기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과제입니다.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힘을 모아주시면 모두가 소망하는 '함께 사는 세상'에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JJ retweeted
틱톡 CEO 피셜:
요즘 숏폼 드라마 대부분 AI가 찍어내는 중이고 광고 영상 제작비는 99% 떡락함 ㅋㅋㅋ
틱톡 CEO 쇼우 지 츄가 등판해서 현업 영상 제작자들 등골 서늘해지는 팩트 폭격을 날림. 우리가 멍하니 스크롤 넘기면서 보는 그 자극적인 중국발 숏폼 드라마(단극, Micro-series) 있잖아?
그거 이제 압도적 대다수가 사람 갈아 넣어서 찍는 게 아니라 AI로 공장처럼 찍어내는 중이라고 오피셜 박아버림 ㅋㅋㅋ
핵심 팩트랑 돌아가는 판세 딱 정리해줌.
• 광고 제작비 100분의 1토막 실화냐:
원래 브랜드가 제품 홍보용 영상 광고 하나 뽑으려면 외주 프로덕션 쓰거나 사내 팀 굴려야 해서 최소 100달러에서 1,000달러(약 13만~130만 원) 이상 깨졌음.
근데 바이트댄스의 자체 AI 비디오 모델인 시댄스(Seedance)에 제품 사진이랑 레퍼런스 영상만 던져주면?
단돈 1달러에서 10달러(약 1,300원~1만 3천 원)면 뚝딱 뽑아냄. 비용이 아예 자릿수(1~2 orders of magnitude) 단위로 박살 난 거임.
• 숏폼 드라마 생태계 이미 AI가 점령 완료: 중국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로 퍼진 숏폼 드라마 판은 이미 시댄스 같은 AI 모델들이 다 해 먹고 있음.
대본 짜고 배우 섭외하고 조명 세팅하던 시절 끝났고, 프롬프트 몇 줄로 막장 드라마 무한 생성해서 조회수 꿀빨기 메타로 완전히 넘어갔다는 소리임.
• 이 소식이 시장과 투자자한테 왜 중요하냐:
1) 중소형 광고주들의 무한 유입:
돈 없어서 영상 광고 못 돌리던 동네 소상공인이나 영세 쇼핑몰들도 이제 커피 한두 잔 값이면 고퀄 광고를 수십 개씩 뽑아서 A/B 테스트를 돌릴 수 있음.
이건 틱톡뿐만 아니라 메타 $META 나 알파벳 $GOOGL 같은 디지털 광고 플랫폼들한테는 광고 단가(ROI) 상승과 광고주 풀 확대로 이어지는 초대형 호재임.
2) 어중간한 외주 프로덕션 및 레거시 툴 위기:
단순 바이럴 영상이나 저예산 광고 찍어주던 하청 업체들은 이제 진짜 빤스런 각 잡아야 함.
관련해서 기존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쥐고 있는 어도비 $ADBE 같은 기업들도 AI 전환 속도에서 밀리면 해자 털릴 수 있어서 투자자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는 중임.
3) 쩐의 전쟁 끝판왕은 결국 AI 인프라: 텍스트보다 영상 생성이 연산량(토큰)을 비교도 안 되게 무식하게 잡아먹음.
전 세계 광고랑 숏폼 드라마가 전부 AI 생성으로 돌아간다?
결국 그 뒤에서 돌아가는 데이터센터와 AI 칩 수요는 폭발할 수밖에 없고, 엔비디아 $NVDA 같은 인프라 제왕들이 계속해서 웃을 수밖에 없는 구조임.
결론:
영상 외주 단가 후려치기 수준이 아니라 아예 판 자체가 갈아엎어지는 중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고 나발이고 이제 AI 못 쓰면 밥줄 끊기는 시대가 코앞이 아니라 이미 와버렸음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2차 위기가 오고 있음
feat 어도비의 위기와 리버스 엔지니어링
1차는 올해 2월 AI로 인하여 SaaS 구독이
줄어들 수도 있을거라는 이른바 사스포칼립스
6거래일 만에 소프트웨어 시총 1조 달러가 증발
하지만 생각보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이 괜찮게 나오면서 다시 반등했고
지난주엔 "사스포칼립스는 죽었다"는 기사까지 나옴
문제는 지금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 인한
2차는 임팩트가 올 가능성임
이번엔 소프트웨어 자체가 복제될 수 있어서 더 충격
9월 30일, 깃허브에 저장소 하나가 열림
일주일 뒤 공개된 건 어도비 7종 세트 복제판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라이트룸, 애프터이펙트, 인디자인, 아크로뱃까지
만든 사람은 개발자 한 명
코드는 대부분 AI가 짬
가격은 0원, 구독료도 없음
메뉴 위치랑 단축키까지 포토샵이랑 똑같이 배치해서
쓰던 사람이 그대로 넘어올 수 있게 만들었고
PSD 파일도 그냥 열고 저장함
공개 열흘 만에 깃허브 스타 8만 개
오픈소스계 거물 에릭 레이먼드는 딱 한 줄 남김
"어도비는 방금 핵 맞았다"
어도비가 30년간 쌓은 해자가 뭐였냐면
1. 너무 복잡해서 아무도 못 따라 만드는 프로그램
2. 손에 익은 단축키와 PSD라는 파일 포맷
3. 그래서 비싸도 못 끊는 구독
근데 1번은 AI가 일주일 만에 뚫었고
2번은 그대로 베껴버렸고
3번은 안 그래도 해지 어렵게 만들었다고 1.5억 달러 물어준 참임
주가는 올해만 −31%
같은 주에 REA라는 도구도 깃허브 1위를 찍음
AI를 기드라, IDA 같은 전문 디컴파일 도구에 연결해서
완성된 프로그램을 소스코드 없이 뜯어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해서 비슷하게 다시 만들게 해줌
지금까지 소프트웨어의 해자는
"너무 복잡해서 따라 만들 수 없다"였음
수십 년 쌓인 코드, 수백 명의 개발자
그게 AI 앞에서 무너지는 중
1차 위기가 "AI 때문에 고객이 덜 산다"였다면
2차 위기는 "AI 때문에 누구나 너희 소프트웨어를 만든다"임
그럼 다음 타자는 누굴까
공통점은 하나
기능은 복잡한데 데이터도 네트워크 효과도 없이
익숙함과 파일 포맷으로 버티는 소프트웨어
🔴큰 위협
- 크리에이티브 툴: 어도비
- 설계·3D 툴: 오토데스크
- 문서 툴: 아크로뱃(PDF), 한컴(HWP)
단일 기능 데스크톱 툴 전반
🟡 모호
- 협업 SaaS: 아틀라시안, 먼데이닷컴
기능은 복제 쉬운데 팀 데이터가 묶여 있음
🟢 상대적으로 버티는 쪽
- 데이터가 해자: 세일즈포스, 팔란티어
- 규제와 신뢰가 해자: 인튜이트, 비바시스템즈
- 생태계가 해자: 마이크로소프트
코드는 복제돼도 복제가 안 되는
쌓인 데이터, 사용자 네트워크, 규제와 신뢰, 유통망을 가졌느냐 못가졌느냐
앞으로의 소프트웨어 회사의 가치는 여기서 갈리게 되지 않을까
1년 전엔 상상도 못 하던 일이 일주일 만에 일어났음
1년 뒤엔 어떨까?
어르신
국정원장 임명받아 들어갔더니 활동비 다 끌어써서 0원으로 만들어논 상황이라면 그대로 하시겠습니까?
문제는 해결해야하지요. 전 경기도지사가 싼 똥인지 전전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세력이 부활, 집권합니다.
직선제 경기지사는 DJ때 임창렬 오직 한분, 줄곧 국힘 출신들.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사직을 탈환, 김동연 추미애로 이어졌습니다. 그 사이 훌륭하신 유시민 김진표도 실패했습니다.
추 지사는 하남 공천 당선, 법사위원장을 성공, 경기지사 당선되었습니다. 12.3 내란의밤을 시작으로 이재명 당선, 정권교체까지 국민이 앞장서 우리도 초재선, 다선, 원내외 없이 모두 동지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파묘하면 추 지사나 저나 결코 아름답지 못합니다.
DJ께서는 '정치는 어제 오늘 내일 모두를 잘해야지만, 특히 오늘을 잘하라' 고 하셨습니다.
'오늘을 잘해야 내일도 잘할수 있으며, 어제 잘했다고 자랑하는 분께는 감사패를 드리면 된다' 고 하셨습니다.
황석영 작가는 "이재명이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내란의밤 민주주의를 지키고 내란을 극복해 정권을 교체시켜 주신 국민께 보답하는 길은 이재명정부를 성공시키는 것이라는 말씀에 다름이 아닙니다.
박지원이 말합니다.
"추 지사님은 무엇을 그렇게 잘했습니까"
훌륭하셨던 법사위원장 시절로 돌아오세요.
名 경기지사로 4년을 성공하시면 다음이 자동적으로 도모됩니다.
지금은 너무 성급하고 빠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추 지사의 미래도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경기도지사에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재정 비상 상황에서 별도의 기념 행사는 생략했습니다. 대신 성남 판교테크노벨리에 위치한 스마트모빌리티 실증 허브와 경기도 미래모빌리티 센터를 찾아 경기 교통 혁신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판교에서 전국 최초로 자율주행 대중교통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실 버스 노선을 따라 운행하고 있는 '판타G버스'입니다. 2023년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하여 7만명이 넘는 승객을 운송하는 동안 큰 사고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자율주행 시스템는 개발하고 실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공유하여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을 것이고, 운영 비용을 줄여 도민 여러분께 더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경기도는 앞으로 2028년 상반기에 자율주행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우선적으로 광역버스에 도입하겠습니다.
합리적 비용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경기도가 선도하는 자율주행 기술이 대한민국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하여 투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행정의 한 땀 한 땀이 경기도의 미래를 잇고 대한민국의 미래로 잇겠습니다.
JJ retweeted
[김용민 의원실]
<최저임금은 지키고, 어려운 업종은 더 지원해야 합니다>
최저임금은 업종마다 달라지는 '노동의 가격표'가 아닙니다.
모든 노동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가가 보장하는 최소한의 임금입니다.
민주당 강령도 적정임금을 보장하고 기업규모에 따른 차별을 줄이자는 원칙입니다. 기본소득 정신 역시 모두에게 공통의 최저선을 보장하자는 것입니다.
해외 선진국의 업종별 최저임금은 최저선을 낮추는 ‘하향식 차등’이 아니라, 그 위에 더하는 ‘상향식 차등’입니다.
독일은 법정 최저임금 위에 단체협약으로 더 높은 업종별 임금을 적용합니다. 호주도 국가최저임금을 안전망으로 두고 산업·직종별로 더 높은 기준을 정합니다.
'업종별 지불능력이 다르다'는 주장에 근거가 필요합니다.
같은 업종에서도 기업의 규모, 경영상황, 사업체 규모, 사용자의 법 준수 정도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 업종 전체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낮추는 근거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의 어려움은 국가가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다만 그 방법이 노동자의 임금을 줄이는 '마이너스 방식'이어서는 안 됩니다.
소상공인 지원을 늘리고 금융·이자 부담을 낮추는 '플러스 방식'이어야 합니다.
최저임금은 말 그대로 최저선입니다.
어려운 업종이 있다면 그 업종을 더 지원해야 합니다.
그 업종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덜 보장해서는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