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저용량에서 효과 없었는데 10mg까지 올리니깐 두 달 동안 약간 체중이 줄었는데... 이 감량이 지속되는지 지켜보겠음 장형우 의사 얘기 보니깐 걍 이렇게 살아야함을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성실히 돈을 버는 수 밖에 없는 듯 결과도 그렇게 드라마틱하지 않을 것이라는것도 받아들이고
장형우 침착맨 나와서 비만에 대해 얘기한 거 봤는데 오 정말이지 도움이 되었다 bmi 25이하 따리들의 머리로만 아는 비만 그런 잘모르는 얘기가 아닌게 좋았음... 막 경도비만 수준이었던 사람들이 뭐 십몇키로 빼봤다고 젠체하고 그런거 극혐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