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주말, 노데군 간식시간에 오오사키는 노데군이 작은 입으로 야금야금 간식 먹는 거 지켜보다가 우유에 빨대 꽂아서 입가에 대줄 거 같음…. 노데군 처음 동거 시작했을 땐 이런거 어색하고 부끄러워서 도리도리하고 자기가 잔 붙잡고 마셨는데
이 말만 하고 잡혀가겠습니다
노데군은 다 커도 수염이라거나 지저분한 털 같은… 성인수컷을 상징하는 그 어떤 것도 자라지 않아서
ㅇㅇㅅㅋ가 노데군을 영원히 어린아이, 궁극의쇼타, 작은남자아이, 아기복숭아, 꼬마다람쥐, 정도로 볼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