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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caleb ᦠ arian | royal blood and mafia knight

Joined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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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마시는 장면만 나오면 분위기 끈적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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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사실. 아리안은 시선을 피하지 않는다. 정면으로 꽂고 탐닉하는 스타일에 가까운데 기억잃은 아리안은 정반대 행동만 함. 곁눈질이 디폴트임.- 여기서 난 아리안이 초반엔 헤맬지언정 (몰랐다기보다 헤맨거에 가깝다 생각) 어느 순간부터 날짜 개념을 모르지 않는다고 확신했음 - 본인이 온전치 못함을 인지해서 기저에 불안이 깔리고 확신이 없어서 정면 대응을 못 하는 거겠지. 왜냐면 기억 돌아온 후엔 곁눈질 씬이 없음. 바로 눈빛이 정면 직직남으로 돌아옴. 그리고 바로 이 포인트가 너무 좋았다. 아리안의 복잡한 심리상태를 대사나 스토리로 풀지않고 시선으로 풀어낸것. 왜냐면 난 RBMK 의 최고 매력은 주인공들의 눈빛이랑 표정 연기라 생각하거든. 또 흥미로운 지점은 케일럽은 즌1 내내 능글맞게 농담으로 쳐내고 회피하고 빠지는 느낌인데 아리안 기억 잃었을땐 솔직하게 정면승부만 본다. 눈도 안 피하고 똑바로 응시하며 온몸을 던짐. 눈밭에서 왕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모습은 아리안이 취할 방법이지 케일럽 스타일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역으로 그때문에 케일럽이 아리안에게 마음을 얼마나 열고 신뢰하는지 느껴졌음. 주절거리다 하고 싶은 말이 뒤죽박죽인데 여튼 전 기억 잃었을때 나온 모든 에피소드를 사랑합니다. 내 유혹에 니가 버티나 보자하는 발칙한 케일랍과 그 앞에서 뚝딱대는 뚝딱이 아리안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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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n was like, I've had enough. I'm tired of this lunatic cockblocking me and trying to kill my boyfriend at every turn, it's personal now. Squar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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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erribly considerate of you. here you are, best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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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kingfujoshi309
I’m thinking of more scenes, but I don’t want to bombard you with more pictures, so just this one is enough for now.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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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 헤어라인 이상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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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럽의 이런 모습에 난 저항력 1도 없어요 눈빛이 진짜 홀리려고 작정한 눈빛이야 근데 이 모습은 솔직히 한번도 본 적 없는 모습 같기도 한데 엄청 묘해 나만 살짝 어떤 배우가 떠오르나…? 암튼 죽을 것 같아요..이 눈빛에 또 속절없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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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화 스샷 따면서 마음이 좀 힘들었는데🥲 난 여기도 배경이 괜히 성당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케일럽의 자기희생적인 순애가 너무 돋보임.... 앤드류가 자기에게 총 겨누니까 놀라면서 금방 눈빛이 분노에서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듯 체념하듯 바뀌는게, 아리안 대신 자기가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받아들이는거같아서... 근데 아리안이 앤드류 협박에 흔들리는거 같으니까 절박하면서 단호하게 저샠희 말 듣지말라고 여러번 외치고.... 그가 자길위해 기꺼이 대신 죽을 사람이라는걸 아니까ㅠㅠ 그리고 결국 아리안이 동공지진 쎄게 오다가 총 내리고, 앤드류의 총구가 아리안을 향하는 순간 바로 망설임도 없이 달려가..... 둘다 서로를 지키려는건 비슷하겠지만 괜히 케일럽을 이전 장면에서 성녀처럼 연출한게 아닌거같음. 물론 아리안도 knight으로서 기꺼이 자기 목숨을 내놓겠지만 뭐랄까 나는 protect와 sacrifice의 뉘앙스 차이라고 생각이 듦.... 그나저나 성녀 연출 진짜 holy하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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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漂亮了!沉迷Caleb的侧脸,小翘鼻和看起来很好亲的嘴唇,每次看到侧脸就陷入沉迷模式😘😘😘 #RoyalBloodAndMafiaKnight #RoyalBloodAndMafiaKnightS2 #RoyalBloodMafiaKnight #CalebWhit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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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duck402A
他自杀更多的是无法面对那个既没有权力又众叛亲离的局面而已吧,他是个懦夫。就像Caleb说的,他一直都有选择,但是他选的从来都是自己和权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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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watching S2 few times to ensure I fully get what it wanna convey about Arian & Caleb, here's my long personal review of what i love & what i think can be better. So feel free to skip if it's not your cup of tea💛 (1/14) #RoyalBloodAndMafiaKnight #RoyalBloodAndMafiaKnight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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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a pillow princess my dear Ca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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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earest caleb... my dearest arian... stfu im so soft for their love 😭 #rm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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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on't understand the RELIEF I felt and how ugly I cried when the flashbacks played through Arian's mind. I KNEW without a doubt that he is remembering it all at that moment. AND CALEB KNEW THAT TOO. You can see the disbelief on his face. OMG #RoyalBloodAndMafia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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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is love find me. 😭 This scene has my whole heart. From the beautiful location, the clothes they wore, to the words Arian said to Caleb, to the ring — every single detail is perfect. #RoyalBloodAndMafiaKnight #RoyalBloodAndMafiaKnightS2 #CalebWhitmore #ArianCo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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虔诚的,乖顺的,等待被进入的Caleb。这个镜头绝了…欣赏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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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BloodMafiaKnight 즌2에서 제일 좋았던 키스신 너무 짧아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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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안이 케일럽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는 표현이 어깨에 키스하는거 같음. 즌1에서 둘의 마음을 확인한 다음에 어깨에 키스했고, 즌2에서도 "모든일이 끝나면 이렇게 키스줄게" 라고 한건, 케일럽도 이미 그 제스처가 어떤 의미인지 알고있는듯. 그리고 진짜 마지막 에피에서 애정 담아서 어깨에 키스하잖아... 로맨틱한 이태리 핫가이같으니💋 근데 걍 이거내꺼찜 내가 침발랐슴 이런걸수도. 자기꺼에 마킹하는 맢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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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n's entire persona screams dominance. the sheer confidence it takes to just walk out into a rain of bullets without any sort of protective gear or even put on a shirt explains how he survived all those years as the godfather of the conti family, not to mention his childhood.
HE BAAAAD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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