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가 하는 말 보면 매일매일 열리는 알바 장소가 고정된 느낌인데
또 사장님은 인력사무손데 고를 수 있다고 삐알바 찾아서 준 거 보면 음
하루에 열리는 게 한두 개가 아닌 건가
일단 명단 보면 근로자가 ㅈㄴ 많은 거 같긴 했어
한강 광고 보고 왔다는 게 어느 정도 보증수표가 되는 거 아닐까 하는 추측
사실 찌라시 위치가 말이 안 되잖아? 진심 혁준이 어케 살아 돌아옴; 수준인데
거기서 살아 돌아왔다는 건 일단 자살을 결심할 정도로 궁지에 몰림+수상함 맥스인 광고를 보고 찾아올 정도로 절박함
+사실상 죽었다가 다시 살아 돌아올 수 있는 체력이 갖춰진 상태
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게 한강 아니었을까
그래서 그냥 아 한강에서 오셨어요? 하고 50배부터 시작한 거 같음
다른 건 몰라도 어쨌든 알바 시간 동안은 양(노동)이 음을 누르고 있어야 하는 아님?
근데 그 여자분도 알바복 입고 있는 거 보면 알바생이었던 거 같은데 너무...... 거미한테 잡아먹힌 상태 같지 않아? 난 그래서 처음에 사장님 의심했었음ㅋㅋ
음이 침범하면 나방들 날아오는 것도 그렇고 잡아먹을 거미 일부러 만들어놨나 했는데
깊생하면 말안되는 지점이 많아서 그만하긴 했어
지윤이도 오늘 하루 진짜 진짜 힘들었을 텐데 네 책임 아니야 건네는 거 진짜 하........................ 내 다람쥐가 왜 이리 장해
그리고 오빠한테 영상 아직도 보냐고 놀리듯 얘기했지만(사실 이것도 오빠 민망해할까 봐 장난스럽게 말한 거 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