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 header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 profile picture

로오히(이었던 것) & FF14 일기장 | 모든 혐오, 욕설 싫어합니다.

계차 폐쇄 우주
Joined May 2018
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Photo by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asclotha)
[RT] 안녕하세요, 절 알렉산더 토벌전(절렉) 새 공략시트를 배포합니다. 원 국룰(세까영갓)을 토대로 사혼의 조각 같던 공략들을 현행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3명 합 1200클 광인들이 정성껏 만들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spreadsheets… RT추첨 3분께 환상약 1병을 보내드립니다!
1
2,588
466
921
223,062
나이도 몇 살 안 먹은 애들이 못된 것만 배워서 부끄러움을 모르고 사는 일이 왜 이렇게 많냐 볼수록 가관이네 에휴 진짜....
179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retweeted
절메가도 대리가 아니신가요?
1.절 요성난무 대리가 맞습니다. 본인 개인 진도 암리 4페이며, 개인적인 욕심에 신중하지 못하고 유혹에 넘어가 대리를 받았습니다. 대리건에 대해선 잘못을 인정합니다. 2.요성대리에 금전이 오고갔느냐 = 아닙니다. 3.절메가 대리 언약자가 해줬냐 = 아닙니다. 언약자님과는 상관없는 일이며 언약자님과 만나기 전인 6월 초에 사장팟으로 트라이부터 클 파밍에 대략 6억길+@ / 절톡방 구인에 ㄱㅈ입금으로 쓴 것 같습니다.(지인이 지원 및 보탬) 4.암기의 공대 참여 저조로 인해 공대가 터짐 = 아닙니다. 현생이 너무 바쁜 날+개인 사정으로 인해 빠진 날마다 절 톡방의 클자+클자 지인 암기로 대타참여 부탁하였습니다. 일정이 끝나고 진도를 물었을 때, 같은곳이었다고 전달받았어서 그 진도를 참여할 때 같이 진도를 보며 진행 했습니다. 공대가 해산된 것은 전체 진도가 제자리 걸음으로 기억하여 공대 해산이야기가 나와 해산하게 되었습니다. 5.헤비 4층 님 때문에 못깼다. =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주차때 올포기 사장팟으로 클 이후 2클도 사장팟 올포기로 깼습니다. 그 후론 4층 간 기억이 없습니다. 6.왜 로그가 3페만 갔냐 = 빈자리에 걸린 길이 있었음 + 지인 도와주러감 겸사겸사 안정화 할 겸 갔었습니다. 절 믿어주셨던 지인분들과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사안에 관해서는 이 글에 담긴 내용으로 제 입장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글이 늦어진 점은 현생의 일이 너무 바빴었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친삭 및 블언블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계정은 당분간 로그아웃 하겠습니다.
124
63
57
20,939
안녕하세요, 일요일까지 기사님과 함께 절메가 고정용 디코방에 있던 5명 중 하나입니다. 그룹을 탈퇴하긴 했으나 지금 도는 이야기(절요성/절메가 대리클 의심)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고 당사자분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만약 사실이었다면 저는 미클자와 클팟을 갈 뻔했던 거라서요...
기사님 안녕하세요. 우선, 늦은 시간 좋지 못한 내용으로 인용하는 점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화두에 오른 절요성 대리클 문제에 대해서 해명해 주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1
119
52
46
49,449
해명을 기다려도 로그는 지워지고 계정은 플텍으로 돌리시기에 그냥 뭐라도 입장을 듣고 싶어서 쓴 글이고, 해명이 되면 저도 글 지우겠다고 말씀드렸지요. 세 분과 가까운 지인들이 아니면 누가 파티원이었는지조차 모를 텐데, 제 첫 트윗으로 본인들에게 뭐 무슨 피해가 온다고 저한테 이러시나요?
1
1
4
15,526
결과적으로 기사님 본인이 대리클임을 인정하셨습니다. xitter.cf/rltk_FF1/status/211616…
1.절 요성난무 대리가 맞습니다. 본인 개인 진도 암리 4페이며, 개인적인 욕심에 신중하지 못하고 유혹에 넘어가 대리를 받았습니다. 대리건에 대해선 잘못을 인정합니다. 2.요성대리에 금전이 오고갔느냐 = 아닙니다. 3.절메가 대리 언약자가 해줬냐 = 아닙니다. 언약자님과는 상관없는 일이며 언약자님과 만나기 전인 6월 초에 사장팟으로 트라이부터 클 파밍에 대략 6억길+@ / 절톡방 구인에 ㄱㅈ입금으로 쓴 것 같습니다.(지인이 지원 및 보탬) 4.암기의 공대 참여 저조로 인해 공대가 터짐 = 아닙니다. 현생이 너무 바쁜 날+개인 사정으로 인해 빠진 날마다 절 톡방의 클자+클자 지인 암기로 대타참여 부탁하였습니다. 일정이 끝나고 진도를 물었을 때, 같은곳이었다고 전달받았어서 그 진도를 참여할 때 같이 진도를 보며 진행 했습니다. 공대가 해산된 것은 전체 진도가 제자리 걸음으로 기억하여 공대 해산이야기가 나와 해산하게 되었습니다. 5.헤비 4층 님 때문에 못깼다. =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주차때 올포기 사장팟으로 클 이후 2클도 사장팟 올포기로 깼습니다. 그 후론 4층 간 기억이 없습니다. 6.왜 로그가 3페만 갔냐 = 빈자리에 걸린 길이 있었음 + 지인 도와주러감 겸사겸사 안정화 할 겸 갔었습니다. 절 믿어주셨던 지인분들과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사안에 관해서는 이 글에 담긴 내용으로 제 입장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글이 늦어진 점은 현생의 일이 너무 바빴었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친삭 및 블언블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계정은 당분간 로그아웃 하겠습니다.
9,751
하시는 이야기들이 너무 황당해서... 그냥 제 닉네임, 상대측 닉네임 공개하고 대화 전문 올리겠습니다 그냥 깔끔하게 해명하시면 저도 글 지우겠다고 얘기했는데 제가 처음 언급한 걸로 본인들에게 뭐 무슨 피해가 온다고 저한테 이러시나요...? docs.google.com/document/d/1…
unavailable
3
71
62
45
35,620
xitter.cf/rltk_FF1/status/211616… 결과적으로 본인이 대리클임을 인정하셨네요.
1.절 요성난무 대리가 맞습니다. 본인 개인 진도 암리 4페이며, 개인적인 욕심에 신중하지 못하고 유혹에 넘어가 대리를 받았습니다. 대리건에 대해선 잘못을 인정합니다. 2.요성대리에 금전이 오고갔느냐 = 아닙니다. 3.절메가 대리 언약자가 해줬냐 = 아닙니다. 언약자님과는 상관없는 일이며 언약자님과 만나기 전인 6월 초에 사장팟으로 트라이부터 클 파밍에 대략 6억길+@ / 절톡방 구인에 ㄱㅈ입금으로 쓴 것 같습니다.(지인이 지원 및 보탬) 4.암기의 공대 참여 저조로 인해 공대가 터짐 = 아닙니다. 현생이 너무 바쁜 날+개인 사정으로 인해 빠진 날마다 절 톡방의 클자+클자 지인 암기로 대타참여 부탁하였습니다. 일정이 끝나고 진도를 물었을 때, 같은곳이었다고 전달받았어서 그 진도를 참여할 때 같이 진도를 보며 진행 했습니다. 공대가 해산된 것은 전체 진도가 제자리 걸음으로 기억하여 공대 해산이야기가 나와 해산하게 되었습니다. 5.헤비 4층 님 때문에 못깼다. =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주차때 올포기 사장팟으로 클 이후 2클도 사장팟 올포기로 깼습니다. 그 후론 4층 간 기억이 없습니다. 6.왜 로그가 3페만 갔냐 = 빈자리에 걸린 길이 있었음 + 지인 도와주러감 겸사겸사 안정화 할 겸 갔었습니다. 절 믿어주셨던 지인분들과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사안에 관해서는 이 글에 담긴 내용으로 제 입장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글이 늦어진 점은 현생의 일이 너무 바빴었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친삭 및 블언블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계정은 당분간 로그아웃 하겠습니다.
3
3
2
11,932
이제 더위 안 먹은 신선애옹이 (클로사) retweeted
1.절 요성난무 대리가 맞습니다. 본인 개인 진도 암리 4페이며, 개인적인 욕심에 신중하지 못하고 유혹에 넘어가 대리를 받았습니다. 대리건에 대해선 잘못을 인정합니다. 2.요성대리에 금전이 오고갔느냐 = 아닙니다. 3.절메가 대리 언약자가 해줬냐 = 아닙니다. 언약자님과는 상관없는 일이며 언약자님과 만나기 전인 6월 초에 사장팟으로 트라이부터 클 파밍에 대략 6억길+@ / 절톡방 구인에 ㄱㅈ입금으로 쓴 것 같습니다.(지인이 지원 및 보탬) 4.암기의 공대 참여 저조로 인해 공대가 터짐 = 아닙니다. 현생이 너무 바쁜 날+개인 사정으로 인해 빠진 날마다 절 톡방의 클자+클자 지인 암기로 대타참여 부탁하였습니다. 일정이 끝나고 진도를 물었을 때, 같은곳이었다고 전달받았어서 그 진도를 참여할 때 같이 진도를 보며 진행 했습니다. 공대가 해산된 것은 전체 진도가 제자리 걸음으로 기억하여 공대 해산이야기가 나와 해산하게 되었습니다. 5.헤비 4층 님 때문에 못깼다. =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주차때 올포기 사장팟으로 클 이후 2클도 사장팟 올포기로 깼습니다. 그 후론 4층 간 기억이 없습니다. 6.왜 로그가 3페만 갔냐 = 빈자리에 걸린 길이 있었음 + 지인 도와주러감 겸사겸사 안정화 할 겸 갔었습니다. 절 믿어주셨던 지인분들과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사안에 관해서는 이 글에 담긴 내용으로 제 입장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글이 늦어진 점은 현생의 일이 너무 바빴었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친삭 및 블언블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계정은 당분간 로그아웃 하겠습니다.
475
540
124
248,344
2번 생각해도 빡치네 본인도 아닌 지인들이 와서 너한테도 피해 갈거야^^ 이런 말하는 것도 골때리는데 (그래요... 그간 공팟 공대 안 가리고 뒷담 엄청나게 하셨으니 이제 제 뒷담도 열심히 하시겠죠) 서에서 뵙겠습니다는... 경찰 조사는 피고소인 주소지에서 이뤄지는 건 알고 하시는 말씀인지?
8
1,710
맞다 수호천절 월요일까지지 아직도 안했어
1,169
어제까지 며칠 동안 방이 되게 추워서 밤에 손발이 엄청 차길래 뭐지 겨우 10월말인데 왜케 춥지? 했더니 누가 내 방 쪽 창을 열어놔서 외풍이 솔솔솔솔솔솔솔 들어오고 있던 거였다 모르고 난방 틀었으면 큰일날 뻔
1,743
팦컴타자... 마법자판 난타전이 정식 이름인데 솔직히 입에 안 붙어서 개인적으로는 그냥 키보드배틀이라고 부르고 있음 자판(키보드) 난타전(배틀) 아무튼 맞긴 하다 빛전들 이제 키배도 뜬다
1
1,800
뒤늦게 하는 얘기지만 그 디코방 나온 이유도 디코 내에서 각종 욕설, 공팟 인원 뒷담이 너무 심해서 여기 있다간 반드시 뭔가 문제가 생기겠다는 생각에 성불 못한 사람 성불만 시키고 빠져나온 거였는데 정확히 사흘 뒤에 대리클 의혹이 터지더니 초등학생이나 할 협박을 하네... 선견지명이었을지도
46
20
26
10,457
오늘은 뭐 하지 말고 쭉 쉬어야지
1,762
한 분은 디코방은 괜찮은데 글 내려줘 다른 한 분은 글 내릴 필요는 없는데 디코방 언급은 빼줘 를 같은 카톡으로 이야기하시면 저보고 뭐 어떻게 해달라는 것인지... 그리고 선생님들 논리 자체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거든요
unavailable
1
1
8
8,362
대리클이 아니었으면 그냥 대리클이 아니었다고 해명하시면 되는 부분 아닐까요? 거기서 대리클인데 감싸준다 뭐 이런 이야기가 도는 게 왜 제 책임이 되는지...
1
1
5
5,711
계속 이야기가 돈다는데 그러니까 그 디코서버에 같이 있었다는 걸 아는 사람이 대체 누가 있냐고요
1,260
대화 전문 다시 읽어보세요 제가 한 말 어디에 그런 말이 있었는지...
unavailable
3
3,388
법이 뭔지는 알고 서에서 뵙겠습니다 이런 답글 당당하게 다는 건지... 참 내가 다 부끄럽네
1
6
2,465
제가 '늑우님과 같은 디코 서버에 있었다' 외에 선생님들에 대해 대체 무슨 언급을 했나요? 애초에 아주 가까운 지인 아니면 그 디코 서버(고작 6명밖에 없던)에 두 분이 계셨다는 것조차 모르지 않을까요??
unavailable
4
9
10
8,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