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자🎶 닌텐도 포켓몬 / 취미로 게임만들고 오픈소스 기여함

Joined July 2021
맞팔 원하시면 마음 찍어주세요 ㄱㄱ (당분간 메인트해둡니다)
5
2
1
136
32,652
햄메론 retweeted
길에서 주웠는데 뭐냐?
15
794
78
1,046
51,544
[BOJ 공지] 백준 저지 재개 일정 연기 안내 안녕하세요. 회원 정보, 제출 기록, 문제와 채점 데이터 등을 안전하게 이관하였고, 10월 26일 재오픈을 목표로 준비해 왔습니다. 다만 최근 PHP 자체의 보안 취약점(PHP2Shell)이 공개되었고, 역시 보안 점검 및 패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57
82
392
27,153
오늘 날씨 참 좋더라고요
8
359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회사에서 현역 최고참보다 짬이 높은 php 기반 서버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PHP는 워낙 구조적 결함 쌓인게 많아서 이번에 안터졌어도 언젠가는 터졌을거같은데,,, 그나마 최신버전 PHP 7, 8 쓰던 서비스들은 변명의 여지라도 있지 2026년에 PHP 5 써서 보안패치 백포트도 답 안나오는 서비스들은 터지기 전부터 내다버린 자식 아닌가... 라고 하면 나쁜말인가...
1
407
12
595
42,417
아 오늘근무 왤캐 빡세지
1
219
햄메론 retweeted
実際の現場で一番のボトルネックになっているのは、あなたみたいな人への説明時間です。マジで。
PHPの脆弱性対応で「エンジニアが徹夜」という話を見かけるけど、素朴な疑問。 今のAIやツールを組み合わせても、そんなに人力が必要なんだろうか? 調査、影響範囲の特定、バックアップ、更新、動作検証。 Claude Code、Codex、API、CLI、テスト自動化などを組み合わせれば、上流から下流まで相当効率化できる気がする。 もちろん最終判断や責任は人間が持つ前提で。 実際の現場では、何が一番のボトルネックになっているんだろう?
93
5,348
130
30,141
1,029,940
햄메론 retweeted
이게 무슨 남의집 프린터(+방화벽) 보안이 뚫리기 쉽게 설정되어 있어서 남의집 프린터에 원격으로 퍼리짤 뽑은 다음에 조심하라고 해결법까지 친히 적어서 알려주는 퍼리해커 같은 사건이
현재 정신나간 php 보안 사태 해커들 근황 현재 남의 서버 자물쇠를 딸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는데 그걸 본 해커들이 남의 서버에 무차별적으로 침입해 자물쇠를 따고 보안패치를 해준 뒤 유유히 사라지는 중
1
2,893
164
4,065
460,314
햄메론 retweeted
Replying to @nannkizum
いまだに毎年祝ってくれるファンに対して近況報告すらしないとは不誠実にもほどがある ファンのみんなが可哀想
10
21
13
771
44,726
삶은 천천히 고장납니다. 수리할 수도 교체할 부품이 있지도 않아요. 아껴쓰세요.
현재 정신나간 php 보안 사태 해커들 근황 현재 남의 서버 자물쇠를 딸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는데 그걸 본 해커들이 남의 서버에 무차별적으로 침입해 자물쇠를 따고 보안패치를 해준 뒤 유유히 사라지는 중
6,474
990
30,193
6,268,144
햄메론 retweeted
가슴이시키는대로점수를매겨라이차가운시네필들아...
4,319
458
12,073
410,541
아 잠깐 정신정화겸 밖에 나갔따왔는데 사무실에서 소화된 쏘주냄새 ㅈㄴ 나고 있었네 어제 뭔일있었나
3
223
아 마음아파 ㅠㅠㅠㅠ
Replying to @bamboo4rest
오르헬 이 대사도 너무.. 너무임
1
140
햄메론 retweeted
의외로 꽤 많이 보이는 반대의 경우 : 학부때부터 나는 무조건 박사 할거야 혹은 석사 끝나고 나는 박사할건데 일단 돈 모을거니까 취업할라고 이러는애들 취업하고 절대 안돌아옴 석사 끝나고 나는 꼭 박사해야지! 일은 잠깐 하는거야 → 절대안옴 아싸 이제 돈번다 → 가끔 돌아오는거 봤음
석사로 취업하면 위에 박사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박사를 보고 '저건 나도하겠다' 또는 '저 XX도 했는데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박사과정에 오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48
18
271
26,891
ㅇㅏ 돈 ㅈㄴ잘썼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58
인생이 시들하니... 신이 최애캐를 하나씩 내려주시는것입니다 신은 있다 ㅋㅋㅋ진짜로 아 기분이상하넼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저의 최애캐 듀라라라 듀라한 세르티 2026년 저의 최애캐 오토마타 미소녀 오르헬 입니다 16년이 지나도 취향 ㅈㄴ 일관적임
1
1
6
274
오타쿠라 행복해 진짜로 10000%
5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