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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도 보고 저것도 봐요

미디어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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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웅가커플 사이가 ㄴㅁ 조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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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8화 엔딩 태웅은 자신과 아버지의 일을 다 들었던 가경에게 나가라며 소리지름 그러나 그 때 술에 취해 있었던 일들이 떠오른 가경은 소원권을 쓰겠다고 말했음 소원은 태웅이 울지 않는 것이라 하며 태웅을 ‘사토 히데오 통역관’이 아닌 ‘김태웅 통역관님’이라고 부름.. 가경이 태웅에게 조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일깨워주며 끝나는 엔딩이 약속의 8화 같고 좋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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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이 정말 계암리 사건의 배후가 아버지냐며 묻자 사토 신이치는 과거 태웅의 행동을 가지고 말하기 시작함 그 때는 나의 손을 잡았으면서 지금은 왜그러느냐고.. 태웅이가 이런 말을 들었어도 흔들리고 있다는 건 정말 알을 깨고 있다는 것 같아서 여러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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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이 계암리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고 그 사건의 진상을 찾으며 점점 분노함 그러다 그 배후에 아버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바로 찾아가서 따지려 하는 것이 정말 큰 터닝포인트라 생각했음.. 태웅도 일제의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고 있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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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경무국장 하는 행동에 개빡쳐서 제발 태웅이가 나타났으면.. 했는데 다른 귀인이 나타나서 구해줌 아저씨 가경이 도와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데이트는 아마 못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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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질 만하면 한 발 멀어지는 태웅가경.. 너네 나를 위해 가까워져줄 수는 없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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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이 취해서 태웅한테 안아달라고 햇던 거네.. 본인은 남자 있어서 공주마마처럼 안안아주는 거냐고 완전 막 난리난리를 침.... 근데 저런 얼굴로 안아달라고 하면 누가 끝까지 거절할 수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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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폭탄 뇌관 가져오려고 먼지 만들어서 다가가는 거.. 너네 너무 가까워진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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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 향해 짖는 개는 크게 생각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 뇌관 스윽 넘기고 따라가는 가경이 ㅈㅉ 똑똑한 것 같음.. 나라면 하나도 못하고 따라가다 죽임 당햇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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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태웅 본인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로 소통하는 거.. 나 정말 너무 조으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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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뇌관 보자마자 반지 날려서 모두의 시선 빼앗고 본인 쪽으로 가져오는 거.. 진짜 너무 똑똑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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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옷을 챙겨주지 않아도 된다며 일본 옷 입기를 거부하는 태웅.. 이제 태웅도 점점 심경의 변화가 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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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다정한 태웅 너무 조으다.... 나도 이런 오빠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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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도 나올 때마다 나도 막 구국단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듦.. 같이 독립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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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깨너머로 영어를 배웠다는 가경이 안쓰러우면서도 너무너무 기특함.. 이후 말들은 핑거크로스를 하고 있지만 안잠자기 하기 싫다는 건 진짜일 것 같애서.. 가경한테 안잠자기 시기는 좋은 기억이 아니잖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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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가 홍석원이었네.. 신태진 ㅈㅉ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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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이 알려주는 기송관의 역할!! 공기 압력을 이용해 먼 거리의 건물을 잇는 쇠관 사이로 통을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래.. 아마 이게 또 이후에 쓰일 건가보다!! 아 또 언제 어떻게 쓰일지 계속 조마조마하게 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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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 깻잎을 필립이 떼줬다고 생난리치면서 자기도 깻잎먹는 거봐... 태웅아 이 정도면 그냥 아주 좋아한다고 소문을 내고 다니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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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당표 ㅈㅉ 태웅 양엄마거였네 신태진이라는 이름으로 그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 싶어서 가지고 있었던 거고... 근데 저런 눈빛으로 믿겠다고 하면 난 막 아무거나 더 맡아주고 싶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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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혹시 코미디 드라마로 전향하기라도 한거임? 소란은 제대로 된 총격전이 일어난 줄 알고 총 들고 나갔는데 필립과 태웅이 취해서 벌인 개싸움이었음 발 걸려 넘어지고 누구는 맞아서 드러눕고... 확인하자마자 총 넣고 한심하게 바라보는 유소란까지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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