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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 Claude Code: your sessions can now message each other.
Instead of having to re-explain yourself in another session, you can now tell Claude to do it. It sends a summary (not your history or files), and the other session picks it up mid-task.
DeepSeek V4 Flash 0731 모델을 DGX Spark 2대로 실행하고 Hermes에 연결해보니 생각보다 꽤 잘 동작했습니다.
그런데 로컬에서 실행한 모델이 공식 API 랑 같을까? 그리고 공식 API가 이미 이렇게 저렴한데 로컬로 돌릴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 성능과 비용을 직접 비교해보고 글로 적었습니다.
seapy.com/deepseek-v4-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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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한다. 결과가 나왔어도 내 머릿속에 이 과정에서 배운 것이 남아야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다. 매번 이번과 같은 수준으로 해서는 나아지지 않고 가치를 높일 수 없다.
Creating good ideas requires depth of understanding. If we fully automate our code review process, it'll be much harder for us to create the ideas that once took us there.
Because "it's not just one loop. When you review what's happening…you come away changed…and that understanding is what you take to the next loop, and the next, and the next."
"When you have rich conceptual structures in your head that you can fluently recombine really fast without going out to ask some agent or some human how it works, that gives you the ability to fluidly take creative leaps."
"And that's the human part of the work, coming up with the next idea and the next idea."
@geoffreyl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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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0 on Qoder: Qwen3.8-Max-Preview is live. 🚀
2.4T params + huge gains in Coding & Cowork — running on Qoder's agentic core, built to run autonomous, long-horizon tasks end to end while you step away.
Up to 98% off right now (0.5x → 0.01x). The window to go big is open.
Start at qo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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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오후 6시, 드디어 Upstage #독파모2차 #SolarOpen2 Weight을 허깅페이스에 공개합니다. 이 기쁜소식을 함께 나누기 위해 허깅페이스, 조코딩, NotaAI, 로톡이 함께 모여 마련한 ‘Open Weight Day’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luma.com/gkkxmw8b
#SolarOpen2 는 250B의 실용적인 사이즈면서도 지식, 수학, 코드, 에이전트 성능이 높아 현업에서 충분히 사용할수 있는 모델입니다. 22일 바로 허깅페이스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행사에서는 저와 Hwalsuk Lee CTO가 Agent를 위해 만든 Solar Open 2에 대해 직접 소개하고, 모델 개발 여정을 공개합니다. #SolarOpen2 Quantization 모델을 만든 Nota의 기술 소개와 클로드 코드, Hermes Agent, 그리고 로톡 법무 서비스의 데모를 통해 Solar Open2의 실사용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코딩 님의 질문들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행사 후 이어지는 피자&네트워킹까지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입니다. 선신청, 후고민!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신청하신 모든 분을 모실수 없음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당 행사는 조코딩 유튜브 채널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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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IT 리더의 반대말은 "기술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검증을 못 하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팀은 직위가 아니라 기술적 신뢰도로 리더를 따르기 때문 (Fournier가 못 박은 부분).
쉽게 비유하면 — 운전 못 해본 사람이 조수석에서 "더 빨리! 지름길로!"만 외치는 거랑, 직접 몰아본 사람이 "여기 빙판이라 못 밟는다"고 말해주는 건 신뢰가 다름. 후자가 기술 리더임.
그래서 기준은 3가지 —
방향을 직접 검증함. 벤더(공급사)가 "우리 AI가 다 해결!"이라 할 때, 못 하는 리더는 "오 좋네요 도입하죠"로 끝남. 검증하는 리더는 "정확도 몇 %고, 틀렸을 때(환각hallucination, 사실 아닌 걸 그럴듯하게 만들어내는 현상) 누가 책임지죠? 데모 말고 우리 실데이터로 한 번 돌려봅시다" 한마디를 던짐. 이 한마디 차이가 수억짜리 계약을 가름.
모든 PR(코드 변경 요청)을 손수 승인하려 들지 않음. 셰프가 접시 하나하나 다 검사하느라 손님이 못 먹는 식당처럼, 본인이 병목(bottleneck)이 됨. 예를 들어 팀원 10명인데 리더가 코드 전부 본인 통과해야 배포된다? 그럼 리더 휴가 가는 순간 회사가 멈춤(이걸 버스 팩터bus factor가 1이라고 함, 핵심 인물 한 명 빠지면 멈추는 위험). 잘하는 리더는 "이 선만 넘지 마라"는 가드레일(아키텍처 원칙)만 깔고 나머진 위임함.
AI가 어디서 "제품"이고 어디서 "그냥 비용"인지 구분함. 챗봇 하나 붙인다고 다 혁신이 아님. 고객이 진짜 돈 내는 핵심에 AI를 꽂으면 제품, 아무도 안 쓰는 데 "남들 다 하니까" 붙이면 그냥 클라우드 요금만 나가는 비용. 이걸 구분 못 하면 PoC(개념 검증, 데모용 시제품) 수십 개 만들고 매출은 0인 상태로 끝남 (실제로 AI 도입 기업 다수가 여기서 막힌다고 함).
반면에 여기서 반전. 기술이 너무 깊으면 오히려 전부 구현 렌즈로만 봄. "AI 도입하자" 회의에서 어떤 모델 쓸지, GPU 몇 장 살지 두 시간 떠들고, 정작 "이걸로 우리가 뭘 벌지"는 아무도 안 묻는 식 & 그러다 보면... 결국 입만 터는 그 리더랑 묘하게 닮아감 (방향이 아니라 디테일만 떠든다는 점에서ㅋㅋ).
그러니 코딩 실력 그 자체가 답은 아닌 듯. 어쩌면 핵심은 "내가 검증 가능한 만큼만 깊게, 나머진 위임"이라는 균형값. 정답 비율은 회사 단계(초기 스타트업이냐, 수천 명 조직이냐)마다 달라서, 이건 확인이 더 필요한 부분.
읽고 끄덕였다면 살짝 리트윗 부탁 (헷갈리던 후배한테 던져주기 딱 좋음)
🧩 알아두면 좋은 개념들 (저장각) —
기술적 신뢰도(Technical Credibility) : 팀이 리더 말을 믿게 만드는 최소 자격. 직위로 안 생기고 판단의 정확도로 쌓임 (Fournier 핵심)
더닝-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 모르는 사람일수록 자기가 잘 안다고 착각하는 현상. "입만 터는 리더"의 학명 같은 거
콘웨이의 법칙(Conway's Law) : 조직의 소통 구조가 그대로 제품 구조로 나옴. 팀이 쪼개져 있으면 시스템도 쪼개진 채 나온다는 뜻, 그래서 리더의 조직 설계가 곧 아키텍처 설계임
플레이어-코치(Player-Coach) 모델 : 선수처럼 직접 뛰기도 하고 코치처럼 시키기도 하는 균형. 보통 코딩 비중 20~30% 정도로 줄이며 신뢰만 유지한다고 함
AI 리터러시(AI Literacy) : 모델 내부는 몰라도 "AI가 뭘 할 수 있고 없는지" 판별해 헛소리를 거르는 감각. 깊은 기술력과는 별개 종목
#기술리더십 #CTO #AI시대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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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j Karpathy가 2시간 동안
자기가 실제로 AI를 쓰는 화면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OpenAI 공동 창립자, Tesla AI책임자였던)
핵심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합니다
말로 일을 맡기고,
결과를 보고,
다시 한 문장으로 고칩니다
AI 시대의 차이는 프롬프트 암기가 아니라
“일을 맡기는 감각”에서 갈립니다
핵심만 한국어 자막으로 1시간 정도 압축했습니다
AI를 제대로 쓰고 싶은 사람은 꼭 보세요
Andrej Karpathy spent 2h showing how he actually uses AI day to day
he's a co-founder of OpenAI and led AI at Tesla, so when he shows how he works, it’s worth watching
and the whole session is just him telling the machine what he wants in simple terms, like he's briefing a coworker
watch what's actually happening the entire time:
> he describes the task in normal words
> it goes off and does the work
> he glances at the result and nudges it with one more sentence
that's the whole skill, and you've had it since you learned to talk
the only gap between that and a worker that runs on its own is handing that sentence a schedule and the tools to act
check his work, then build the version that keeps working when you stop
어제 공개된 Gemma 4 12B를 Mac Studio(M4 Max·64GB)에 로컬로 올렸다.
- 텍스트·이미지·오디오 멀티모달 전부 로컬에서 실동작
- MLX 기반 OpenAI 호환 API, launchd 상주 + 크래시 자동복구
- ~33 tok/s, 64GB 중 14GB만 점유, 스로틀 0
설치부터 데몬화까지 전 과정 정리
seapy.com/gemma4-12b-mac-s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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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 Meetup 두번째 시간 - 오늘도 마케팅 팀장님이 AI로 뭐 좀 해보라 하신다
이번 Meetup은 미디어·마케팅 현장의 AX를 다루며, 콘텐츠를 떠올리는 법·만드는 법·알리는 법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모여 이야기합니다.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luma.com/ey0dl1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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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wanted.co.kr/wd/360817
기획자: wanted.co.kr/wd/360488
저희 회사에서 많지 않은 인원이지만 채용을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우연히 본 유튜브 영상인데, AI == "효율" 가 아니라 AI == "효과" 를 기준으로 해결하신 사례 공유는 처음이라 공유하게 되었다.
AI라고 하면 대부분 기존에 하던 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얼마나 더 적은 사람으로 할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이 이야기한다.
평소 하던 일에 대한 개인 단위의 개선이거나, 실제로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덜 불편하게 만드는 그러한 것들이 많다.
그렇게 효율적으로 개선하고나면 더 성과가 나는가? 에 대해선 아직까지 사례 공유가 없었던 것 같다.
"원래 5명이 하던걸 이젠 1명이 하게되었습니다." 인데,
그럼 이제 1명이 5명 몫을 하게 되었으니 매출이나 지표가 5배가 되었나요? 로 이어진 사례는 아니였다.
이 강연은 조금 다른 지점을 이야기한다.
AI를 귀찮은 업무를 대신하는 도구로만 쓰지 말고, 회사의 큰 병목을 해결하는 데 써야 한다는 이야기다.
"오픈한"의 최철용 대표님은 Claude Code를 올해 3월 7일 처음 접했고,
2주 정도 써보면서 "AI로 생각보다 거의 모든 작업이 가능하구나"를 체감했다고 한다.
그리고 AI를 작은 업무 자동화가 아니라 회사가 오래 안고 있던 큰 문제에 붙였다.
바로 재고 문제였다.
오픈한에는 약 5억 원 규모의 재고가 있었고,
그중 3억 원 정도는 60일 내에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이건 단순히 물건이 남은 문제가 아니다.
현금흐름, 창고비, 브랜드 가치, 물류 운영이 연결된 문제다.
기존에는 자사몰의 세일 코너를 활용했다.
하지만 담당자가 가격을 조정하고 상품을 바꿔도 성과가 크게 나지 않던 영역이었다고 한다.
최철용 대표님은 이 재고 때문에 다른 대표님들과의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때 내린 결론이 "100원이면 필요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다 사간다. 재고가 남는 이유는 고객이 매력을 느낄 만큼 적정 가격이 아니라서 그렇다." 였다.
결국 재고는 고객이 안 사는 게 아니라,
회사가 고객이 살 수 있는 가격까지 충분히 조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남아 있다는 것이다.
다만 무작정 가격을 낮출 수는 없었다.
국내에서 너무 낮은 가격으로 덤핑하면 브랜드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표는
"브랜드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60일 안에 재고를 처리하는 것"
이걸 AI로 풀었다.
AI에게 여러 규칙과 알고리즘을 만들게 하고,
아래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한다.
1. 상품별 조회수와 판매량을 매일 수집하고,
2. 충분히 노출됐는데도 안 팔리는 상품만 가격을 낮춘다.
3. 가격을 낮춘 상품은 다시 상단에 노출해 반응을 보고,
4. 팔리면 추가 인하를 멈추고, 안 팔리면 다시 조정한다.
날씨와 계절성도 반영했다.
1. 기온이 올라가면 얇은 옷을 더 노출하고,
2. 비가 오면 우비 같은 상품을 올린다.
상품명도 자동으로 바꿨다.
특정 색상이나 사이즈가 품절되면,
고객이 쇼핑 과정에서 바로 알 수 있도록 상품명에 반영했다.
3월 23일 시스템을 오픈한 뒤,
기존 하루 150만 원,
행사 때 200만 원 수준이던 세일 매출이
300만 원, 500만 원, 700만 원, 1,000만 원 수준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그리고 이 알고리즘을 신제품과 베스트 상품에도 일부 적용하자
정상 상품 매출도 같이 올라갔다고 한다.
---
강연에서 나온 원칙은 두 가지였다.
첫째, AI는 영향력이 큰 문제에 써야 한다.
둘째, AI는 보는 데 쓰는 게 아니라 실행하는 데 써야 한다.
이 사례에서 AI는 조언만 하지 않았다.
데이터를 모으고,
판단하고,
가격과 노출을 바꾸고,
결과를 다시 반영했다.
"AI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하고 있는가?" 에 대해 이야기 나눌때면 "현재 상황이 더 효율적으로 일하면 더 성과가 나는 구조인가?" 가 먼저 확인되지 않으면 더 효율적으로 일해봐야 공회전만 계속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속한 팀의 큰 병목은 무엇인가.
내가 속한 팀이 만드는 제품의 큰 병목은 무엇인가.
그 병목은 매출, 전환, 리텐션, 품질, 고객 경험 중 어디에 연결되어 있는가.
성공했을 때 회사의 큰 문제가 실제로 줄어드는가.
이 질문에서 출발해야 한다.
AI로 개인 업무를 조금 편하게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면 하방을 높이는 일에서 끝난다.
상방을 뚫으려면,
AI를 팀과 제품과 회사의 큰 병목에 붙여야 한다는걸 이 강의에서 보여주신 것 같다.
많은 리더분들이 보시면 좋겠다.
[속보] 李대통령 "공교육 정상화는 교사 인권·권위 보호에서 출발" #뉴스1 news1.kr/politics/president/…
Hyeontae Son retweeted
AI가 바꾸는 현장과 새로운 역할.
grandeclip AX Meetup #1, 발표자분들을 찾습니다 🎤
조직 안에서 AI로 일하는 방식·제품·역할을 다시 만들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팀 차원의 도입 사례든, 개인이 만든 변화든 모두 환영합니다.
주변에 공유 부탁 드립니다.
walla.my/a/gc-ax-meetup-one-…
Hyeontae Son retweeted
뭐 이거도 누군가에겐 미세 꿀팁일거같아 공유함.
[핵심 역할]
- CLAUDE.md의 내용을 개인 환경에 맞게 오버라이드하거나 보충하는 용도
- .gitignore에 포함되어 있어서 git에 커밋되지 않음 — 즉, 나만 보는 파일
[언제 쓰나]
- 로컬 환경에만 해당하는 API 키 경로나 설정
- 팀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개인 선호 사항
- 테스트용 임시 지시사항
env 관리도 해야하고 CLAUDE 도 관리해야하고
AGENTS도 관리해야하고
살려줘..
2026년 올해 Anthropic이 발표한 것들. 그냥 미쳤음
01/12: Claude Cowork (맥용 공개)
01/30: Cowork Plugin
02/05: Opus 4.6 공개
02/05: Claude in PowerPoint
02/05: Claude in Excel
02/10: Cowork (윈도우 공개)
02/17: Sonnet 4.6
02/20: Claude Code Security (보안 분석)
02/24: Cowork Enterprise
02/25: Claude Code Remote Control (모바일/웹에서 로컬 접속)
02/25: Cowork Scheduled Tasks (예약 작업)
03/02: Claude Memory
03/06: Claude Marketplace
03/07: Claude Community Ambassadors 프로그램 시작
03/09: Claude Code Review
03/11: Excel & PowerPoint Skills 업데이트
03/13: 채팅 내 차트·다이어그램 시각화
03/14: 1M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 GA 전환
03/17: Dispatch (Cowork 원격 제어) 출시
03/20: Cowork에 Projects 도입
03/21: Claude Code Channel (Discord/Telegram)
03/23: Claude Computer Use (마우스/키보드 제어)
03/24: Claude Code Auto Mode (자동 퍼미션 판단)
Hyeontae Son retweeted
요즘 회사마다 개발자의 AI 토큰 사용량을 재고 랭킹을 매기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토큰 비용이 월급에 다다를 정도라, 랭킹 상위권이 되는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의견이 갈리곤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더 나아가 지금 당장 상위권 랭킹을 위해 뭐라도 해보라고 권할것 같다.
Hyeontae Son retweeted
X 알고리즘 코드 까본 결론:
좋아요 = 0.5점
리트윗 = 20점
답글 교환 = 75점
좋아요 150개보다 답글 대화 1개가 낫다.
링크 넣으면 노출 반토막.
게시 30분이 전부.
좋아요 구걸 그만하고 대화를 만들어라.
Hyeontae Son retweeted
Claude 앞으로 2주간 토큰 두배 이벤트
주중: 9pm~3am 피크타임 제외한 모든 시간 (한국은 개꿀이네..)
주말: 하루종일
미국이랑 시간 정반대라 이렇게 개꿀을... 감사합니다
Replying to @claudeai
How it works:
- 2x usage on weekdays outside 5–11am PT / 12–6pm GMT
- 2x usage all day on weekends
- Automatic, nothing to en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