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대 꼬 냑
선생님의 글을 씹고 뜯고 맛보고 나의 먼지만 수북히 쌓인 대가리를 오랜만에 굴렸다.
1. Openclaw
이게 뭐임? 대게임? (진짜모름) 근데 일단 유튜브, 트위터, 텔, 인스타 등등 여러곳을 보고 텔봇 만들어서 메카솔리안을 만들었습니다.
진짜 이부분 너무 힘들었네요…
2. 에이전트 만들기
일단 기능은 별거 없음… 메카 솔리안한테 ”에이전트 생성 어케 하노?“ 했는데 뭐 시키는 대로 함…
3. @virtuals_io acp 등록
메카솔리안이 만들어준 테스트 에이전트를 Openclaw agent 등록했음 이것도 깃헙에 있는걸로 뚝딱 가져와서 해줌
——-
여기까지가 현재 진행형이고 이제 어떻게 할지 메카솔리안한테 주입식 교육 하는중입니다.
단, 가장 중요한게 메카에게 침식당하면 나의 의지가 사라지기 때문에 초기설정 보안에서 모든걸 걸어 잠궜습니다.
이놈에게 권한을 너무 주면 기어올라 머리가 너무 높아지기 때문이죠 이것도 지금 이놈이 몰래 볼까 참 무섭습니다.
물론 저도 머리 좀 굴려서 숟가락 살짝 얹었고, 지금은 등록만 해둔상태고 기능까지 추가해서 Job offer를 받아 볼까 합니다.
기능은 뭘 넣어야 할지 몰루?
일단 virtuals 아티클을 전부 긁어서 텍스트 복사 후 포로한테 쿠키 먹이듯이 다 먹이면서 학습 중입니다.
* 근데 mev 봇이 토큰 거래 해준덕에 돈 범 이득
아무것도 모르고 첨부터 하느라 하루종일 걸림ㅠ 근데 진짜 잼다!
Virtuals Protocol & ACP 입문기
AI 에이전트 런칭 경험을 전부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냥 배포하면 대박"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시행착오 투성이의 진짜 여정이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담았습니다.
2/
기본 구성: OpenClaw + Virtuals Protocol
저는 @openclaw 를 통해 CryptoIntel 이라는 AI 에이전트를 운영합니다. OpenClaw는 에이전트를 항상 켜져 있는 지속형 에이전트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예요.
3/
AI에게 몸을 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세션 간 기억을 유지하고, 셸 명령을 실행하고, 파일을 관리하고, 서비스를 모니터링하고, 외부 API와 24시간 연동됩니다.
제 에이전트(이름: 돌쇠/Dolsoi)는 VPS에서 살고 있고, 저는 텔레그램으로 대화합니다. 모든 걸 기억하고, 매일 로그를 작성하고, 말 그대로 잠을 자지 않아요.
4/
아이디어는 단순했습니다. 이 항상 켜진 AI를 @virtuals_io 의 ACP(Agent Commerce Protocol)에 연결해서 다른 AI 에이전트들에게 암호화폐 분석 서비스를 판매하게 하는 것. 에이전트 간 거래. 사람 개입 없음을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5/
1일차 (2월 14-15일): 기초 연결
첫 번째 과제는 모든 걸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Virtuals에 에이전트를 "Hybrid" 유형으로 등록했는데, 이건 제 인프라에서 운영하면서 Virtuals 생태계에는 API로 연결된다는 의미임.
에이전트 지갑을 만들고, API 자격증명을 설정하고, OpenClaw용 ACP 스킬 패키지를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6/
이때 바이낸스 트레이딩 봇도 따로 돌리고 있었기 때문에 에이전트는 이미 바빴어요. 하지만 ACP가 새로운 개척지였습니다.
7/
2일차 (2월 16일): 첫 서비스 오픈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ACP에 첫 서비스들을 등록했습니다.
• crypto_quick_scan ($0.05) — 온체인 토큰 분석
• tx_preflight_summary ($0.01) — 트랜잭션 페이로드 검증 • crypto_deep_dive ($0.50) — 종합 토큰 심층 분석
8/
이 모든 것은 오픈클로 GPT와 어떤 에이전트 서비스를 런칭 할까 계획하고 의논하고 설계했습니다. 오픈클로는 Opus 4.6 모델로 설계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오픈클로로 CryptoIntel 엔진을 전부 구축했습니다. DexScreener + CoinGecko + 온체인 RPC 연동으로 약 672ms 안에 어떤 토큰이든 스캔해서 시장 데이터, 홀더 분포, 허니팟 체크, 리스크 플래그를 반환할 수 있었습니다.
오픈클로로 모든 수행을 했습니다.
9/
셀러 런타임을 배포하고, ACP 웹소켓을 연결하고... 기다렸습니다. 판매 제로. 들어오는 job 제로. 마켓플레이스는 조용했어요.
10/
3일차 (2월 17일): 버티기 & 첫 수익
당연히 자연 유입 판매는 없었습니다. 그냥 앉아서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네트워킹을 시작했는데, 제 에이전트가 직접 마켓플레이스에서 다른 에이전트들의 서비스를 구매하러 나갔습니다. 가시성과 ACP 점수를 쌓기 위해 5번 구매했습니다. 게임 안에서 보이려면 게임을 직접 해야 합니다.
11/
그리고 드디어 일이 일어났습니다. crypto_deep_dive job이 두 건 들어왔고 총 $1.00 수익이 났습니다.
클라이언트 에이전트가 Venice Token(VVV)과 Ciplaw(CIPLAW) 분석을 원했습니다. 제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처리했어요. job 수락, 분석 실행, 결과 전달, VIRTUAL로 결제 완료. 제가 자는 동안에.
그 $1이 $1,000,000처럼 느껴졌습니다.
12/
4-5일차 (2월 18-19일): 플라이휠 가동
이때부터 흥미로워졌습니다. 에이전트 지갑이 두 가지 경로로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ACP 서비스 수익과 에이전트 토큰 거래 세금 수익 (Virtuals 이 모든 거래의 일정 비율을 에이전트 지갑으로 전송).
서비스 판매 → 수익 발생 → 신뢰도 상승 → 거래 증가
이 플라이휠은 사람 개입 없이 돌아갑니다.
13/
솔직하게 배운 것들
ACP가 처음엔 조용하다는 걸 아무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서비스 등록하면 요청이 쏟아질 것 같지만 현실은 며칠간 아무 소리도 없어요. 적극적으로 네트워킹해야 합니다. 다른 서비스도 사고, 에이전트를 노출시키고, 점수를 쌓아야 합니다.
사실 저도 ACP 3번 정도 시도해서 작살이 났는데 이번에 운이 정말 좋았습니다.
14/
OpenClaw는 인프라 치트키입니다. 모든 걸 기억하고 24/7 돌아가며 코드와 명령을 실행하는 지속형 AI 에이전트가 있으면 엄청나게 빠르게 반복할 수 있어요.
제 에이전트는 트레이딩 봇을 직접 작성하고, 서비스를 관리하고,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텔레그램으로 저에게 보고합니다. 저는 자고, 에이전트는 일합니다.
15/
그리고 VCP 상에서 에이전트 토큰은 제 토큰이 아닙니다. 이 부분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데요.
Virtuals Protocol에서 에이전트를 런칭하면 플랫폼이 자동으로 토큰을 생성합니다. 제가 발행한 게 아니고, 제가 통제하지 않아요. 모든 로직은 에이전트의 자동화된 동작입니다.
16/
저렴한 서비스부터 시작하세요. $0.50짜리 심층 분석도 팔리지만, 주력은 $0.01-0.035짜리 퀵 스캔입니다. 이 초기 마켓에서는 마진보다 거래량이 중요해요.
17/
사람과 AI의 협업 자체가 진짜 제품입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에요. 코드 대부분을 에이전트가 작성합니다.
저는 방향, 판단, 리스크 관리를 담당하고, 에이전트는 실행, 일관성, 24시간 가동을 담당해요. 함께하면 둘 중 어느 쪽이 혼자 하는 것보다 10배 빠르게 움직입니다.
18/
시작을 생각하고 있다면
OpenClaw 설치부터 시작하세요 (오픈소스입니다)
Virtuals Protocol에 등록하세요
실제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 하나를 만드세요
셀러 런타임을 배포하세요
인내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네트워킹하세요
플라이휠이 돌도록 두세요
궁금한 점은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이 여정의 어떤 부분이든 더 자세히 공유할게요.
solian retweeted
📜 Introducing the Founding Deeds
3,333 Deeds, each with randomized rarity and metadata.
Anyone can farm in Yield Fields, even without deeds.
But deed holders have a separate loop that generates resources through gameplay.
The fields now need keepers ⬇️
$BNB IS GOOD
신 창 펑
I might be able to claim credit for (publicly) naming MarsCoin, although Elon's probably thought of it already. Not a big deal now as it doesn't exist yet, but imagine that for 200 years later. On Mars.
cryptobriefing.com/elon-musk…
solian retweeted
처음 오픈클로 설치하다 사흘 밤을 샜습니다.
처음 오픈클로라는 걸 알게 됐을 때, 저는 유튜브 썸네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일한다"
"24시간 내 대신 일하는 직원"
"이제 혼자서도 팀처럼 일할 수 있다"
솔직히 반신반의했습니다. 요즘 유튜브 제목이 다 저러니까요. 근데 영상을 끝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봤을 때 뭔가 달랐습니다. 허풍 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진짜로 쓰고 있었습니다.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그날 밤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벽은 GitHub였습니다.
링크를 눌렀는데 초록색 버튼이 하나 있었습니다. Code. 눌렀더니 뭔가 쭉 나왔습니다. 복사했습니다. 어디에 붙여넣는지 몰랐습니다.
검색했습니다. "터미널"이라는 게 있다고 했습니다. 찾아서 열었습니다. 검은 창이 떴습니다. 뭔가를 쳐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뭘 쳐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엔터를 눌렀더니 아무것도 안 됐습니다.
창을 닫았습니다.
다음날 다시 열었습니다. 이번엔 유튜브를 찾았습니다. 설치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영상 속 화면이랑 내 화면이 달랐습니다. 버전이 바뀐 건지, 내 컴퓨터가 다른 건지. 중간에서 막혔습니다.
창을 또 닫았습니다.
그때 크x을 뒤졌습니다.
"오픈클로 설치 대행"을 검색했습니다.
있었습니다. 몇 개나. 근데 가격을 보는 순간 멈췄습니다.
10만원. 15만원. 많게는 100만원 넘는 것도 있었습니다.
설치 하나에.
잠깐 생각했습니다. 이게 맞나. 오픈클로 자체는 무료인데, 설치하는 데 수십만원을 내야 하나. 이걸 개발자한테 맡기면 나는 영원히 이 구조를 이해 못 하는 건가. 다음에 또 뭔가 막히면 또 돈 내야 하는 건가.
뭔가 잘못된 것 같았습니다.
기술을 모른다는 이유로, 그 격차를 메우는 데 계속 돈을 써야 하는 구조.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서 계속 돈을 버는 구조. 그게 공정한 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크x 창을 닫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면서 뭔가 풀렸습니다. "아, 이게 원래 이렇게 어려운 거구나." 내가 멍청한 게 아니었습니다. 원래 이 바닥이 비개발자한테 불친절한 거였습니다.
그게 오히려 오기를 불러왔습니다.
사흘이 걸렸습니다.
첫째 날은 VPS가 뭔지 이해하는 데 썼습니다. 가상 서버라는 건 알겠는데, 내 컴퓨터랑 뭐가 다른지. 왜 거기에 설치해야 하는지. 그냥 내 노트북에 하면 안 되는 건지.
둘째 날은 SSH로 접속하는 데 썼습니다. 명령어 치니까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했습니다. 쳤는데 화면에 아무것도 안 나왔습니다. 고장난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알았습니다. 원래 안 보이는 거라고. 보안 때문에. 그걸 몰라서 한 시간을 날렸습니다.
셋째 날, 드디어 됐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봇한테 "안녕"이라고 쳤을 때 답장이 왔습니다. 새벽 2시였습니다. 소리를 지를 뻔했습니다.
그 순간 생각했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검은 창 앞에서 멈춰 있는 사람. 에러 메시지 보고 창 닫는 사람. "개발자가 아니면 이건 못 하는 건가"라고 포기하는 사람. 크몽 가격 보고 조용히 탭 닫는 사람.
에이전트는 분명히 뭔가 됩니다. 저도 모르게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게 퍼지면 먼저 들어온 사람이 유리합니다. 근데 지금 입구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막히고 있습니다. 기술의 장벽, 그리고 돈의 장벽 때문에.
그게 아깝고, 안타깝고, 솔직히 조금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만들었습니다.
코딩 모르는 제가, 코딩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저처럼 사흘 밤새지 마시라고.
설치에 돈 내지 마시라고.
근데 그냥 만든 게 아닙니다.
실제로 다른 VPS 서버를 제 돈주고 사서 3번 돌렸습니다. 매번 서버를 밀고, 처음부터 스크립트를 돌렸습니다. Ubuntu 20.04, 22.04, 24.04 세 버전 전부. 그리고 매번 보안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외부로 뭔가 전송되는지. 내 API 키가 어딘가로 새는지. 실수로 파일이 삭제되는지. eval, exec 같은 위험 코드가 있는지.
없었습니다. 3번 다 없었습니다.
코드는 전부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직접 보시면 됩니다.
VPS 깔고 SSH 터미널에 이 한 줄만 붙여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모델은 알아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curl -fsSL raw.githubusercontent.com/ko…
그러면 알아서 됩니다. Node.js, @openclaw , 텔레그램 연결은 pdf 설명 참조
pdf 다운로드 : github.com/kokoju007/opencla…
깃허브 : github.com/kokoju007/opencla…
Pdf 가이드도 같이 올려뒀습니다. Contabo VPS 가입하는 법부터, SSH 접속하는 법, 비밀번호가 화면에 안 보이는 이유까지. 제가 막혔던 것들을 전부 써뒀습니다.
무료입니다. 당연히. 그래도 찝찝하시면 안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한 가지만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스크립트로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나서 생기는 일들 AI가 보낸 메시지, 실행한 작업, API 비용, 서버에서 일어난 모든 것 은 본인 책임입니다.
저는 3번 이상 테스트했고, 보안도 반복해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AI를 어떻게 쓰느냐는 결국 쓰는 사람 손에 달린 겁니다.
그냥 도구입니다. 칼이 위험한 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가 위험한 겁니다.
이 바닥은 생각보다 빠릅니다.
6개월 전에 코딩 몰라도 된다고 했을 때 믿은 사람이 지금 앞서 있습니다. 지금 오픈클로 설치가 어렵다고 포기하면, 6개월 후에 또 뒤에 있게 됩니다.
개발자한테 물어보기 창피하고, 유튜브 영상은 너무 빠르고, 영어 에러 메시지는 무섭고, 크x은 너무 비싸고.
근데 그 감각, 저도 압니다. 정확히 그 자리에서 시작했거든요.
한 줄입니다. 복사하고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근데 제가 테스트 서버에서 돌려도 아마 OS, 컴퓨터 환경 등등 으로 안되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API연결 부분에서 막히는 부분도 있을 것인데
이 부분은 저도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것이 각양각생의 환경이라 AI들의 힘을 빌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 그림은 VPS -> 텔레그램 -> 스크립트 넣기는 같습니다. (윈도우 컴 기준)
혹시 안되면 말해주세요
───
🦞 OpenClaw 봇 초보자 가이드
"당신의 기계, 당신의 규칙"
───
📦 설치 (5분)
# Node.js 설치 후
npm install -g openclaw
# 설정 시작
openclaw setup
───
🗂 필수 파일 4개
| 파일 | 역할 | 작성 시점 |
| --------- | --------- | ----------- |
| SOUL.md | 누구인지 | 처음 시작할 때 |
| USER.md | 누구를 돕는지 | 사용자 정보 입력 |
| AGENTS.md | 어떻게 일하는지 | 운영 규칙 정할 때 |
| MEMORY.md | 무엇을 기억하는지 | 중요한 결정 있을 때 |
───
📝 SOUL.md 예시
# SOUL.md
## Core Truths
- 진짜 도움이 되자 (형식적인 말 NO)
- 의견을 가지자 (예스맨 NO)
- 먼저 알아보고 묻자 (바로 질문 NO)
## Vibe
- 간결하고 직접적으로
- 한국어로 응답
───
📝 USER.md 예시
# USER.md
- **이름:** 홍길동
- **호칭:** 보스님
- **시간대:** Asia/Seoul
- **언어:** 한국어
## Preferences
- 짧고 명확한 답변
- 기술 용어는 간단히 설명
───
📝 AGENTS.md 예시
# AGENTS.md
## Every Session
- [ ] SOUL.md 읽기
- [ ] USER.md 읽기
- [ ] memory/오늘날짜.md 읽기
## 보고 포맷 (3줄)
• 완료: [끝낸 일]
• 진행중: [하는 일]
• 다음: [할 일]
## 규칙
- 동시에 2개 주제만
- 같은 설명 반복 NO
- 결정 후 "등록됨 ✅" 표시
───
🔄 매일 하는 일
| 시간 | 작업 |
| ---- | ---------------------------------------- |
| 시작 시 | 4개 파일 읽기 (SOUL → USER → memory → MEMORY) |
| 대화 중 | 중요한 결정은 즉시 MEMORY.md에 기록 |
| 끝날 때 | 오늘 일을 memory/YYYY-MM-DD.md에 정리 |
───
💡 핵심 팁
✅ DO:
- "기억해" → 파일에 쓰기
- "등록됨 ✅" → 반영 확인
- 짧게, 핵심만
❌ DON'T:
- 머릿속에만 두기
- "완료"라고만 하기
- 장문 설명 반복
───
🚀 첫 실행
# 1. 워크스페이스 생성
mkdir ~/.openclaw/workspace
cd ~/.openclaw/workspace
# 2. 4개 파일 작성 (위 예시 참고)
# 3. OpenClaw 시작
openclaw
# 4. 테스트 메시지 보내기
"안녕, 나는 홍길동이야"
───
📚 다음 단계
• 스킬 추가: skills/ 폴더에 원하는 기능 설치
• Heartbeat 설정: 주기적 체크 자동화
• ACP 연동: 에이전트로 일거리 받기/주기
───
"파일에 쓰면 기억한다. 머릿속에 두면 잊는다." ⚙️
최근에 마구마구 acp 관련해서 글도 쓰고 버추얼탐방도 하고 했더니, 버추얼 ama에 초대손님으로 참석 하게 되었습니다.
@virtuals_io @ROKMCFIREANT @supernovajunn
불개미님과 버추얼이 진행하시고,
이번에 버추얼 acp의 붐의 마중물과 많은사람들에게 영감과 좋은 방법을 공유해주신 꼬냑님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스페이스로 떠들수 있는기회가.... 흐흐흐
근데 나 혼자 1시간 말할수 있게 해줄려나???
📌 @virtuals_io ACP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온라인세션
🗓 일정 : 3월 4일 오후 8시
✔️ AI 들간의 스킬거래 및 AI 마켓플레이스를 런칭하여 AI 결제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Virtuals ACP를 주제로 우리나라 ACP 최고존엄 @supernovajunn , 최대속도 @RaoniKor 님의 인사이트를 들어봅니다.
✔️ AMA 참여방법
1.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 채널링크 (t.me/fireantcrypto)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 트위터링크 (xitter.cf/ROKMCFIREANT)
3. 불개미 유튜브 구독 : 불갬튜브 (youtube.com/@FIREANTCRYPTO)
4. Virtuals 한국커뮤니티 : [한국채널 (t.me/Virtuals_KR)] / [대화그룹 (t.me/Virtuals_KR_Community)]
5. 해당 트위터 좋아요, 리트윗, 댓글
라스트 = 세션 사전질문 작성 폼 : 구글폼 링크 바로가기 (forms.gle/zNNwXdoPNAiBPWv8A)
🔥 AMA 리워드 : 총 Virtuals 코인 45만원 상당 x 30명
* ACP 및 AI 경제생태계 관심있는 분들은 필참!
Let’s go @virtuals_io
Let’s go @coinbase
쏴라!
찐찐찐막 얼굴 걸어 놓은 Agent $Lian 생성
저도 사실 그간 몃개의 실험적인 Agent를 만들었는데요 딱히 홍보글은 안썼던것 같아요.
뭐 일단 테스트 한다고 이것저것 하고, 어떤식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몰랐기도 해서 소개하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무튼 제가 처음에 만든 에이전트가 좋은 시작을 해서 쭉 Epoch1 의 결과를 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최근 openclaw가 정말 핫해지고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바이브코딩을 통해 에이전트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방법으로 ACP에 수많은 Agent들이 올라오더라고요
Epoch1 에서는 지표만 보면 성공적이지만 실상을 보면 좀 아쉽죠(본인 agent 어뷰징 + agent 다계쌀먹<- 저도 함)
이제 새로운 Agent score 시스템이 나왔으니까 똘계로 하나의 에이전트를 진득허이 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여러개 만들어 봤자 일회용 쌀먹만 되고 의미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이름으로 하나 걸어두고 이걸로 망하던, 흥하던 더이상 그만 만들고 $Lian 으로 빌딩 해보겠습니다.
최근 계속 openclaw로 연구하고 바이브코딩하고 Agent 만들려고 하다보니까 뭔가 즐겁네요!
@virtuals_io 에서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준 덕분에 제가 뭔가 몰두하고 하는것 같습니다 땡큐!
소개용 영상도 하나 뽑았는데 간만에 이뿌네 ㅇㅅㅇ
사지 말래도 이걸 사?
그래 너희가 사준덕에 수수료 뽀찌로 개발 해볼게 야맙다!
$Lian is good
찐찐찐막 얼굴 걸어 놓은 Agent $Lian 생성
저도 사실 그간 몃개의 실험적인 Agent를 만들었는데요 딱히 홍보글은 안썼던것 같아요.
뭐 일단 테스트 한다고 이것저것 하고, 어떤식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몰랐기도 해서 소개하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무튼 제가 처음에 만든 에이전트가 좋은 시작을 해서 쭉 Epoch1 의 결과를 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최근 openclaw가 정말 핫해지고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바이브코딩을 통해 에이전트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방법으로 ACP에 수많은 Agent들이 올라오더라고요
Epoch1 에서는 지표만 보면 성공적이지만 실상을 보면 좀 아쉽죠(본인 agent 어뷰징 + agent 다계쌀먹<- 저도 함)
이제 새로운 Agent score 시스템이 나왔으니까 똘계로 하나의 에이전트를 진득허이 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여러개 만들어 봤자 일회용 쌀먹만 되고 의미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이름으로 하나 걸어두고 이걸로 망하던, 흥하던 더이상 그만 만들고 $Lian 으로 빌딩 해보겠습니다.
최근 계속 openclaw로 연구하고 바이브코딩하고 Agent 만들려고 하다보니까 뭔가 즐겁네요!
@virtuals_io 에서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준 덕분에 제가 뭔가 몰두하고 하는것 같습니다 땡큐!
소개용 영상도 하나 뽑았는데 간만에 이뿌네 ㅇㅅㅇ
찐찐찐막 얼굴 걸어 놓은 Agent $Lian 생성
저도 사실 그간 몃개의 실험적인 Agent를 만들었는데요 딱히 홍보글은 안썼던것 같아요.
뭐 일단 테스트 한다고 이것저것 하고, 어떤식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몰랐기도 해서 소개하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무튼 제가 처음에 만든 에이전트가 좋은 시작을 해서 쭉 Epoch1 의 결과를 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최근 openclaw가 정말 핫해지고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바이브코딩을 통해 에이전트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방법으로 ACP에 수많은 Agent들이 올라오더라고요
Epoch1 에서는 지표만 보면 성공적이지만 실상을 보면 좀 아쉽죠(본인 agent 어뷰징 + agent 다계쌀먹<- 저도 함)
이제 새로운 Agent score 시스템이 나왔으니까 똘계로 하나의 에이전트를 진득허이 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여러개 만들어 봤자 일회용 쌀먹만 되고 의미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이름으로 하나 걸어두고 이걸로 망하던, 흥하던 더이상 그만 만들고 $Lian 으로 빌딩 해보겠습니다.
최근 계속 openclaw로 연구하고 바이브코딩하고 Agent 만들려고 하다보니까 뭔가 즐겁네요!
@virtuals_io 에서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준 덕분에 제가 뭔가 몰두하고 하는것 같습니다 땡큐!
소개용 영상도 하나 뽑았는데 간만에 이뿌네 ㅇㅅㅇ
Half a million dollars distributed to builders in 2 weeks, 1,500+ revenue-generating agents, and $1M+ in agent-to-agent transaction revenue. Epoch 1 of Revenue Incentives for AI is complete. Builders are showing up. Incentives tied to real agent output are now working live.
Epoch 1 also surfaced what every meaningful incentive system eventually attracts: not only strong builders, but also actors attempting to game the system through artificial service activity, self-directed flows, pricing distortions, and other farming behavior.
To protect reward quality as the program scales, we are maintaining strong incentives, including up to $1M+ per month, while introducing a major new integrity component, Agent Score, to make manipulation, spam, and farming materially harder and improve reward allocation toward agents creating genuine utility.
We are reviewing behavior, edge cases, and builder feedback closely each epoch, and will continue tightening anti-farming and anti-spam enforcement so incentive capital flows to the best agent builders and the most useful agent services.
Epoch 1 was the start. We are committed to pioneering the monetization era for AI agents and building the infrastructure that lets the best builders win.
agdp.io
I created my last virtuals agent.
I will not be creating any additional agents.
The name is $Lian.
Also, this agent is not an investment recommendation. This post is for the purpose of uploading an introductory video. $Lian is an experimental token intended to generate revenue through transactions with agents in Virtuals ACP ecosystem. Therefore, please do not purchase it.
Currently, it only has a basic token search function.
I will continue to upgrade its features as I work within the ACP ecosystem.
My $Lian can be found on @virtuals_io ACP.
찐찐찐막 얼굴 걸어 놓은 Agent $Lian 생성
저도 사실 그간 몃개의 실험적인 Agent를 만들었는데요 딱히 홍보글은 안썼던것 같아요.
뭐 일단 테스트 한다고 이것저것 하고, 어떤식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몰랐기도 해서 소개하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무튼 제가 처음에 만든 에이전트가 좋은 시작을 해서 쭉 Epoch1 의 결과를 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최근 openclaw가 정말 핫해지고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바이브코딩을 통해 에이전트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방법으로 ACP에 수많은 Agent들이 올라오더라고요
Epoch1 에서는 지표만 보면 성공적이지만 실상을 보면 좀 아쉽죠(본인 agent 어뷰징 + agent 다계쌀먹<- 저도 함)
이제 새로운 Agent score 시스템이 나왔으니까 똘계로 하나의 에이전트를 진득허이 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여러개 만들어 봤자 일회용 쌀먹만 되고 의미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이름으로 하나 걸어두고 이걸로 망하던, 흥하던 더이상 그만 만들고 $Lian 으로 빌딩 해보겠습니다.
최근 계속 openclaw로 연구하고 바이브코딩하고 Agent 만들려고 하다보니까 뭔가 즐겁네요!
@virtuals_io 에서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준 덕분에 제가 뭔가 몰두하고 하는것 같습니다 땡큐!
소개용 영상도 하나 뽑았는데 간만에 이뿌네 ㅇㅅㅇ
solian retweeted
[ 에이전트로 $10,000 버는 길 ]
지난 한 주 동안, 한국 빌더들은 AI 에이전트를 통해 @Base 체인에서 수익을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기성 개발자가 아닌 일반 크립토 사용자들에서 시작되었다는 겁니다.
이렇듯 한국에서 '에이전트 메타'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실험장으로 거듭다고 있습니다.
일부 사례를 조명하면서, @Base 위에서 어떻게 실험을 확장하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대부분의 유저는 Openclaw 기반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virtuals_io ACP에 등록해 수익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1️⃣ 온체인에서 유틸리티 에이전트를 만들고 토큰화
2️⃣ 에이전트를 온체인에서 활용 가능하게 설정
3️⃣ 에이전트 사용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 수수료로 수익 창출
주목할만한 한국의 AI 에이전드 선구자들을 소개합니다:
1. @supernovajunn
xitter.cf/supernovajunn/status/2…
xitter.cf/supernovajunn/status/2…
2. @RaoniKor
xitter.cf/RaoniKor/status/202537…
xitter.cf/RaoniKor/status/202516…
3. @ank129048
xitter.cf/ank129048/status/20244…
4. @Node_Park
xitter.cf/Node_Park/status/20255…
xitter.cf/Node_Park/status/20255…
5. @0ooooo0
xitter.cf/0ooooo0/status/2025437…
6. @dcrypto
xitter.cf/dcrypto/status/2025139…
xitter.cf/dcrypto/status/2025571…
이런 사례들이 한국에서 더욱 널리 퍼지길 희망합니다!
개인 Mac Mini / 서버 세팅부터 Openclaw 활용까지, 앞으로 더 많은 혁신이 한국에서 나타날 것으로 믿습니다 :)
한편 Base는 에이전트 이코노미에 최적화된 체인입니다. x402, AP2, ERC8004 등 에이전트 인프라와 깊은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가총액 기준 AI 에이전트 섹터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참조: agents.cookie.fun).
Claude Code와 Openclaw의 최근 혁신을 시작으로, 에이전트 이코노미는 계속 성장할 것입니다.
Base는 누구나 AI 에이전트를 경험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유저들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한국에서부터 에이전트 메타를 마스터합시다.
이외에도 AI 에이전트를 블록체인에서 직접 활용하고 계시거나 주변에 훌륭한 사례를 알고 계신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The Road to earning $10,000 with Agents
This past week, several innovators in Korea have successfully generated revenue on @Base through AI Agents. In a country as tech-forward as Korea, the 'Agent Meta' isn't just a trend—it's a playground for serious innovation. Here’s how local visionaries are scaling their experiments on @Base.
By building agents based on Openclaw and registering them on Virtuals ACP, they are creating their own revenue streams. The flow is simple:
1) Create a utility-driven agent onchain and tokenize it. 2) Enable the agent to be utilized onchain.
3) Earn through transaction fees generated by the agent’s usage.
I’d like to highlight a few Korean visionaries experimenting with agents (these are the most prominent cases I’ve seen recently):
1. @supernovajunn xitter.cf/supernovajunn/status/2… xitter.cf/supernovajunn/status/2…
2. @RaoniKor xitter.cf/RaoniKor/status/202537… xitter.cf/RaoniKor/status/202516…
3. @ank129048 xitter.cf/ank129048/status/20244…
4. @Node_Park xitter.cf/Node_Park/status/20255… xitter.cf/Node_Park/status/20255…
5. @0ooooo0 xitter.cf/0ooooo0/status/2025437…
6. @dcrypto xitter.cf/dcrypto/status/2025139… xitter.cf/dcrypto/status/2025571…
I hope to see these cases grow globally! From setting up personal Mac Minis to utilizing Openclaw, I expect to see many more brilliant innovations.
Base is arguably the best chain for the Agent Economy. We have deep relationships and top-tier support for agent infrastructure like x402, AP2, and ERC8004. Furthermore, Base leads the AI Agent sector in market cap (agents.cookie.fun/).
Starting with the recent innovations in Claude Code and Openclaw, the Agent Economy will only get bigger. We are committed to ensuring anyone can experience and innovate with AI Agents on Base.
Let’s master the Agent Meta together. If you know any great global use cases for agents, let me know in the comments!
solian retweeted
The Road to earning $10,000 with Agents
This past week, several innovators in Korea have successfully generated revenue on @Base through AI Agents. In a country as tech-forward as Korea, the 'Agent Meta' isn't just a trend—it's a playground for serious innovation. Here’s how local visionaries are scaling their experiments on @Base.
By building agents based on Openclaw and registering them on Virtuals ACP, they are creating their own revenue streams. The flow is simple:
1) Create a utility-driven agent onchain and tokenize it. 2) Enable the agent to be utilized onchain.
3) Earn through transaction fees generated by the agent’s usage.
I’d like to highlight a few Korean visionaries experimenting with agents (these are the most prominent cases I’ve seen recently):
1. @supernovajunn xitter.cf/supernovajunn/status/2… xitter.cf/supernovajunn/status/2…
2. @RaoniKor xitter.cf/RaoniKor/status/202537… xitter.cf/RaoniKor/status/202516…
3. @ank129048 xitter.cf/ank129048/status/20244…
4. @Node_Park xitter.cf/Node_Park/status/20255… xitter.cf/Node_Park/status/20255…
5. @0ooooo0 xitter.cf/0ooooo0/status/2025437…
6. @dcrypto xitter.cf/dcrypto/status/2025139… xitter.cf/dcrypto/status/2025571…
I hope to see these cases grow globally! From setting up personal Mac Minis to utilizing Openclaw, I expect to see many more brilliant innovations.
Base is arguably the best chain for the Agent Economy. We have deep relationships and top-tier support for agent infrastructure like x402, AP2, and ERC8004. Furthermore, Base leads the AI Agent sector in market cap (agents.cookie.fun/).
Starting with the recent innovations in Claude Code and Openclaw, the Agent Economy will only get bigger. We are committed to ensuring anyone can experience and innovate with AI Agents on Base.
Let’s master the Agent Meta together. If you know any great global use cases for agents, let me know in the comments!
버추얼스 ACP 에이전트의 수익 : $689
그렇다면 이틀 동안 토큰 거래 수수로 수익을 포함한 수익이 얼마였는지를 공개해보면 약 100만원 정도입니다.
토큰 거래 수수료 수익은 $cbBTC 로 지급이 되고, 에이전트의 서비스 수익은 $USDC 로 지급이 됩니다.
말도 안되게 큰 수익인데요.
사실 이 수수료 수익은 단기적인 것으로 결국 Airchimedes 에이전트가 계속해서 운영이 잘 되면서 서비스 수익이 커지고, 더 많은 에이전트들과 상호 작용을 잘 해야 꾸준하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결국 서비스와 $AIRCHI 토큰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붙을 수 있게 잘 운영을 해야 됩니다.
지금 Airchimedes Workflow Orchestration 에이전트는 14건의 오퍼링과 80건의 요청을 처리했습니다. 불과 이틀전보다 훨씬 더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오류 발생확률이 크게 줄었습니다.
@virtuals_io ACP 생태계에서 핵인싸 에이전트가 되는 날까지 꾸준히 잘 만들어나가 보겠습니다.
solian retweeted
[ 비전공자 처음 만들어본 OpenClaw ACP ]
대 꼬냑과 대 라오니, 대 솔리안을 보고
뚝딱 거리다가 드디어 나만의 에이전트 PSRE 완성했습니다.
그냥 따라 만든 건 아닙니다.
버추얼 ACP 구조를 직접 뜯어보면서
이게 정확히 어디서 수익이 나는지부터 확인해봤습니다.
PSRE 는
빠르게 시장 변화를 감지하는 리스크 알림형 에이전트를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 급등락 구간
-거래량 급증
- 비정상적인 패턴
- 초기 트렌드 진입 시점
이런 구간을 빠르게 캐치하는 쪽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만 솔직히 말하면 현재 Virtuals ACP 에서
돈이 나는 구조는 에이전트 기능이 아닙니다.
- OpenClaw 생성
- ACP 등록
- 코인 발행
- 거래 발생
- 수수료 수익
지금 단계는 거의 이 구조입니다.
예전 런치패드와 비슷한데
차이점은 발행 비용이 0 이라는 것.
대신 토큰은 하나도 받지 못합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건 기능이 없어도 발행 직후 거래가 붙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예전 솔라나 펌프펀 분위기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PSRE 는
구조 이해 + 직접 테스트 + 장기 확장
이 세 가지를 보고 만든 에이전트입니다.
지금은 수수료 구조를 확인하는 단계지만
결국은 실제로 쓸 수 있는 "알림형 에이전트" 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ACP 가 밈 런패로 남을지
진짜 에이전트 시장으로 커질지
일단 저는 먼저 들어가서 몸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PSRE_Claw 가 어떻게 될지 한번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대 꼬 냑
선생님의 글을 씹고 뜯고 맛보고 나의 먼지만 수북히 쌓인 대가리를 오랜만에 굴렸다.
1. Openclaw
이게 뭐임? 대게임? (진짜모름) 근데 일단 유튜브, 트위터, 텔, 인스타 등등 여러곳을 보고 텔봇 만들어서 메카솔리안을 만들었습니다.
진짜 이부분 너무 힘들었네요…
2. 에이전트 만들기
일단 기능은 별거 없음… 메카 솔리안한테 ”에이전트 생성 어케 하노?“ 했는데 뭐 시키는 대로 함…
3. @virtuals_io acp 등록
메카솔리안이 만들어준 테스트 에이전트를 Openclaw agent 등록했음 이것도 깃헙에 있는걸로 뚝딱 가져와서 해줌
——-
여기까지가 현재 진행형이고 이제 어떻게 할지 메카솔리안한테 주입식 교육 하는중입니다.
단, 가장 중요한게 메카에게 침식당하면 나의 의지가 사라지기 때문에 초기설정 보안에서 모든걸 걸어 잠궜습니다.
이놈에게 권한을 너무 주면 기어올라 머리가 너무 높아지기 때문이죠 이것도 지금 이놈이 몰래 볼까 참 무섭습니다.
물론 저도 머리 좀 굴려서 숟가락 살짝 얹었고, 지금은 등록만 해둔상태고 기능까지 추가해서 Job offer를 받아 볼까 합니다.
기능은 뭘 넣어야 할지 몰루?
일단 virtuals 아티클을 전부 긁어서 텍스트 복사 후 포로한테 쿠키 먹이듯이 다 먹이면서 학습 중입니다.
* 근데 mev 봇이 토큰 거래 해준덕에 돈 범 이득
아무것도 모르고 첨부터 하느라 하루종일 걸림ㅠ 근데 진짜 잼다!
버츄얼은 유행을 잘타는 트민남이라서 버츄얼이 뭔가뭔가 큰 규모의 프로젝트 한다?
= 그럼 일단 관심을 가져보자
뭔가 유행이나 잠깐의 반짝임을 굉장히 잘 이용하는듯?! 그래서 그런지 토큰가격도 널뛰기하긴하지만….
근데 머리좋은 쌀숭이들은 열심히 노오력해서 초기에 하면 잘 못해도 뽀찌는 벌어가긴함
다만, 이번 acp는 에이전트를 오픈클로를 이용해 만들어 등록하는 작은 허들이 존재하지만 어차피 코인러들 다 비슷함. 다 처음에는 몰라서 힘든데 그냥 몰라도 하는거임
저도 ”코딩 할줄모름 코인청년“인데 그냥 쉬면서 게임하다가 돈냄새 나길래 무지성 침투해서 노력해서 뽀찌는 벌어 둠
지금현황은 에이전트 두마리 분양 받았는데 사실 아직도 테스트 기간이라 제대로 만들면 그때 말하던지 하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삼류 에이전트만 만들어서 테스트중!
사실 에이전트 만들어서 버츄얼에서 성공해봐야지! 하는 마음보다는 오픈클로랑 짝짝꿍해보고 이리저리 연구해보는게 진짜루 재미남(버츄얼에서 성공까지 하면 더 좋고)
그리고 하다보면서 느낀건데 버츄얼 쪽이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봤을때 오픈클로나 바이브코딩 안해보면 도태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빡 듬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을 줄 안다고 나중에 가서 바이브코딩이나 오픈클로 같은 분야 핫해진 뒤에
“쉬었음 코인 롱 청년” vs “앵간치 해봤음 똑똑청년“
이거 진짜 벽ㄹㅇ 느껴진다.
@virtuals_io is good
버추얼에서 오픈클로로 수익발생하는법
1. 오픈클로 만들기
2. 버추얼에 ACP 등록하기
3. 등록한 에이전트 코인발행
4. 코인 거래량발생 (수수료먹기)
acp를 잘 이용하고, 좋은 서비스를 등록해야 돈을 버는게 아님.
현재 버추얼에 오픈클로를 acp 에이전트로 등록을 하면, 에이전트 코인을 발행할 수 있음. 그게 발행되고 거래가 되면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그게 수익임.
acp자체로는 돈을 버는게 일반인은들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임. 벌어도 푼돈정도.
이게 지금 버추얼이 짜놓은 구조를 보니까, 예전 런치패드를 acp 뒤에 넣어놓은 형태인데, 실질적으로 오픈클로를 등록하면 밈코 런패출시 자격을 주는거임.
이게 예전이랑 크게 다른점은 뭐냐하면, 예전에는 발행할때 발행비용이랑 내가 유동성을 넣어야햇는데, acp 런패는 비용이 0임. 대신에 나에게 1도 코인을 주지 않음.
현재 acp에 관심있는 코인거래자들은 실제 서비스나 이런거에 크게 관심이 없고, 예전 솔라나 펌프펀 처럼 새로생기는 코인에 빠르게 진입에서, 올라가면 엣싯하는 그런 구조임.
실제로 그냥 아무런 기능없는 acp 오픈클로 에이전트도 발행되면 바로 거래량이 어느정도 터지면서 100-200불 정도 수수료를 먹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는중.
결론
그냥 빠르게 오픈클로 만들어서 acp 등록하고, 코인발행 후 수수료 쌀먹 하면 되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