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든 작귀들을 다 사랑하지만 쿠리에
대한 애정도가 제일 높습니다... 왠진 모르겠지만 어느순간부터 그냥 쿠내림 쿠며들고 말았습니다.. 쿠리 마코만 보면 그냥 홀리듯 돈을 써버려요 돈이 녹아요
아뮤튼 레디백 받으면 저는 그냥 데일리백으로 쓰고 싶습니다 안에 쿠리를 가득 채워서....
아니 암 치료 방법중에 개복하고 항암제를 42도로 배안에 붓는게 있다고 해서 이게 뭔소리여;;
했는데 일반 장기 세포는 43도면 죽고 암세포는 41~2도에서 죽어서 그런거래
암만 그래도 그렇지 이런 생각을 어케 하는겨.... 얼마나 살(리)고 싶었으면 이런 치료법을 시도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