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Corea 깨어나서 대한국인으로!! 애국가의 비밀.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당신은 대한 사람입니까? 응용수학전공, 무늬만 수학자, IT, 천문학, 지구과학, 고고학, 진화심리학 관심, 블로그 이사(티스토리), 상생하며 살자.

금천구
Joined December 2009
대한민국의 오랜 유산, 홍익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람,그런 나라. 이보다 더 좋은 국가건국 신념이 있는 나라가 지구상에 있는가?우리들 삶의 가장 기준이 되고,원칙이 된다면 지구상의 많은 문제가 해결되리라 생각한다.또한 이런 신념이 있는 사람이라야 진정한 벗이 되지 않을까?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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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re corrupt the state, the more numerous the laws.” — Taci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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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확인하더니 입주민한테 말했음 “아저씨, 택배 잘못 왔다고 하셨죠? 혹시 배송 완료 사진 확인하셨어요?” 입주민이 짜증 내면서 휴대폰을 보여줬는데 사진에 찍힌 현관문이 우리 동이 맞는 거임 알고 보니 입주민이 배송지를 본인 집이 아닌 같은 동 다른 층으로 잘못 입력해 놓은 거였음 여자가 주문 내역을 가리키면서 말했음 “여기 주소가 다르게 적혀 있는데요? 기사님은 적힌 주소대로 배송하신 거잖아요” 그제야 입주민이 휴대폰을 다시 확인하더니 얼굴이 벌게져서 아무 말도 못 했음 택배기사님도 당황해서 가만히 서 계셨는데 아까 그 아저씨가 마지막으로 말했음 “남한테 공부하라고 하기 전에 본인 주소부터 제대로 확인하시지 그랬어요” 주변에서 웃음이 터졌고 입주민은 결국 기사님한테 작은 목소리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올라갔음 그날 제일 통쾌했던 건 그 사람이 망신당한 순간이 아니었음 끝까지 아무 말 못 하고 고개 숙이던 기사님이 처음으로 환하게 웃으셨던 순간이었음 사람 위에 사람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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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삶이 보여주는 정서적 안정의 힘 깊은 안도감을 뜻하는 ‘tryg’ 중심 사회 개인의 안전과 번영이 공동의 책임임을 보여준다 (아래 원문 발췌) 덴마크에 처음 온 사람들은 낯선 풍경에 놀란다. 부모들은 잠든 아기를 카페 밖에 두고 간다. 어린 아이들은 혼자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간다. 초등학교에서는 숙제, 시험, 경쟁을 하지 않는다. 성공은 축하받기보다는 소리 없이 과소평가된다. 회의 시간에는 지난 회의 내용을 되짚어 보고, 이번 회의를 계획하며, 함께 식사를 하고, 다음 회의를 준비한다. 의사 결정은 지독할 정도로 느리고 모든 것이 일정에 따라 규제된다. 서두르는 일은 없다. 나와 덴마크를 제2의 고향으로 삼은 많은 이들에게 일상생활의 상당 부분이 처음엔 성공 사회의 논리와는 반대되는 듯 보인다. 덴마크 문화로 건너온 심리학자로서 나는 이 점이 흥미로웠지만, 큰딸이 중학교에 진학했을 때야 비로소 걱정을 접을 수 있었다. 그때까지는 학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 드러나는 덴마크식 사고방식, 즉 ‘먼저 tryg를 느껴야 한다’는 주장을 마지못해 믿을 수밖에 없었다. tryg를 느낀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이 단어는 흔히 ‘안전하다’로 번역되지만 정확하진 않다. 위협의 부재를 가리킨다기보다 어떤 상태의 존재를 의미한다. 즉, 몸이 편안한 상태다.차분하고, 이완되어 있으며, 친숙한 따뜻함을 느끼는 상태 말이다. 마치 부모 품에 안겨 쉬고 있는 아이가 느끼는 편안한 기분과 같다. 덴마크에서는 이 감정이 저절로 생겨난다고 보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조성된 특정 상황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구성원들은 tryg한 감정을 촉진하고 키우는 환경을 조성할 책임을 암묵적으로 떠맡는다. 특정 조건들은 우리가 주위를 경계하거나 무엇이 잘못될지, 혹은 무엇이 갑자기 변할지 예상하지 않고도 그 순간에 온전히 머물 수 있게 해주는 정서적 태도를 촉진한다. tryg함을 느낄 때 우리의 주의는 넓어진다. 세상을 조용하고 열린 호기심으로 마주할 수 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받아들이고, 타인과 더 쉽게 긍정적으로 소통한다. 상황을 되짚어 볼 여유를 갖게 되고, 그 상황에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에 대해 최선의 결정을 자유롭게 내릴 수 있다. 덴마크 문화에서 tryg를 느끼는 것은 단순히 개인에게 내재된 특성이 아니라, 사회가 어떻게 설계돼야 하는지를 이끄는 문화적·정서적 개념이다. 예측 가능한 환경, 익숙한 주변 환경,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 친근함, 쾌적한 공간은 모든 사람에게 tryghed-‘안전함’-을 높여주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것이 결여되면 신체는 경계 태세를 취하고 대비하게 된다. 무엇이 잘못될지 주위를 살피기 시작하고, 불확실성을 견디기 어려워지게 된다. 이것은 일상적인 순간에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집단에 들어가 분위기를 파악하려 할 때나, 기대치가 불분명한 회의나 교실에 앉아 있을 때, 혹은 말투가 거칠거나 반응이 예측 불가능한 사람과 대화할 때 등이 그렇다. 주의는 좁아지며, 현재 주고받는 말의 내용에서 벗어나 무엇이 잘못될지 예상하는 쪽으로 옮겨간다. 마음을 사로잡는 질문들은 이런 것이다: ‘친구인가, 적인가?’, ‘관여해야 할까?’, ‘떠날 수 있을까?’, ‘나를 보호해야 할까?’ 신경과학자 스티븐 포지스는 수십 년에 걸친 심리학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안전하다고 인식되는 상태-즉,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가 신경계를 안정시켜 개방성, 즐거운 학습, 사회적 참여를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 이러한 tryghed 상태에서는 관용과 호기심이 꽃피며, 친사회적 행동도 함께 증진된다. 전통적인 심리학과는 달리, 덴마크에서는 tryghed를 사적인 문제로 다루지 않는다. 그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공동의 책임으로 여겨지며, 덴마크인들은 이를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이는 관심의 초점이 개인의 감정에서 우리가 공유하는 조건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그리고 모두가 어떻게 느끼는지로 옮겨짐을 뜻한다. 물리적·사회적 환경은 이 원칙을 중심으로 조직된다. 덴마크인들은 기대치를 매우 명확하게, 가급적이면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tryghed를 적극적으로 조성하면 삶이 즐겁고 예측 가능해져, 누구나 마음의 방어벽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된다. 이는 단순히 물리적 의미에서의 ‘안전’이 아니라, 집단 내에서 안전감이 싹틀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조건들이다. 덴마크인들은 tryghed를 소중히 여기며 교실, 직장, 공공장소 등 모든 곳에 이를 확대하고자 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tryg함을 느끼는 반복된 경험들은 암묵적인 사회적 지식의 형태로 축적된다. 바로 tryghed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다. 어느 날 아침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던 중 선거 벽보를 지나쳤습니다. 거기엔 큰 글씨로 ‘tryg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행동에 나선다’라고 적혀 있었다. 메시지는 단순했고 거의 자명해 보였다. 우리가 이러한 깊은 안전감을 느낄 때, 우리는 자유롭게 참여하고, 혁신하고, 행동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은 사람들이 이미 이해하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는 것으로, 공유된 가치에 대한 선거 호소이자 별다른 정당화가 필요 없는 것이었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는지에만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설계하는 데에도 관심을 쏟는다. 가정 생활에서는 종종 쾌적하고 예측 가능한 구조와 일정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아이들이 많은 동네에서는 오후 6시가 되면 거리가 텅 비어 있다. 모두가 집에 있어 저녁 식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직장에서는 회의와 일정이 기대치를 명확히 하고 불필요한 불확실성을 줄이도록 짜여진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요구되는 바를 알 수 있도록, 조율하고 명확히 하는 데 시간을 할애한다. 공공 생활에서 이러한 지향점은 작고 당연시되는 행동들 속에서 나타난다. 사람들은 공유된 규칙을 따르는 경향이 있으며, 타인이 의지할 수 있는 질서감을 적극적으로 유지한다. 개 배설물은 치워지고, 교통 규칙은 준수되며, 공용 공간은 안전을 위해 설계되고, 그 결과 높은 존중을 받는다. 개인들은 매일 모든 사람을 위한 안전, 그리고 ‘모두를 위한 안전’이 수반하는 모든 것을 조성하는 조건을 의도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헌신은 일상적인 상호작용을 훨씬 넘어 확장된다. 이것은 부모 모두를 위한 유급 육아 휴직부터 무료 의료 및 교육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반에 걸쳐 불필요한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사회 복지 혜택에 반영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항상 일관되지도 않고, 이러한 헌신은 그 자체로 긴장을 수반하기도 한다. 덴마크인들에게 낯설거나 예측 불가능하거나 새로운 것은 쉽게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다. 더 많은 관점을 고려하고 합의점을 모색하기 때문에 의사 결정 과정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길어질 수 있다. 절차는 신중해지며, 때로는 주저하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집단은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공유된 이해가 최우선시되기 때문이다. 이런 문화는 ‘차이’가 어떻게 경험되는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확립된 패턴에서 벗어난 사고방식이나 행동 양식은 단순히 낯설다는 이유만으로 덜 tryg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tryghed는 개방성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수용되거나 드러나도록 허용되는 범위를 제한하기도 한다. 규칙은 모든 사람이 안전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되었지만, 그로 인해 과정이 더 느리고 무거워질 수 있다. 안정성을 만들어내는 바로 그 조건들이 신속한 변화를 더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혼란, 모호함, 그리고 신속한 적응에 대한 관용이 줄어들 수 있고, 이는 결과적으로 회복탄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나라가 급변하는 세상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까? tryg 중심 사회인 덴마크는 종종 안정적이고 신뢰도가 높은 나라로 묘사되지만, 혁신이나 경제 성과와 같은 지표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뛰어난 성과를 보인다. 자유민주주의가 쇠퇴하는 상황에서, 덴마크는 민주주의 지수에서도 꾸준히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민주주의는 다양한 측면을 지니지만, 정서 조절 시스템에 크게 의존한다. 제도와 규범이 예측 가능성과 공동의 책임을 조성할 때 신뢰와 협력이 생겨나고, 이들이 약화되면 의심과 적대감이 지배하게 된다. 이를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은 초점을 일상생활로 옮겨 보는 것이다. 모두의 이익을 위해 설계된 안정적인 관계와 신뢰할 수 있는 체계는 친사회적 행동을 뒷받침하는 기반을 형성한다.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요소들은 불확실한 세상에서 학습과 혁신의 위험성을 줄여준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종종 정치 생활이 ‘효율성’, ‘자유’ ‘평등’ 같은 개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덴마크에서는 개인과 공직자 모두가 실천하는 일상적인 배려를 통해 tryghed라는 체감되는 경험, 즉 일상생활이 안전감을 증진시키는지 여부에 더 방점을 둔다. 안전감이 조성되지 않을 때 다른 논리가 자리 잡는다. 불확실성과 위협이 도사리는 상황에서는 배제가 합리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하고, 개방성과 신뢰보다는 통제가 더 바람직하게 여겨질 수 있다. 지난 봄 나는 몇몇 ‘외국인’ 학부모들과 함께 잔디밭에 서서 매년 열리는 학교 축구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학부모들은 나처럼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에서 때로는 더 수익성 높은 다른 선택지가 있었음에도 덴마크에서 삶을 시작한 사람들이었다. 이들 중에는 스타트업 CEO, 벤처 캐피털 회사 대표, 저명한 컨설턴트들도 있었다. 그 중 한 학부모가 고향 친구들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워진 한 가지를 이야기했다. 바로 이곳에서의 일상이 얼마나 편안하게 느껴지는지였다. 아이들은 혼자 자전거를 타고 등교한다. 잃어버린 지갑이 주인에게 돌아온다. 거리는 깨끗하게 유지된다. 시스템은 원활하게 작동한다. 하지만 그 외에도 눈에 잘 띄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 바로 이러한 환경이 우연히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느낌이다. 어딘가에 누군가가 삶이 어떤 느낌이어야 하는지 깊이 고민했고, 이것이 모두의 공동 노력의 결과라는 점이다. 그 결과만 눈에 띄기란 쉽다. 그 이면에 깔린 방향성을 알아차리는 것은 더 어렵다. 단순히 규칙이나 제도에 대한 헌신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마음의 방어를 내려놓을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는 노력에 대한 헌신이다. 어쩌면 이것이 바로 ‘돌봄’과 tryged 중심으로 사회를 조직한다는 것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일 것이다. 흔히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이유일지도 모른다. psyche.co/ideas/what-lif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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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PC에선 됐는데 서버에선 왜? 도커 컨테이너 1분 정리 "내 컴퓨터에선 되는데…" 개발자라면 한 번쯤 겪는 문제, 도커(Docker)가 어떻게 해결하는지 붕어빵에 비유해 쉽게 설명합니다. ✔ 컨테이너 = 앱과 실행 환경을 통째로 담은 상자 ✔ ① Dockerfile = 만드는 법을 적은 레시피 ✔ ② 이미지 = 레시피로 만든, 바뀌지 않는 붕어빵 틀 ✔ ③ 레지스트리 = 틀을 올리고 내려받는 창고 ✔ ④ 컨테이너 = 틀로 찍어낸 붕어빵, 어디서나 똑같이 실행 가상머신과 달리 OS 커널을 같이 써서 가볍고 빠르고, 데이터는 볼륨에 따로 보관하세요! #도커 #Docker #컨테이너 #IT입문 #가상화 #보안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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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왜 비공개 회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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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창업자 일리야 수츠케버 근황: 메타 $META 인수 제안 씹고 1년 만에 300억 달러짜리 회사 차린 뒤 모교 졸업식 가서 날린 뼈 때리는 팩트 폭격 ㅋㅋㅋ AI 씬에서 근본 중의 근본이라 불리는 일리야 수츠케버(Ilya Sutskever)가 본인 모교인 토론토 대학교 졸업식(2025년 6월 6일)에 명예박사 학위 받으러 가서 레전드 축사를 남김. 이 형 스펙부터가 그냥 인간계가 아님. • 16살에 캐나다 와서 고등학교 한 달 다니고 바로 토론토대 3학년으로 월반함 ㅋㅋㅋ • 2012년에 제프리 힌튼, 알렉스 크리제프스키랑 같이 현대 AI 붐의 시초인 알렉스넷(AlexNet) 만듦. • 오픈AI 공동 창업자 겸 수석 과학자로 지금 우리가 매일 쓰는 챗GPT 모델들 기틀을 다 닦아놓음. • 2024년 5월 오픈AI 빤스런 후 6월에 SSI(Safe Superintelligence) 창업, 2025년 3월 기준 기업가치 300억 달러(약 40조 원) 돌파. 주커버그가 침 흘리면서 인수하겠다고 달려들었는데 쿨하게 거절함. 이런 괴물이 단상에 올라가서 딱 10분 동안 연설했는데, 돈 얘기는 1도 안 하고 시간과 현실에 대해 묵직한 팩트를 날림. 핵심 논리는 단 두 줄로 요약됨. 인간의 뇌는 생물학적 컴퓨터인데, 디지털 컴퓨터라고 똑같은 걸 못 할 이유가 없다는 거임. 결국 인간이 배울 수 있는 건 AI도 전부 배울 수 있고, 머지않아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을 AI가 다 하게 될 거라고 선언함. 일부가 아니라 전부 다 말임 ㅋㅋㅋ 보통 렉카들은 이 공포스러운 발언만 짤로 따서 나르는데, 진짜 중요한 건 그다음에 졸업생들한테 던진 생존 매뉴얼임. 1.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네가 바라는 세상이나 작년의 세상이 아니라 지금 당장의 현실을 직시해야 함. 2. 과거 후회하느라 시간 버리지 마라. 이미 조진 일에 쓰는 1시간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1시간을 날리는 거임. 3.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최선의 다음 스텝이 뭔지 질문하고 바로 실행해라. 그리고 또 질문해라. 4. 네가 AI에 관심이 없어도 AI는 네 인생을 무조건 바꿀 거임. 눈 감고 귀 막는 건 전략이 아님. 5. 설레발(Hype)이나 공포 마케팅에 속지 말고 AI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진짜 성능을 직접 확인해라. 그게 너한테 남은 시간을 알려줄 거임. 수츠케버는 이게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도전이지만, 동시에 이걸 극복하면 역대급 보상이 따를 거라고 마무리함. 결국 이 형이 우리한테 던지는 불편한 질문은 딱 하나임. 네가 배울 수 있는 건 기계도 다 배울 수 있는데, 지금 당장 기계가 못 배우는 것 중에 넌 뭘 배우고 있냐? 이거 답 못 하면 앞으로 기술주 투자고 나발이고 밥그릇부터 걱정해야 할 판임 ㅋㅋㅋㅋㅋㅋ 지금 뭐 배우는거 없으면 좋아요❤️ 눌러라🤡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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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2.17 K, liquid helium-4 becomes a superfluid with zero viscosity. Van der Waals attraction coats every surface with a film about 30 nm thick, called a Rollin film, and because the film flows without friction it creeps up the inner wall, over the rim, and down the outside, dripping off the bottom until the container empties itself. Onnes stumbled on the effect in 1922 without understanding it. Kapitsa coined the word “superfluid” in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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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모터쇼에 나온 중국차를 보고 느낀 것은 절망입니다. 조만간 유럽에 있는 회사들은 조만간 다 망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19일 경기 화성시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에 앞서 이재규 현대차·기아 차량개발1담당 전무는 격려사를 통해 이처럼 자동차 시장의 위기감을 전했다. sedaily.com/article/2010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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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이 추미애에게 표를 주었지. 경기도민이 해결해! 너희들이 제 발등을 찍었잖아. 그것을 몰랐다고 오리발 내밀지 마라. 구역질난다. 투표에는 책임이 따른다. #시대유감
지방자치가 왜 이 지경인지 보여주는 장면들이다. 선거에서 이겼다고 능력까지 검증받은 건 아니다. 행정은 실험장이 아니고, 주민은 정치인의 연습 상대가 아니다. 재정이 어렵다며 복지 예산은 깎으면서 관사에는 거액을 쓰고, 소방을 재정 빨대라고 부르는 인식이라니. 전문성도 책임감도 없이 자리부터 차지하니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 아닌가.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나서지만, 정작 행정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선거는 권력을 맡기는 절차이지, 무능까지 면죄해 주는 제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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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총, 머스크 등 3명 재선 안건 상정 (로이터, 10월 19일) 1. 안건: 머스크 CEO, 로빈 덴홈 의장, JB 스트라우벨 이사 3년 임기 재선 2. 주총: 12월 3일(미국시간) 개최, 미국 SEC에 위임장 서류 제출 3. 보상: 1조 달러 성과 패키지 12개 구간 중 달성 구간 없음, 시가총액 2조 달러에서 8조 5천억 달러 조건 4. 투표: 소매 투자자 투표 편의 도구 도입, SEC 무이의 서한 확보 reuters.com/legal/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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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최악의 빌런’이라 욕하시는 서영교 법사위원장님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서영교 위원장님께서 주도하여 고발하신 엉터리 고발 건 조사 잘 받았습니다. 공허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도 2가지가 계속 걱정되고 마음이 쓰였습니다. 첫째는, 이 시간에 이 수사력으로 “한명의 실종자라도 더 찾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이에 저라도 최대한 협조하여 최소한의 시간만 써서 수사력 낭비를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두번째는, 이런 엉터리 고발을 하면서 소위 ‘AI 환각 고발장’을 쓰는 분들이 만든 “새 형사소송법은 얼마나 많은 혼란과 피해 그리고 낭비를 양산할까”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위원장님, 새 형사소송법을 읽어는 보셨는지요? 읽어보셨다고 하더라도 아마 어떤 사건을 어느 기관에 고발해야 수사권이 있는지 잘 모르실 것입니다. 그리고 국선변호인 쓰면 피해자 보호 다 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위원장님께서도 그 말씀이 사실이 아닌 것은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결국 피해자들은 법을 제대로 이해할만큼 머리도 좋아야 하고 사선 변호사를 선임할 만큼 돈도 많아야 합니다. 저를 얼마든지 욕하셔도 좋고 모든 국가기관을 동원하여 수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법사위원장으로서 의원님께선, 법을 저에 대한 고발장 만들듯이 부실하게 만드셔선 안됩니다. 제가 앞으로 수사와 감찰 더 잘 받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선 제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여 주세요. 제가 국회가 고발한 고발장을 보고 상상초월의 경악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법도 만드신다면 이 나라의 앞날은 정말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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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진석 소방위의 명복을 빕니다. 화재 현장에서 제일 먼저 앞서서 마지막 순간까지 소방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한 故김진석 소방위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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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들이 정말 그동안 성범죄자에 대해서 판결한 것 전부 전수조사하기를. 그리고 잘못 판결한 판사에게 그에 대한 댓가가 따라야.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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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Elon Musk just announced is revolutionary. To understand why, you have to go back to July. In July, Zanny Minton Beddoes, editor-in-chief of The Economist, sat down with Musk. He told her what he's been saying for years: AI and robots will create an age of abundance. Not universal basic income. Universal high income. She asked the question every economist asks: "Where's the revenue coming from?" If you just issue checks, you get inflation. At the time, even Musk gave the old answer: the Treasury should issue checks. This morning, he gave a completely different one. One SpaceX share to every kid in America. The first of many. Not printed money. Ownership of the value itself. That's the real answer to her question. The revenue comes from where the value is created. And in the age of AI, where is value created? In private companies. Not in ministries, not in agencies, not in parliaments. The models, the robots, the chips, the energy, the rockets. Almost every productivity explosion of the next twenty years will happen inside companies that build. Once you understand that, the question of the century changes. It's no longer "will there be abundance?" It's "how do we share it?" There are only two models. In the first, the State sits in the middle. It taxes the companies that create value, then redistributes it. Every dollar passes through politicians, agencies, committees, lobbies. It arrives late, it arrives smaller, and it arrives captured. And it's inflationary by nature, because the State injects money without owning any of the production behind it. In the second, the entrepreneur distributes directly. Those who create the value hand ownership of it to citizens. No intermediary. Your income grows at the speed of the value being created. And deflation stops being your enemy: when AI drives the cost of everything toward zero, you're not holding a fixed check that politicians forgot to index. You own the machine that's driving prices down. We already know the State is a useless layer. Everything it touches becomes unaffordable: housing, tuition, healthcare. Everything it leaves alone gets cheaper and better every year. And in the age of superintelligence, that layer becomes even more absurd. Musk believes AI will exceed the intelligence of all humans combined within five years. In that world, what exactly is the function of a bureaucracy whose job is to take from one hand and give to the other, slowly, taking its cut along the way? The State was a slow layer in a slow world. In an exponential world, it's a bottleneck. QED: Elon Musk is disrupting the State. Not by fighting it. By making it unnecessary. It's the same playbook he's always run. He didn't lobby NASA to get better, he built SpaceX. He didn't beg carmakers to go electric, he built Tesla. He's not asking the State to redistribute better. He's building the alternative, and letting everyone compare. In 2008, everyone bet he'd go bankrupt. They bet rockets would never land. They bet electric cars would never sell. Now they're betting the State is irreplaceable. Don't bet against Elon.
Two days ago I wrote about a mechanism: everything the state touches becomes unaffordable, and the young people suffering from it blame capitalism instead of the state. This morning, Elon Musk announced he'll give one SpaceX share to every kid in America. And this is the move that breaks that mechanism completely. Go back to Mark Perry's chart. At the top, what explodes: housing, tuition, healthcare, childcare. Sectors where the state subsidizes demand and blocks supply. At the bottom, what collapses: TVs, phones, software. Sectors where companies compete to serve you better and cheaper. Now look at the two models of universal income through that chart. The state model sends you a check. A check is subsidized demand. And we know exactly what happens when you subsidize demand without freeing supply: prices rise to swallow it. Give everyone $1,000 a month while building permits stay blocked, and landlords capture it within two years. The state check feeds the top of the chart. It's the same mechanism that made tuition explode, applied to an entire economy. Musk's model gives you ownership. Not a check, a stake in the machine at the bottom of the chart, the deflation machine. When AI and robots drive the cost of almost everything toward zero, you're not waiting for a politician to vote you a raise. You own the thing that's creating the abundance. But the real checkmate is narrative. The whole system runs on one story: the capitalist is the villain. The boss, the rich, the multinational. Schools tell it, universities tell it, subsidized culture tells it. Because the system will never name itself as the culprit. What happens to that story when the richest man in the world puts a piece of his company in the hands of every child in the country? It collapses. A 12-year-old who owns SpaceX doesn't grow up reading the world as oppressor versus oppressed. He grows up as an owner. He watches his share move when a rocket lands. He understands, in his gut and not from a textbook, that value comes from people who build, not from people who redistribute. You can't make capital the enemy when capital is in your account. You can't attack a gift to children without exposing what you're really defending: the intermediary. The bureaucrat. The middle layer that lives off the gap between those who create and those who receive. That's the checkmate. Not an argument. Not a debate. Musk isn't trying to convince this generation that the state is the problem. He's making the state irrelevant, and letting them see it for themselves. The last generation learned to protest against those who create. The next one will grow up own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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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N’s ALPHA experiment trapped antihydrogen for the first time in 2010: 38 atoms, held for 172 milliseconds. By 2011 it could hold them for 1,000 seconds, four orders of magnitude longer. The scale of the difficulty shows in one number: across sixteen separate 1,000-second runs, only seven antiatoms were detected in total. The long hold matters because it gives the antiatoms time to settle into their ground state, which is what makes precise comparisons between matter and antimatter possible. By 2018 ALPHA estimated the trapped lifetime at no less than 66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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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 결국 부정선거 공범 및 방조자 임을 자인 하는 꼴. 선관위 커넥션 박살을 내야 부정선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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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210조 원 빚더미에 올라앉았는데, 반도체 기업들은 역대급 실적과 성과급 잔치를 벌인다. 반도체 산업이 국가 경제의 핵심이라는 건 안다. 하지만 반도체 공장 하나가 소비하는 전력은 막대하고, 전력망을 확충하는 데도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간다. 그렇다면 묻자. 막대한 전력을 사용해 막대한 이익을 거두는 기업들이 그에 걸맞은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가? 전기요금은 원가에도 못 미치게 억눌러 한전의 빚을 쌓아놓고, 그 부담은 결국 국민과 미래 세대에 떠넘기는 구조가 정상인가? 기업의 경쟁력을 지원하는 것과 국민 세금으로 기업의 전력 비용을 보조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반도체가 국가 전략산업이라면 더욱 그렇다. 국가의 지원을 요구하기 전에, 국가가 감당하는 전력 인프라 비용부터 정당하게 분담해야 한다. 기업의 이익은 사유화하고 전력 비용은 사회화하는 구조. 반도체 강국이라면 이제 이 문제도 정면으로 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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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해킹 사고로 머리 아파하는 중... 닛케이는 약 한 달 만에 세 번째로 발생한 새로운 데이터 유출 사고를 공개했는데, 이번 사고로 183만 건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15만 건의 기록에 성명, 이메일 주소, 실제 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 중 하나 이상의 데이터 유형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12만 건의 기록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회사 측은 나머지 168만 건의 기록에는 개인 식별 정보가 없으며 신용카드 정보도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bleepingcomputer.com/new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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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 검사, 코 닦아 주세요 할 판] 지난 백분토론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검사가 사건관계인에게 사실관계 확인이라도 하려고 기록에 있는 번호로 연락했는데 없는 번호인 경우 기존 검찰청에서는 형사소송법 제196조(검사의 수사권 규정), 전기통신사업법 제83조 제3항(검사가 재판, 수사, 형의 집행을 위해 통신사에 가입자 인적사항 요청 시 업체의 자료 제공가능 규정)에 따라 직접 가입자조회를 하여 늦어도 다음날에는 회신을 받아 자료 확보가 가능했습니다. 이제 검사의 수사권이 박탈되어 공소청에서는 통신사에 가입자조회를 직접 할 수는 없고, 경찰에 요청하여 요청을 받은 경찰에서 통신사에 가입자조회를 요청하여 회신을 받아 이를 공소청에 송부해 주어야 합니다. 코에서 콧물이 흘러도 직접 닦지 못하고 닦아달라 하고 닦아줄 때까지 기다려야 할 판입니다. * 100분 토론에서 이러한 제 문제제기에 대해 조상호 변호사님께서 형사소송법 제245조의13 제4항에 따라 확보할 수 있다고 반박하셨지만, 위 조항은 '공무소'에 전산조회나 공문발송으로 자료를 확보하는 경우를 의미하기 때문에 통신사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 공소청 본청(구 대검찰청)에서도 제가 해석한 것과 같은 내용으로 사경에 요청하도록 업무연락이 왔습니다. #직접해도될일까지못하게해서 #전부경찰에해주세요 #코도남이닦아줄판이네요 facebook.com/share/19ieFnK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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