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tweeted
추가로 찾아봤음
Tj 노래방 일베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님
+ 523점이 음정/박자 등등의 퍼펙트 스코어 평가 항목을 모두 합산한 점수라는 추측을 했으나, 퍼펙트 스코어 평가 항목은 총 5가지로
523점은 애초부터 나올 수가 없는 점수임
제보) #공론화
퍼펙트 스코어 전국 1위 523.00점
상식적으로 100점 만점인 퍼펙스 스코어에서
523점이 나올 수 있을까요.
오류라고 할지언정 일베 상징인 523이라는 숫자가 나온것이 과연 우연일까요
Tj는 일베기업입니까?
✨️ retweeted
양육비 미지급자 신상공개 사이트
[양육비 해결하는 사람들]10차 업데이트_
wp.me/PdDspk-pE
여자가 남자 죽이면 오억오천년 우려먹고 남자가 여자 죽이면 아이고ㅜ 정도로 끝나는거 같음
남자가 유전적으로 문제 있는거 제발 인정하고 격리해
여러 차례 4번이나 가정폭력을 신고하고
이혼소송중 다른 거처로 피신해 있던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처참히 살해한 사건.. 알고있어??
피해자는 자신과 딸을 지키기 위해
정말 할 수 있는 건 다 했더라고..
경찰 신고, 접근금지 신청은 물론이고
차량 내비게이션·블랙박스 기록까지 지우며 숨어 지냈음
그런데 이혼소장에 적힌 주소를 통해 은신처가 노출됨.
주소가 알려진 사실을 안 피해자는
가족에게 울면서 전화할 정도로 두려워했다고..
결국 남편은 그 주소를 찾아가
경기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 계단에서 아내를 흉기로 살해함(9/1)
왜 살해했냐 물어봤더니
“이혼 소송에서 불리한 결과가 나올 것 같아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는데
그게 아내를 살해해야겠다는 결론으로 갈만큼
맞는것인지?? 나정말 의문이 든다..
사건을 볼수록 드는 생각은
피해자가 부족했던 게 아니라
피해자를 지켜주는 제도가 부족했던 것 같다는 거야..
“왜 안 도망갔냐”가 아니라
이미 필사적으로 도망치고 있던 사람이었다는 점이 너무 참담해서 기사 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
진짜 팬들 억빠 치는것만봐도 개씹한남그룹이던데 화면 앞에서 성질부려도
엄질머리🩷🩷 하면서 빨더만 ㅋㅋ
코르티스의 신곡 가사에 한로로의 이름이 등장한 것을 보고
한로로 팬으로서 정말 불쾌했습니다.
단순히 타 아티스트의 이름이 가사에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문제 삼는 게 아닙니다.
그 이름이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힘든 하루를 버티게 해준 음악과 연결되어 있는 이름이라는 걸 생각하면
이런 식으로 단순한 언어유희의 재료처럼 소비하는 것이 불편합니다.
특히 한로로가 어떤 마음으로 자신의 음악과 가사를 써왔는지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다면
과연 이런 방식으로 이름을 넣을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코르티스 팬들 입장에 의하면 이건 >샤라웃<이며 고마워 하라던데 저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존중이 느껴지는 언급도 아니고
재미나 감동을 주는 것도 아니고
결국 그 남들의 돈과 성공을 이야기하는 맥락에서
소중한 저희 아티스트의 이름만 소비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더 답답한 건 이런 문제에 팬들이 불쾌함을 표현하면 결국
“유머인데 왜 예민하냐”
“좋게 봐주면 되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넘어가려 한다는 점입니다.
음악은 특정 아티스트와 그 팬들만 즐기라고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다른 아티스트의 이름과 음악을 가져와 웃음거리나 유머의 소재로 사용할 때는 적어도
그 아티스트와 그 음악을 존중하는 태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로로는 자신의 음악이 단순한 유머 소재로 소비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티스트라고 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걸 알고 한 것인지 몰랐던 것인지조차 모르겠지만
어느 쪽이든 불쾌합니다.
그리고 저는 나중에 회사가 뒤늦게 양해를 구하거나 조치를 취한다고 해도
결국 로로가 또 “괜찮다”고 말하고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게 속상합니다.
왜 피해를 받은 사람이 괜찮다고 말해줘야만 일이 끝나는 건가요?
한로로를 선배 가수로서 정말 존중했다면 애초에 이런 가사가 나오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한로로라는 이름은 그냥 가사 한 줄에 넣고 지나갈 수 있는 단어가 아닙니다.
저희 에게는 대단하고 소중한 사람이고 하루를 살아가게 해준 고마운 이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일을 단순한 >유머<나 >언어유희<로 소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한로로 팬으로서 한 아티스트의 이름을 너무 가볍게 다룬 그 태도에 화가 납니다.
그리고 로로가 또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다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타 아티스트를 언급할 때는 최소한 그 사람의 음악과 이름을 존중해 주세요.
뭐래도 그 가수와 그 팬들은 문제를 못 느끼실 것 같지만 개인적인 입장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