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앙 앙ㅇ 나도 그런거 좋아해 연시은 입맛같은 기본적인 취향 하나도 모르고 자기자신에 대해서 아는 게 1나도 없엇는데 수호 덕에 이것저것 경험하고 내가 이런것도 좋아했구나 하나씩 알아가는거 spin-spin.com/q/6ad613eb0dae…
갑자기 연시은이 제4의벽 뚫고 플레이어를 쳐다보더니 설치파일 열어서 일정루트를 삭제하는 디지털호러 거기까지가 진짜 <두근두근 벽산고> 같다... spin-spin.com/q/6ad613b20dae…
ㅈㄴ 맞지 안수호도 맨날 지좋다는 애들만 보다가 톡 쏘니까 좋아죽잖아 spin-spin.com/q/6ad613640dae…
그럼 역시 드가를 드가야겠네 잃는게 없네 잃는거라면 존엄과 생명력 정도 spin-spin.com/q/6ad612f80dae…
이게 미연시지... 근데 이제 공략대상은 연시은 하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이십명인.. 사사건건 안수호 껴들어서 존나 날 방해해 엔딩이 108갠데 108개 다 안수호를 못 이겨 아 억울해 spin-spin.com/q/6ad5f4e70dae…
교과서(지꺼아님)로 대가리 후리면서 야 야 야 꺼져꺼져 새끼들아 시은이 공부하잖아 자경단질; 벽산대가리 지위 개남용 시작.. 모브들 : 시발 지가 연시은 애인이야 뭐야 spin-spin.com/q/6ad5e9df0dae…
고비 retweeted
도플라밍고의 이 대사는 항상 공감이 된다. 평화를 모르는 아이들과 전쟁을 모르는 아이들의 가치관이 다르듯이, 경험이 가치관을 만들고 모든 사람은 서로 다른 관점을 가졌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