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하기로 정해둔. 느낌이라… 뭔말인지 아시죠? 나중에 이 감정이 닳고 닳아서 형언하기 힘들어질날이 올때도 콘소트<라는 단어로 나는 너를 사랑할거야라고 선언하는거같음 늘 사용해왔던 달링이라는 어떻게보면 조금은 가볍고 모두에게 사용하던 호칭이 아니어서…. 승아의 선언처럼 느껴져
Replying to @latch_007
하 콘소트라고 부르는것도진짜()… 사랑하기로 정해둔 것 같아서 참… 건강하게 사랑하는 게 아니고 마치 그렇게 정해둔 것처럼 느껴져요,, 콘소트한테 복합적인 감정을 가지고 잇는 갓도 너무 좋아요. 과거가 보일때도 잇을거고, 강해진 자신을 확인하기 위한 수단이 될때도 잇을거고… 먹먹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