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홍대 앞에서 열린 매우 뻔뻔(FunFun)한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왜 뻔뻔하냐구요? 그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MakerFaire란? 구플 타임라인에서 처음 접한 MakerFaire. 메이커페어? 메이커? 뭔가 익숙치 않은 행사이름에 궁금증이 생겨서 찾아보니 바자회 같은 성격의 정말 미국 스타일의 행사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어쩌다보니 참석하게된 메어커페어… 커피를 만느는 놈이라면 메어커 맞다.. ㅎㅎㅎ 내 얘기를 하고 싶진 않다. 할 얘기도 얼마없고, 시간을 내서 여러 메이커와 만나고 얘기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아쉽다… 이사람… 체코? 하여튼… 알수 없는 말을 하는 발효전문가다. 시음해보면 무척 맛있다… 진저비어?던가 그것도 맛있고… 42도라는 술도 무척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