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March 2025
여러분 슈만 하우스 가면 클라라의 제자와 어린이 정경을 칠 수 있어요… 클라라의 제자가 녹음한 반주예요… 슈만의 생가에서 클라라의 제자와 어린이 정경을 칠 수 있다고…
츠비카우에 위치한 슈만 하우스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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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retweeted
가을에는 재즈🎶🍂 너 재즈가 뭔지 알아? 이게 𝓙𝓪𝔃𝔃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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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예당 저녁에 예뻐요 공연보느라 못 보던 노을
나 이렇게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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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요즘 내 개콘은 베를린필임 28초의 남자가 날 너무 행복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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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근황 드디어 김세현 싸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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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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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retweeted
네가 있는 곳에도 음악은 있겠지? 故 유재하의 어머니가 떠난 아들에 쓴 편지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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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피아니스트 율리우스 아살이 띄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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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예당에서 공연도 하십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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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시인, 시를 쓰는 듯한 연주••• 피아노를 논할 때 문학 중에서도 유독 ‘시’가 많이 언급되는 건 둘이 가장 닮았기 때문이겠지 완결된 문장보다 부유하거나 추상적인 단어의 나열로 읽는 이에게 해석을 맡기는 점이 음악과 참 닮아 있으니까… 표현할 수 없음으로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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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저널 8월호 조성진 어쩌다 보니 음악 잡지는 처음 읽어 봤는데 알차고 좋네요… 구독할까말까 고민 돼
언제부턴가 클래식 음악계에 스타와 예술가를 구분하는 문화가 생 겼다. 티켓 파워나 음반 판매를 보장하는 이들은 스타에 가깝고, 대 중의 관심보다는 장인 정신으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이는 예술가로 부른다. 그런데 여기에 아이러니가 있다. 대중의 관심 밖에 있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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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클래식 음악계에 스타와 예술가를 구분하는 문화가 생 겼다. 티켓 파워나 음반 판매를 보장하는 이들은 스타에 가깝고, 대 중의 관심보다는 장인 정신으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이는 예술가로 부른다. 그런데 여기에 아이러니가 있다. 대중의 관심 밖에 있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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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소비되지 않는 예술을 과연 최고의 예술이라 할 수 있 을까 하는 점이다. 우리가 늘상 클래식의 대중화를 외치는 이유도 이 러한 구분에서 비롯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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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retweeted
뜸하다고 애정이 떨어진 게 아닙니다 돈이 떨어진 겁니다
클래식 진입 장벽을 낮추려면 일단 그 고상한 티켓 가격부터 낮추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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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같은 사랑
나 잘 모르는 발레 음악 나오면 이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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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 모르는 발레 음악 나오면 이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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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 나 방금 실연 당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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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거 했구나…
베를린필 새 실내악 시리즈 'Satzwechsel' 너무 좋다🫰음악의 악장과 문장의 절이 교차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가진 ‘자츠벡셀’ 작가가 최신작을 낭독하고 작품세계의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베필 단원들의 실내악 연주로 그 의미를 확장한다네 게다가 무려 9월 7일 >첫공연< 게스트가 한강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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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가 들을 때는 어? 나도 연습하면 칠 수 있을 것 같은데(다른 작곡가들에 비해) 싶지만 막상 연습하면 대위법 때문에 두뇌며 손가락이며 좍좍 갈라지는 거 아시는 분… 피아니가 연주한 곡은 깔끔하고 아름다운데 직접 치면 진짜…………. 어떻게 이 멜로디를 아름답게 치나 싶음 ㄹㅇ바흐가 싫어짐
영혼이 깨끗해진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알려 주는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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