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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경미니 ( ˶•̀֊•́ ˶)

미니후니!!!!!!
Joined Ma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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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뭔가를 한다면 난 뭐든 기대한다” “형이 뭔가를 한다면 난 뭐든 기대한다” “형이 뭔가를 한다면 난 뭐든 기대한다” #미니후니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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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2 컴백 인터뷰 #지훈 Q. 컴백 소감은? 🪼 올해가 끝나기 전에 사이와 또 한 번 추억을 담을 수 있어서 가장 감사하고 신난다. Q. 새 싱글 'TO US'에 대해 설명해달라. 🪼 우리는 누군가 우리 이름을 불러줄 때 힘이 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팬들이 우리 이름을 불러주면 힘이 난다. 사이만 있으면 온몸을 내던질 수 있다. 그런 우리의 용기를 청춘에게 전해보고 싶다. Q. 소년미 있고 청량한 투어스 음악이 이번 신보에서 어떻게 발전, 확장됐나. 🪼 퍼포먼스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무대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을 때 우리 곡의 메시지가 더 잘 전달된다고 생각한다. Q. 영재 신유 도훈이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했다. 🪼 우리 멤버 모두 작업했는데 셋의 가사가 채택됐다. '이름을 불러준다'는 메시지의 첫 스타트는 우리의 인터뷰에서 시작됐다. 사이에게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고 싶었다. 그 생각의 과정이 '내 이름을 불러줘' 안의 의미와 잘 매치됐다. Q. 3년간 활동하며 겪은 고민, 시행착오는 없었나. 🪼 페이스 조절에 있어서 나 자신을 잘 몰랐다. 데뷔 초에는 마음이 조급해서 내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뛰어들기 급급했다. 이젠 내 취약점을 알기에 마음속으로 페이스 조절을 다 한다. Q. 이지리스닝, 청량한 음악이지만 무대 퍼포먼스 난이도는 항상 높다고 느낀다. 🪼 이번 타이틀곡 안무가 역대급으로 어렵다고 생각했다. 퍼포먼스에서 느껴지는 메시지와 표현력, 휘몰아치는 무브먼트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Q. 스타일링의 특이점이 있다면? 🪼 무대를 위한 표현 방식이라 생각한다. Q. 청량함, 소년미에 대한 변신과 성장이 필요하다 생각하나. 🪼 계속 같은 자리에만 있을 수는 없다. 우리에게 닥친 상황을 어떻게 음악적으로 풀어낼 수 있을까 생각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림과 동시에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하는 것은 수록곡이나 콘서트 무대로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유닛곡 중에 도전적인 노래가 많으니 우리의 새로운 모습이 궁금하다면 부가적인 음악에도 집중해 달라. Q. 투어를 하며 앨범을 준비하는 일정이 빡빡했을텐데, 투어 기간 동안 함께 하며 따뜻한 말을 주고받은 기억이 있나. 🪼 경민이와 밥을 먹으면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인만큼 내가 더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같은 멤버라도 스스로를 못 믿을 때, 같이 달려주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힘이 된다. 경민이 '형이 뭔가를 한다면 난 뭐든 기대한다'는 말을 해줬는데, 그 말에 힘입어 열심히 살아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Q. 투어하며 느낀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 체력적인 성장이 컸다. 장시간 쭉 달리는 공연이라 아무리 힘들어도 해내야 한다는 목적이 확실했다. 무대뿐만 아니라 멘트도 해야 해서 멘트를 재밌게 하는 법도 배웠다. Q. '떳떳한 4년차'는 어떤 모습인가? 🪼 단순히 입력하고 출력하기보다 이 팀이 가장 잘하는 게 뭐고 내가 좋아하는 게 뭐며, 우리가 음악에 얼마나 진심인지가 무대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그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Q. 아직 4년차 밖에 안 됐는데 '내려놓는다',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이유는 뭔가. 🪼 연차가 쌓였다고 해서 기대감이 적어지는 건 아니고, 계속 올라가고 싶고 성장하고 싶다. 신인 때보다 그 마음은 더 세다. 다만 말로 드러내기보다는 좀 더 겸손하게 행동으로 실행에 옮겼을 때 몸으로 증명하고 싶은 마음이다. Q. 투어스가 설정한 목표가 있다면? 🪼 언젠가 스타디움에서 무대를 하고 싶다. 그 무대에 서는 날까지 계속 올라가고 싶다. 돔 이상의 스타디움에 서는 게 목표다. Q. 투어스에게 있어 청춘이란? 피어나는 시기가 청춘이라 생각한다. 사계절마다 피는 꽃이 다르듯 꽃이 피는 시기가 다 청춘이다. 그걸 피어나게 해주는 존재가 투어스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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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 안아~하고 형한테 온몸으로 안김 시도했다가 철푸덕 떨어진 히히강아지가 1년 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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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님 거의 10년만에 관심가진 남돌이 투어스라고 하셧는데 라디오 기대됨 ㅋㅋ ♡
11/5(목) 가비의 슈퍼라디오에 빵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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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will attend Melon Music Awards with Global TOP 10 being their only remaining nomination ❗ Voting ratio is 1:1 between Korean and Global votes. While Korean votes is doing so well, our Global votes are still falling behind Vote on Berriz until Nov 13 berriz.in/vote/mma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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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MAMAVOTE #TWS 오버드라이브 이경민이 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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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이라는 사람 카톡고백은 싫고 만나서 고백하는게 좋고 평범한 삶을 살기보다는 슈퍼스타로 살고 싶고 멤버들한테 오빠소리 들을바에 그냥 내가 불러버리고 잘생겼다는 말보다 귀엽다는 말이 한수위라고 생각하고 단체사진에서는 당연히 내가 잘나와야 하고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잠수이별보다는 누군가로 갈아탄걸 알게되는 환승이별이 더 싫고 영화보는것 보다는 음악듣는걸 선택하지만 평생 사진을 못찍어서 추억을 남기지 못하는거 보다 음악 못듣기를 선택하고 팬들이 불러주는 애칭에는 좋다 싫다 보다는 나를 아끼는 의미에서 불러주는거니 상관없고 내가 기억을 잃어도 세상 모두가 나를 기억해줬으면 좋겠고 조회수 1억인 흑역사 직캠 보다는 조회수 100이어도 내가 레전드 비주얼인게 좋고 (근데 인스타 라이브 1.7만명에서 숫자 안느는건 왜신경쓰는데) 5년의 뜨거운 사랑후 이별과 평생 친구 중에는 뜨거운 사랑을 선택하는 사랑하면 표현해야 되는 사람이고 탈덕해도 마지막 인사는 해줬으면 좋겠고 가족이랑 투어스? 여기까지 못오죠 하는 if여도 객관적인 대답하는 쌉티인간이고 매일 만나지만 단점 발견하기 자주 안만나지만 완벽한 모습으로 남기에는 자주 못만나면 속상하고 단점도 매력으로 볼수있는 어디로 튈지 알다가도 모르겠는 솔직당돌한 남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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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버스라방 시청자수 누적이라 너무다행이다.. 지금 도후니라는분 30만 이런시청자수에 익숙해있다가 1.7만이라는 숫자에 3분마다 슬퍼하느라 라방진행이안됨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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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인스타라방시청자수누적으로바꿔주실수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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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스타 라방 10만명 채우기 ....돌입해야 할판이야 저거 똥개주의보 막상 겪으니까 진짜 쉽지않네 애들이 왜 그표정짓고 다급하게 달래는지 알거같아 ㅋㅋㅋ갑자기 위버스 그 라방 생각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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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vs 사이들 질문 스루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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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US 컴백 총공 일정 안내 💫 컴백 주간 총공 일정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11월 2일(월)부터는 첨부된 이미지를 참고하시어, 각 일정에 안내된 시간에 맞춰 함께 총공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TWS #투어스 #247WithUs #내이름을불러줘 #CallMyName #TO_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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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인스타 라이브 최초가 김도훈이라니 너무 잘생김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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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혹시 우산도 물물교환으로 구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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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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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1 신유가요 후기 위시 분들 나오실 때 여자들 그 쪽으로 시선 몰리니까 신유가 바로 족야림 시전하고 유야단 여자들 다 싹싹 빌음.. 두 번이나 전기고문 당해서 너덜너덜해졌어욬ㅋㅋㅋㅋㅋㅋ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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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한테서 이게 다 가능하다는거 진짜존나좋은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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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앙개닮음 깻잎머리돼병이 됏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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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신유 사슬 챌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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