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와의 추억. 2015년 1월부터 2024년 12월 7일🌈까지. 연두 엄마 깜비의 소식도 종종. 그리고 나의 일상.

Joined November 2011
연두야, 너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와 가족이었던 건 큰 행복이었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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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니 더 그리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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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톡 쏘는 고추냉이 들어간 무언가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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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관찰일기 워크숍 합니다!!🔥 📍자연관찰1: 10/18(일) 오전10시~12시 📍자연관찰2: 10/18(일) 오후2시~4시 📍도시관찰: 10/20(화) 오후 7시~9시 📍장소: 광주광역시 한걸음가게 📍참가비 무료 📍신청: docs.google.com/forms/d/e/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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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뽑기방 생겼길래 영상으로 예습하고 천원에 두 판 연습삼아 해봤는데 두 개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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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부터 빵이 보이길래 사서 12개까지 운 좋게 중복이 안 나오다보니 모으게 되고, 지인들과 교환하기도 하며 몇 개는 선물 받다 정신차려보니 발주 종료일이라는 어제 20개를 모두 소장했다.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이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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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3년 전, 좋은 시절의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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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슨 꿈을 꾸었는지 새벽에 깨서 베개 꼭 껴안고 연두 너무 보고 싶다. 연.. 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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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구례군에서 강아지가 실종됐습니다 집에서 혼자 나갔는데 어제부터 보이지를 않아요 간절하게 찾고 있으니까 보시면 디엠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성별 - 남컷 이름 - 누리 근처 지역이라도 발견되시면 연락 부탁드려요 특징은 백내장이 심하게 와서 어두우면 앞을 못봐요 노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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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되 치밀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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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늦게 모기 많이 본다. 너희도 활동하기 적절한 온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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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 복막염 치료 끝난지 한달인데 너무 너무 건강해요 세상 순둥하고 무던한 룽지 가족 찾아요🥹 아직 입양문의는 없어요 우리 룽지 성묘지만 하는짓은 얼마나 애긴지 몰라요!!! 이렇게 착한 고양이 흔치 않아요!!! 순둥이 룽지 가족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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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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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피자가 왜 이리 맛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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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소시지전과 열무멸치된장지짐으로 밥 한 공기 뚝딱! 살 것 같다.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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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반찬 가게에 코다리 간장조림 있었는데, 그걸 못 산 게 한이 되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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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가끔 이럴 때 있는데. 이 문장 읽고 또 멍…
La mejor experiencia de lectura es encontrar una frase tan buena que tengas que cerrar el libro y mirar la pared durante un min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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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부대찌개 맛있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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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왔던 피부병이 아토피처럼 변해가서 속상하다. 보습로션을 열심히 바르지만 갈라져 터지고 통증이 계속된다. 건조한 이 계절에 가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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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자조림이 땡겨. 당근,양파랑 같이 깍뚝썰기해서 달콤짭짤하게 살짝 졸인 것. 각종 나물, 두부조림과 함께 균형잡힌 감자조림의 맛까지 보유한 반찬가게를 발굴하여 절찬 애용 중이다. 건고구마순, 머위대들깨나물까지 끝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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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떠올려지는 꼬순내 촉감 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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