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위해서 비상하여 본 일이 있는 사람이면 알지 노고지리가 무엇을 보고 노래하는가를

피자 가게
Joined January 2021
윤슬문학 관련된 말을 할 때 누칼협식 논변(누가 그 책 읽으랬음?)을 펼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그렇게 따지면 허위광고도 잡아서는 안 되고(누가 그 광고 보고 사라했음?), 원산지표기도 규제해서는 안 되고(누가 그 표기 믿으랬음?), 거짓말도 비난해서는 안 되고(누가 그 말 믿으랬음?)... 이런 식의 무한한 꼬리물기가 이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함. 윤슬문학의 문제는 스스로가 윤슬문학이 아닌 것처럼 호소하는 데에 있음. 스스로의 문학성을 보장하는 광고에 속아넘어간 것이 질타해 마땅한 일인가? 나아가 윤슬문학 불호평은 '따분하지 않음', '똑같은 소리만 하지 않음'을 담보하지 않는데 이게 도대체 왜 문제점임? + 조금만 찾아보면 윤슬문학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는 말도 있던데, 바이럴되는 책은 검색하면 좋다는 블로그 후기가 수없이 많음(블로그의 폐해..). 이런 점들은 고려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말을 싸지르듯이 하면 안 됨.
소신 발언 : 윤슬문학보다 윤슬문학 불호평이 더 따분하고 맨날 똑같은 소리만 하고 심지어 지랄의 강도마저 좀 꾸며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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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는 -> 있다는 하루가지나서야 오타를 알아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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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존 중이신 참전용사들에게 있어 꽤 무례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이라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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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일반인은 활동중단이라는 게 업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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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에 농대가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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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병 retweeted
미국 선거 관련 영상 보다가 남편이 나 사상검증함 남편: 니 낙태 찬성하는거 맞지? 나: 낙태 왕좋지 낙태는 못참지. 가끔 낙태 한번씩 해줘야 노폐물도 빠지는거 같고 개운해서 좋지. 왜 나 maga 됐을까봐? 남편: 니 집안이 카톨릭이니까 갑자기 걱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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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행동지연이 좆같은이유는 사실 내가 일을 미룰만한 이유가 하나도 없고 그냥 하면 되는걸 알고 있음에도 계속 미루는거라서 모든게 내 탓이고 그걸 나도 알고 있어서 내가 싫어진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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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若い頃は左派的な思想に共感していたけど、歳をとってウヨになる」ってやつ、それ知的に成長したんじゃなくて、「正義だの理想だのを追うより権力や多数派に迎合した方が得だ」という単なるクズ化なんで、褒められたもんじゃないよ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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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대학온뒤로 인문대식 과거시험 처음접해봐서 너무 당황함 심지어 나 아담스미스 보이지않는손밖에 모르는데 문제 아담스미스관점이 가져온 문제점을 기반으로 엄준식을 비판하고 니엄마의 필요성을 주장하시오 이런거고 내앞에 광활한 사절지놓여있어서 진지하게 뇌신경끊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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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상담쌤이 흑백 논리에서 벗어나는 걸 인지적으로 성숙해지는 거라고 하시던...
좀 딴말인데 요즘 드는 생각이 인간관계에서 성숙하다는건 한 사람에게 좋은 마음 싫은 마음 얄미운 마음 걱정되는 마음 그런 복잡다단한 마음을 함께 안정적으로 품을 수 있다는거 아닐까싶음 어릴수록 얘는 무조건 좋아 얘는 무조건 싫어 이렇게 되는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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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acuerdan cuando antes todos aceptaban que los nazis y pedofilos eran malas personas? extraño 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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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라는 걸 좀 자세히 생각해보면 한국사회가 상당히 공격적이라는 걸 알 수 있음.
한국인들 학구열이 높다는거 좀 이상함 학벌욕이 높은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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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 청소년이 타자화되어 있으며 어른들의 갸륵한 시선으로 쓰여있음 고딩들이 어째선지 휘비고 오늘은 피방에서 스타하러 고고씽<같은 말투를 사용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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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ando digo que me encanta leer y empiezan a mencionar clásicos y yo solo he leído omegaverse, fanfics cochinas y libros tóxi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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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병 retweeted
저도 님 어머니 안소중한데 조롱 안하잖아요
안 소중하니까 조롱해도 상관 없는거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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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molesta cuando mi cuerpo hace ruido por hambre. Bro, tienes 10kg de grasa estomacal, usa de ah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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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作(시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심장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온몸으로 동시에 밀고 나가는 것이다. 그러면 온몸으로 동시에 무엇을 밀고 나가는가. (...) '무엇을'의 대답은 이미 '동시에'의 안에 이미 포함되어 있다고
세상이 유독한데 책만 무균실 만들어서 뭐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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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 즉 온몸으로 동시에 온몸을 밀고 나가는 것이 되고, 이 말은 곧 온몸으로 바로 온몸을 밀고 나가는 것이 된다. 그런데 시의 사변에서 볼 때, 이러한 온몸에 의한 온몸의 이행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이 바로 시의 형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시여, 침을 뱉어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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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정병부심을부리는사람도있네 내가 맵부심고어부심먹부심찐따부심은 참아도 이건못봐주겠다
화목한가정인데 정병있는 사람 조금 신기함 찐정병의 원인은 가정불화라고 생각해서.. 정병 걸려도 기댈 버팀목이 없음 가정불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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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병 retweeted
방금 길거리에서 뻥튀기를 나눠주면서 무료로 뻥튀기 받아가시고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하는 집단을 마주했는데 억지로 끌려나온것같은 중학생이 나한테 무료로 예수 받아가시고 뻥튀기 믿고 구원 받으세요 ㅇㅈㄹ해서진짜웃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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