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문학 관련된 말을 할 때 누칼협식 논변(누가 그 책 읽으랬음?)을 펼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그렇게 따지면 허위광고도 잡아서는 안 되고(누가 그 광고 보고 사라했음?), 원산지표기도 규제해서는 안 되고(누가 그 표기 믿으랬음?), 거짓말도 비난해서는 안 되고(누가 그 말 믿으랬음?)... 이런 식의 무한한 꼬리물기가 이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함.
윤슬문학의 문제는 스스로가 윤슬문학이 아닌 것처럼 호소하는 데에 있음. 스스로의 문학성을 보장하는 광고에 속아넘어간 것이 질타해 마땅한 일인가? 나아가 윤슬문학 불호평은 '따분하지 않음', '똑같은 소리만 하지 않음'을 담보하지 않는데 이게 도대체 왜 문제점임?
+ 조금만 찾아보면 윤슬문학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는 말도 있던데, 바이럴되는 책은 검색하면 좋다는 블로그 후기가 수없이 많음(블로그의 폐해..). 이런 점들은 고려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말을 싸지르듯이 하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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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존 중이신 참전용사들에게 있어 꽤 무례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이라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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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거 관련 영상 보다가 남편이 나 사상검증함
남편: 니 낙태 찬성하는거 맞지?
나: 낙태 왕좋지 낙태는 못참지. 가끔 낙태 한번씩 해줘야 노폐물도 빠지는거 같고 개운해서 좋지. 왜 나 maga 됐을까봐?
남편: 니 집안이 카톨릭이니까 갑자기 걱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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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행동지연이 좆같은이유는 사실 내가 일을 미룰만한 이유가 하나도 없고 그냥 하면 되는걸 알고 있음에도 계속 미루는거라서 모든게 내 탓이고 그걸 나도 알고 있어서 내가 싫어진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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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若い頃は左派的な思想に共感していたけど、歳をとってウヨになる」ってやつ、それ知的に成長したんじゃなくて、「正義だの理想だのを追うより権力や多数派に迎合した方が得だ」という単なるクズ化なんで、褒められたもんじゃないよ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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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대학온뒤로 인문대식 과거시험 처음접해봐서 너무 당황함 심지어 나 아담스미스 보이지않는손밖에 모르는데 문제 아담스미스관점이 가져온 문제점을 기반으로 엄준식을 비판하고 니엄마의 필요성을 주장하시오 이런거고 내앞에 광활한 사절지놓여있어서 진지하게 뇌신경끊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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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acuerdan cuando antes todos aceptaban que los nazis y pedofilos eran malas personas? extraño 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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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
청소년이 타자화되어 있으며 어른들의 갸륵한 시선으로 쓰여있음
고딩들이 어째선지 휘비고 오늘은 피방에서 스타하러 고고씽<같은 말투를 사용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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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ando digo que me encanta leer y empiezan a mencionar clásicos y yo solo he leído omegaverse, fanfics cochinas y libros tóxi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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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molesta cuando mi cuerpo hace ruido por hambre.
Bro, tienes 10kg de grasa estomacal, usa de ah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