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 월급 2년 반만에 순자산 1.5억 달성. 🔮#PLTR / 🚀#SPCX / 🔋#TSLA / 🗺️#META / 🧬#TEM / 🛍️#CPNG / 🚯#RSG / 독서광 책읽고 사색하고 사유하는 사람

Seoul, Republic of Korea
Joined February 2025
$SPCX 스페이스X의 스타십 발사 성공은 일론 머스크와 엔지니어들의 능력, 판단, 용기가 옳았음을 증명합니다. 그런데도 그 가치와 지지 기반이 흔들리는 건, 이제 문제가 기술이나 실행의 문제가 아니라 체제와 사회의 문제로 넘어갔기 때문이에요. 즉, 일론 머스크는 로켓을 성공시켰고 스페이스X는 재사용 기술을 증명했지만 사회는 그런 성공을 지탱하거나 제대로 보상할 능력을 잃어가고 있거나, 갑자기 당연히 여긴다는거죠. 이게 역설의 핵심입니다. 기술이 성공했다고 해서, 사회가 자동으로 그걸 인정하고 보호해주지는 않아요. 오히려 사회는 점점 이렇게 움직입니다. 혁신가를 경계하고 규제로 제약하고 책임을 지는 이들에게 더 큰 부담을 지우고, 실패를 보호하며, 정치적 관계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즉, 성공한 생산 시스템 위에 그 성과를 활용하려는 구조가 더 커지는 거죠. 그래서 스페이스X는 성공했는데도, 그 성공이 미래의 안전으로 환산되지 못합니다. “해냈는데도 희망이 줄어든다” 이게 정말 중요해요. 보통 이야기라면 큰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그걸로 인정받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죠. 그런데 현실은 다릅니다. @elonmusk 는 해냈어요. $spcx 도 해냈어요. 그런데 세계는 말합니다. 그래도 안 돼. 그래도 안전하지 않아. 그래도 너무 비싸. 그래도 미래는 보장되지 않아. 이게 현재의 섬뜩함이에요. 즉, 우리는 여기서 처음 크게 느끼게 됩니다. 문제는 단지 한 사람의 무능이나 한 프로젝트의 실패가 아니구나. 세상을 떠받치는 구조 자체가 보다 많은 시선을 신경쓰고 있구나. 그리고 냉혹한 현실에 숫자로 감당해야 될 것이 많구나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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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원(kbillion_one) retweeted
저는 결혼과 함께 주변에서 사라졌습니다. 주변은 아무도 제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사이 아이가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어느날 주변에서 딱 2명 저를 찾아왔습니다. 1년에 하루 그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저의 유일한 친구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at Yongin-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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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전부터 $SPCX - $TSLA 거래가 불가피하다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Elon이 $SPCX 의 전환 후 주식 48%와 TSLA 주식 10.5%를 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거래든 $SPCX 주식으로 $TSLA 주식을 교환하는 형태가 될 테니, X에서 많은 사람들이 믿는 것만큼 매력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대규모 희석과 전 주식 경제학을 고려할 때요. SPCX 제안 가격은 TSLA 주당 약 $420 부근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주식 대 주식 거래처럼 거래 발표부터 종결까지 약 6-12개월이 걸리는 기간 때문에 차익 거래로 인해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SPCX/TSLA 결합 EBITDA 또는 EPS 배수(multiple)는 인수 회사의 배수를 따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SPCX 로 TSLA의 FY’27 EV/Ebitda 배수( TSLA 72.6x, SPCX 29.4x)보다 낮습니다. 종합적으로, SPCX/TSLA 주식 대 주식 거래에서 TSLA 주주들에게 엄청난 풍요가 기대되지는 않지만, 발표 자체는 TSLA 주식에 긍정적일 것입니다.
I’ve long felt that a $SPCX - $TSLA deal is inevitable since Elon controls 48% of $SPCX as-converted shares and 10.5% of TSLA shares. Since any deal would be $SPCX stock for $TSLA stock the deal will not be as compelling as many on X believe, given the massive dilution and all-equity economics. I expect a SPCX offer price in the neighborhood of $420/TSLA share, and as in most stock-for-stock deals will likely get arbitraged down given the approximate 6-12 months needed between a deal announcement and deal close. I would expect the combined SPCX/TSLA multiple of EBITDA or EPS to follow the acquiring company’s multiple, which in this case is $SPCX and is lower than TSLA’s FY’27 EV/Ebitda multiple (TSLA 72.6x, SPCX 29.4x). All told, I don’t expect a huge windfall for TSLA shareholders on a SPCX/TSLA stock-for-stock deal, although the announcement itself would be positive for TSLA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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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캐시우드가 코어위브($CRWV) 샀다고 따라사려는 생각이 들었다면?👇 일단 공포가 가격에 반영됐다는 사실만으로 ‘이제 더는 안 빠진다’고 결론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경기침체가 없어도 자금조달 비용, 희석, 데이터센터 지연만으로도 주가는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매출·백로그가 유지되고 채권 수익률이 정상화되기 시작한다면, 그때는 정말 공포가 과도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호오오옥시나 역발상으로 ‘연구할 가치가 높은 고위험 구간’인 건 맞는데, ‘핵심 포지션으로 확신 매수할 구간’까지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추가 매수를 생각한다면 ‘주가가 더 떨어졌기 때문’이 아니라 ‘신용시장이 개선됐기 때문’에 추가하는 방식이 훨씬 안전하다고 봄. “공포가 줄어들기 시작했는가?”를 핵심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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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택이 틀린다면?" • 종목이나 시장의 흐름이 예상에서 벗어나면 무시하지 말고 분석에 착수할 것. • 합당한 이유를 찾아보고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한지 검토할 것. 시장심리가 빚어 낸 일시적인 현상이어서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다. 아니면 실수를 발견해 좋은 학습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실수 가능성을 인정하고 마음의 문을 열어두면 더 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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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월급으로 2년 반만에 무일푼 -> 1억 5천만 원 달성. 이 과정 속에서 배우게 된 것들과 책까지 쓰며 더 열심히 사는 이유.👇 시험을 열심히 본다고 직업이 보장되지 않고, 직장을 얻었다고 안정이 보장되지 않고, 월급을 받는다고 자산이 생기지 않고, 좋은 회사를 투자했다고 수익이 보장되지 않고, 공부했다고 판단이 맞는 것도 아니고, 교사가 됐다고 존중받는 것도 아니고, 돈을 많이 모았다고 행복이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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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발표 요약 앤스로픽은 새롭게 Anthropic Public Benefit Fund(앤스로픽 공공 이익 기금)를 만들고, 회사 주식 일부를 이 기금에 넣겠다고 했습니다. • 시작 시 5%의 주식을 출연 • 회사 가치가 기준선 대비 50%씩 상승할 때마다 이사회 재량으로 최대 2%를 추가로 넣을 수 있음 • 이를 통해 대략 전체 주식의 20%가 공공 이익에 쓰이도록 하겠다는 의미 • 공동창업자들은 이미 본인 지분의 80%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고, 직원들 중 약 절반도 주식 일부를 기부하는 매칭 프로그램에 참여 중 기금은 회사가 100% 소유하는 LLC(유한책임회사) 형태로 운영되며, 로비나 정치 기부에는 쓰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비영리 단체 기부, 특정 계층에 대한 직접 지원, AI로 인한 노동시장 영향 대응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We’re committing a portion of Anthropic’s shares to the Anthropic Public Benefit Fund, a new wholly owned entity dedicated entirely to the public benefit. It will start off with 5% of our shares. For every 50% increase in the company’s value over a set baseline, we can contribute up to an extra 2%, subject to our board’s discretion. In total, this means that roughly 20% of Anthropic’s shares are committed to the public good. Our co-founders have already pledged to donate 80% of their equity, and around half our employees are donating a portion of their equity as part of a donation matching program we’ve run since our founding. In the post below, we share more details about our new fund. anthropic.com/news/public-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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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원(kbillion_one) retweeted
찰리 멍거의 이 말, 매번 읽어도 가슴이 탁 트이네요. 시기심과 원한을 내려놓는 순간 삶의 질이 확 달라지는 법이죠. 쾌활함을 지키는 것 자체가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오늘도 지출을 줄이고 마음의 여유를 채워보는 거예요 🌿 #좋아하고 #존경하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찰리 멍거. 찰리 멍거는 당신의 삶이 더 나아질 거라고 말합니다. 만약... "당신이 많은 시기심을 품지 않는다면. 당신이 많은 원한을 품지 않는다면. 당신이 수입을 초과 지출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쾌활함을 유지한다면. 당신이 믿을 만한 사람들과 어울린다면.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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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원(kbillion_one) retweeted
그 시절 9만전자의 기억은 언제 봐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결혼자금이라는 단어 나오는 순간 괜히 제 심장까지 덜컹 내려앉았어요 🥹 야수의 심장으로 호기롭게 들어갔다가 강제 장기투자자가 되어버린 현실.. 누구나 한 번쯤 스쳐 지나간 기억이라 더 깊게 와닿는 웃픈 사연이네요 📉 #정확히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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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거품론, 자본의 병목, 금리와 부채 문제까지. 지난주는 시장을 흔드는 이야기로 가득했다. 하지만 투자자로서 투자 판단의 근거가 틀렸다면 방향을 수정해야 하고, 근거가 아직 유효하다면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시장의 공포에 휩쓸려 판단 근거 없이 다시 인기 있는 곳으로 갈아타는 건 경계해야 한다. 결국 그런 유혹을 반복하다 보면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투자가 되기 쉽다. 물론 1~2년 뒤 정말 자본의 병목이 현실화되고, 부채와 금리가 기업을 압박하는 상황이 온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그 전까지 시장이 두렵다면 떠나는 것보다 차라리 경기방어주 비중을 늘리거나 자기의 주력 포지션의 기업을 더 확신을 갖고 늘리는 방법 등의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리밸런싱이 먼저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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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SPCX 와 $TSLA 의 합병은 기정사실 같습니다. 크게 부정도 안하는 일론의 모습이 예측의 확률을 높이는 것 같아요.
If you’re looking at the new Roadster and all you can talk about is sales and margins, you’re missing the whole fuckin point. As a long-term Tesla investor, I’m looking at what Tesla and SpaceX can build together. Now imagine what could happen if the two companies actually merged. This car is a glimpse of that potential. Some of you are so busy counting cars that you can’t see what’s right in front of you. Think bi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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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인 내가 웬만하면 자의적인 판단과 해석에 대해선 말을 아끼지만, 우리 고딩들에게 ‘잠재의식’의 중요성에 대해선 여러 번 얘기한다. 더 나아가 되새기는 상상뿐만 아니라 습관처럼 뱉는 모든 말들도 잠재의식이 된다.
“네가 매일 되새기는 그 상상이 너의 진짜 미래를 그대로 데려온다.” 맨날 안 된다, 못 한다고 말하면서 삶이 달라지길 바랐던 건 아닌지 돌이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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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찰리 멍거. 찰리 멍거는 당신의 삶이 더 나아질 거라고 말합니다. 만약... "당신이 많은 시기심을 품지 않는다면. 당신이 많은 원한을 품지 않는다면. 당신이 수입을 초과 지출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쾌활함을 유지한다면. 당신이 믿을 만한 사람들과 어울린다면.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한다면."
Charlie Munger says your life will be better if... "You don't have a lot of envy. You don't have a lot of resentment. You don't overspend your income. You stay cheerful in spite of your troubles. You deal with reliable people. You do what you're supposed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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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코로나 버프때 같이 일했던 동료가 이랬지… 21년, 9만전자에서 10만 전자를 바라보며 결혼자금을 야수의 심잠으로 시장에 던졌지… m.blog.naver.com/billionteac…
결혼 자금 날리고있다는 2030 속출 빚내서 투자했으면 감당해야지... 이것도 다 니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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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병렬독서 리스트 - 쓰가루 - 역발상 주식투자 - 더 커밍웨이브 - 모빌라이즈
I don’t care how old or young you are. You should be reading. Reading is essential. It sparks curiosity, builds empathy, sharpens the mind, and offers us endless adventure. We can study the brilliant minds. The benefits are timeless. Pick up a book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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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젠슨 황: “이번 AI 주식 하락은 결국 지나갈 것” 최근 AI 관련 주식들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엔비디아($NVDA) CEO 젠슨 황이 베를린에서 진행된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시장의 우려를 일축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핵심 발언: “이 모든 건 결국 지나갈 겁니다. 이유는 아주 간단해요. AI는 변혁적(transformative)입니다. 모든 산업, 모든 나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예요. 이 흐름은 계속될 것이고, 우리는 아직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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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PER 좀 많이 비싸도 된다 진짜.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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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원(kbillion_one) retweeted
The Most Important Person You Haven’t Met Yet Imagine meeting yourself 10 years from now. Not some imaginary, idealized version of yourself, but the actual person you will become. Someone who has lived another decade, made thousands of decisions, experienced successes and failures, changed opinions, discovered uncomfortable truths, and learned lessons that you haven’t even begun to understand. If you’re 25 today, 10 years represents almost half your lifetime. That sounds enormous, but think about something. You’re already looking back at the person you were 10 years ago. How much of what you believed at 15 do you still believe today at 25? How many things that once seemed incredibly important have become completely irrelevant? How many things you were absolutely certain about turned out to be completely wrong? Now comes the uncomfortable part. Why would you assume that the opinions you hold today are any less naive than the opinions you held 10 years ago? You probably consider yourself reasonably intelligent, informed, and capable of making good decisions. So did your 15 year old self. You didn’t wake up one morning suddenly realizing that you had been looking at the world incorrectly. Your understanding evolved so gradually that you barely noticed the transformation. And here’s something fascinating. The world around you hasn’t simply changed. Your ability to interpret it has changed. You notice things you previously overlooked, recognize patterns you couldn’t see, and ask questions that would never have occurred to you a decade earlier. The information might be identical, but the person interpreting it is fundamentally different. I suspect the same thing will happen over the next 10 years. You’ll encounter ideas that challenge your deepest convictions. You’ll discover that some of the people you admire aren’t nearly as impressive as you imagined, while others you dismissed possess extraordinary wisdom. You’ll realize that certain problems you spent years trying to solve weren’t worth solving, while opportunities sitting directly in front of you went completely unnoticed. Now let’s apply this to investing, because I think the implications are extraordinary. Look at the companies being worshipped on X today. Every company supposedly has an enormous runway, every CEO is a visionary, every technological development is revolutionary, and every shareholder seems convinced that the future belongs to whatever happens to be sitting in their portfolio. The enthusiasm is contagious, the narratives are compelling, and the confidence is often remarkable. But imagine transporting yourself to October 2036 and looking back at today’s market. Some of these businesses will have become extraordinary enterprises. Others will have disappointed, been disrupted, diluted their shareholders, or disappeared entirely. And perhaps most interestingly, some of the greatest investments of the decade will turn out to be companies that almost nobody is excited about today. Here’s the part that investors routinely misunderstand. Knowing which companies will succeed is not the same as knowing which stocks will produce the best returns. A company can grow revenue fivefold, increase profits tenfold, and become one of the most admired businesses in the world, while its shareholders earn mediocre returns because they paid an extraordinary price for that success. Another company can grow much more slowly, face years of criticism, and still produce exceptional returns because the expectations embedded in its original valuation were ridiculously low. The market doesn’t reward you simply for correctly predicting the future. It rewards you when the future turns out to be better than what you paid fo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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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에 따른 펀더멘털은 견고한데 AI CAPEX 둔화 + 중국 CXMT 등 경쟁 + 메모리 가격 피크아웃 가능성으로 시장이 혼돈이 되었다. 만일 삼성닉스의 주가가 그 수준에서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누군가 알고 있다면, 그 주식을 매수할 것이며 주가는 상승하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중국 경쟁의 두려움은 엔비디아 25년 딥시크 급락에서 생각해보면, 금세 사라질 공포 같다.
🚨BREAKING: Asian markets turn into a sea of RED as geopolitical tensions and a semiconductor selloff drag ALL six major indices lower. - South Korea’s KOSPI plunges -6.50% to 6,001.81, with SK Hynix shares tumbling over 8%. - Japan’s Nikkei 225 drops -2.77%, shedding 1,911 points to 67,120 as SoftBank sinks over 8%. - Hong Kong’s Hang Seng fell 0.80% to 24,072.28, extending the regional slide. Wall Street’s chip rout is spreading across Asia as AI financing worries and oil near two-week highs intensify pressure on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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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원(kbillion_one) retweeted
나의 투자 포지션, 약 1.8억 원 중에 1.7억 원을 혁신 기업에 투자중이다. ​ 그래서, 최근 포트폴리오를 조금 더 보수적으로 가져갈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AI와 성장주의 장기 방향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AI 산업에 대한 믿음은 여전히 강하다. 다만 내 포트폴리오가 성장과 유동성이라는 하나의 방향에 지나치게 노출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브랜드를 가진 기업들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 그 중 하나가 맥도날드다. $MCD (약 2주 이상 조사하고 공부하고 고민 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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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원(kbillion_one) retweeted
이게 좋은게, 새로운 공동체에 최선을 다하고 자리를 떠나면 그렇게 미련도 안 남더라. 배우고, 배움을 주고, 얻어 가는 게 많아진다.
10대 20대 때나 친구지, 나이 먹으면 다 각자도생임. 나이 먹을수록 친구를 안 보게 되는 건 싸워서가 아니라, 각자 사는 게 바쁘고 만나서 비 맞춰주는 것 자체가 에너지가 너무 쓰여서임.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며 감정 소모하기보단, 운동이든 취미든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서 스스로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함. 이미 멀어진 인연을 억지로 붙잡으려 애쓰지 말자. 딱 그 시절 좋았던 시절 인연으로 묻어두고, 내 인생과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게 훨씬 남는 장사다. 인간관계 어차피 내 맘대로 안되는데 거기에 쓰는 돈도 공중에 뿌리는 헛된 돈이나 다름 없다. 그 돈을 모아 차라리 나를 위해 모으는 게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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