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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사스에서 열리는 무대를 위해 카우보이 모자를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태산 : 토론토가 너무 기대돼요. 저스틴 비버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열렬한 팬이에요. 비버가 캐나다 출신이니까 토론토도 꼭 경험해 보고 싶어요.
👤 : 팬들이 들으면 놀랄 만한 것이나, 항상 지니고 다니는 물건, 혹은 당신을 대표하는 아이템이 있나요?
태산: 저는 머리핀이 있어요. 호텔에 있을 때는 머리를 풀고 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항상 머리핀으로 고정해요.
👤 : 다른 회원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직접 구매한 물건이 있나요?
태산 : 아, 오늘 제가 가져온 가방은 리우형이 준 거예요. 리우형이 노트북 넣고 다니는 걸 보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봤더니, 잘 안 쓴다고 저한테 줬어요.
[가방소개]
"투어 중에는 이 장비들을 세트로 챙겨 다닙니다. 투어 중에 음악 작업을 해야 할 때가 많거든요. 보통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헤드셋도 따로 챙기지만, 그건 캐리어에 넣는 편이죠. 이 가방에는 맥북, 음악 제작 소프트웨어 인 Cubase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USB 동글, 녹음용 마이크, 그리고 충전기까지 모두 들어갑니다. 투어 중에 작업한 곡들 중 상당수가 발매되거나 나중에 공연 세트리스트에 포함되기도 해요. 호텔 방에서 이 장비들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곤 합니다. 'Animal'이나 'JAM!' 같은 곡들이 대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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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der, wonder if
Wonder if I’d be okay
Wonder if you’re gone, baby, I
행복한 만큼
불안한 걸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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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탯
새벽4시
한국 경기만 보는 한둥민은 방에서 쿨쿨 자고
월드컵이라는 말만 들어도 심장 뛰는 김우낙은
베개 입에 물고 남의 나라 경기 보는 중
근데 골 들어갈 때마다 우왁 악 이러다가 결국 자는 형 깨우게 될 듯
부스스한 얼굴로 눈 비비면서 나오는 한둥민 발견하면 놀라서 눈 땡그랗게 뜨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