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미녀탐정사무소 개업을 꿈꾸며 잠복근무가 특기인 그녀, 설레임(설렘) 콜렉터. 君に届け.

Joined November 2011
갑자기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영화 보고싶네 카모메식당 안경 요시노이발관 토일렛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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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뭐야 오랜만에 일드 뭐 볼 거 없나 보다가 넘나 취저를 발견해 버렸엉 단지의 두 사람 코리즈미 교코, 고바야시 사토미 주연 아웅 아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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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오타 고이즈미 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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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는 결혼을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빙모상일까 하긴 여친 오래 사귄걸로 아는데 왜 결혼 안할까 궁금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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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엄청난 폭우가 쏟아진다 다들 조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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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유튜브 촬영구성안을 완성하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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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안주 다 맛있음 마포역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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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지금 밖이 초겨울 날씨인디??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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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득템한 LP 중 하나 윤종신 1집 목소리 완전 미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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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해서 2만원 깎고 뿌듯하게 가고 있었는데 올림픽대로에서 경찰이 버젓이 앞에 있는데 뭐에 홀렸는지 실선에서 차선변경해서 3만원짜리 딱지 뗌 … 운전하면서 딴 생각하지말라고!!!! 나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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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피파는 분들 거의 60대 정도 되신 중년남자분들이시네? 나 남자줄 알았다고 ㅋㅋㅋ 아무튼 기분 좋게 거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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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대면 당근하러 가는 중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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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본 70년대 후반 음반들 거래한 분이 제이팝에 조예가 깊은 거 같다며 중복반들이 더 있으니 생각있음 연락달라고 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리 조예는 깊지 않습니다만 일단 좋은 노래를 감별하는 귀는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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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테이블 생기고 지금 엘피 3-40장 정도 모았는데 확실히 요즘 노래보다는 옛날 노래를 듣는 맛이 있다 특히 새음반보다 지글지글 소리도 들리는 중고로… 지금 택배 9장 올 예정이고 내일 16장 직거래로 당근 예정 ㅋㅋㅋㅋ 앞으로 계속 중고만 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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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 너무 취향저격인데? 1977년에 나온 N.S.P (New Sadistic Pink)의 앨범, [황혼을 등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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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그 글을 리트윗하고 마음찍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서 마음이 짠했는데… 다들 마음속의 모순을 한 두개쯤 끌어안고 그리들 힘들게 살고 있었구나 싶어서… 나만 그런 건 아니었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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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을 끌어안고도 즐겁게 사는 것이 어른’이라는 인용글이 의도치않게 많이 읽히고 있는데 꼭 즐겁게 살아야만 어른이냐고 다른 나쁜 감정들은 없어야 되는거냐고 화내는 사람이 다 있네 대부분이 평소에 즐겁지 못하니 좀 부족하더라도 나름대로 즐거워하며 살자는 거 아닌감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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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젊은 애들이 중년들보다 자기 몸을 더 생각하는 거 같다 나름 귀엽고 우낌 천연 쑥 입욕제를 누가 주문했길래 딸한테 물어보니 순환에 좋대서 자기가 주문했대 ㅋㅋㅋㅋㅋ 할머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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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같은 금요일이 밝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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