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画我想画的|구천생강对我下蛊了

Joined Ma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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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여행하면서 처음으로 술마셔본 옹주자가 술에 맛들려서 자꾸 술마시겠다 하는거 말리는것같다,, 딱 한잔만 하겠습니다 나도 이제 어른이고, 아바마마께서 여행까지 허락하셨는데 왜 구천이 못마시게.. 그럼 아바마마한테 업어달라하십시오 ..그건 이러다 술버릇 되겠소 아무한테나 업힐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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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클래식 무서운 소문으로 가득한 산신이랑 팔려온신부 구천생강 하자 아니그냥ㄹㅇ제물을 달라는거였는데 곡해한 인간들이 자꾸 인간여자를 보내서 불쌍한애들 돌아가봤자 구박받을거 뻔히 아니까 다른곳에 보내주길 반복했는데 이번여자애는 나 데리고 살라고 당돌하게 말해서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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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배우 혐관으로 퍼먹고 싶다 둘 다 현장에서 평 좋은 사람들인데 유독 서로한테만 눈 곱게 안 떴으면. 구천은 생강이 무슨 생각하는지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불편하고, 생강은 구천이 무슨 생각하는지 너무 보이질 않으니 불편해서 그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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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충하고 귀여운 구천생강보고싶다 생강이 피곤하다고 구천 무릎에 눈감고 고개 뉘면, 구천 불편하다고 잠깐 투덜 거리고... 그러다가 지가 보기에 옹주 잠 든 것 같으니까 귀밑 머리 정돈 해주고 그러다 못 참고 솜털 보송한 뽀둥한 볼 쿡 누르는거지 근데 그러자마자 생강이 볼부터 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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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마주쳤지🫵 또😳 마주쳤지🚨계속❔마주쳤지🫢 아 〰️ 아 〰️ 결국 입 맞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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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x배우 구.생 이별후 둘다 놓치고 싶지않은 작품을 만나서 니가포기해라너나꺼져라 하다가 같작‘해버렸는데’ 첫관계씬에서 자본 티 내는거 보고싶음 ㅋㅋ 보통 그런씬 찍고나면 거리를 두는데 둘은..표정은 썩었고 실제로 다투고 있는게 맞긴한데 너무 자연스럽게 안은채로 대본을 본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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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구천 귀신생강 음기가득한 인간 흥미로워서 한참 쫓아다니다가 어느새 스며들고..칼맞고 구르는거 보면서도 아무것도 못해주는 자기처지를 자각하면서 눈물만 뚝뚝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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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생강 새영상 떴다고 ㅈㄴ귀여운 뿅아리옹주랑 계속 실실대면서 쳐다보는놈자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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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잘 신경 안쓰다가 생강이가 불편해하면 그때서야 좀 신경쓸 거 같기도 하구... 생강이가 불편해하면 지가 직접 장옷 씌워줄 거 같기도 하고 막 그래요 그리고 은근히 지 등 뒤에 가리기... spin-spin.com/q/6add54cb56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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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생강 🌙 #구천생강 #동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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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생강 이씬 방울을 그냥 건네는게 아니고 자기가 직접 달아준게 신분차이 존나느껴짐 생강이는 그런 생각 아니었겠지만 그저 좋은 마음이었겠지만 작가는 꼴포를 생각안했을리x 손수건비녀 이런게 아니라 하필 방울이고 방울은 보통 노예, 개한테나 달아주니까 =너는 내것이니 상해오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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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동궁 다시보다 발견한 거 생강이 길에 쓰러져 구천이 발견한 다음 (방에 데려와 뉘였을거고) 옹주자가 눈뜰 때까지 멀찌감치 떨어져 기다리는데 구슬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네?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냐고...... 동궁2 간절하다 간절해 넷플 어서 발표해줘 시즌2 확정이라고 응?!! 짤 만드는 법도 몰라서 사진도 못 가져옴 ㅜ #동궁 #남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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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이 태초의 귀매에게서 겨우겨우 도망쳐 나와 다신 못볼거라 생각햇던 생강을 보는데 그 눈이 너무 애틋해서 이 얼굴만이 구생관계성의 정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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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계로 가기만 하면 누구라도 혼을 베어 소멸시킬수 있는 이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럴생각도 야망도 없이 그저 귀신에게 시달리지 않고 푹 자보는게 소원인 병약남주 구천... 이 설정이 진짜 개맛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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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양복에 장발 진짜 예쁘네 생강이 구천 처음 봤을 때 양복 곱게 차려입은 주제에 머리는 대충 반묶음하고 다크서클 엄청 짙어서 신뢰도 제로였는데 누가 차 갖다 박을 때 구천이 자기 쪽으로 핸들 꺾고 실려가는 거 보고 이 사람은 자기가 지키겠다 다짐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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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생강 중학교 때 옆집에 이사 온 구천에게 한 눈에 반 해 열렬하게 짝사랑하게 된 생강 자기 마음 숨기지 않고 오히려 대놓고 티를 내고 거침없이 다가는 거 좋아 - 내가 성인 될때까지 여친 만들지 말라고 했지 - 하... 너는 이러는 거 이제 안 지겹냐? - 응, 안 지겨워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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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친구 친구동생 구천생강.. 오빠 좋아해요 미안 나 수능 준비해야되서 수능 잘 보셨어요? 응 잘 본 거 같아 잘 본 거 같다니까 말할게요 좋아해요 진짜로... .. 졸업부터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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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레전드적폐로 오빠란 명목으로 해이 울면 안아주고 달랜다고 키스해주는 것도 맛있지 않을까 그냥 어렸을 때부터 이준하가 해이 그렇게 키움 처음엔 간단한 입맞춤이었던게 해이가 더 파고드니까 그냥 키스해준 거였으면 좋겠고...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뒤틀린 애정관계가 보고 싶음
적폐로 짭남매 준하해이... 학교 데려다 주는 내내 우리가 왜 안되냐며 억지 부리는 고딩한테 됐다고 철벽쳐놓고서는 입 비죽 나온 해이한테 야 고딩 학교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올테니까 하는 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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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주자가 성깔있는 거 너무 좋다 남자는 꿈쩍 못하고 그냥 수그리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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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 act when my fuckass rareship has no new fics on a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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