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향인이고 찐따다 하지만 어쩔거냐..
세상은 점점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워지고 척지고 싸우고 누군가는 고립되고 분리되는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서 춤추는 공간과 시간을 단지 "오그라든다" 라고 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고 낭만도 없다
나도 내향인이지만 락페에서는 막춤도 추고 목마도 탄다 누군가의 평가와 왈가왈부에 눈치 보지않고
춤추고 노래하자
행복하고 낭만적인 시간들을 잃지말자
#RT#부산락페
부산국제락페스티벌 성추행 피해자 목격자 찾습니다
- 피의자 3- 40대 남성 깃발 기수 동행인 추정
- 피해자 2명 이상
- 10/3(토) ㅇㄷㅇㅌㅇ 슬램 타이밍에 맞춰 여성들의 엉덩이를 상습적으로 주므르고 도망감 > 운영진 및 경찰 신고 진행
- 10/4(일) 현장 검거되어 경찰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