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이야기에 시기질투 때문에 범죄 저지르는 러시아 여자가 꽤 나오잖아. 넷플릭스 애나 이야기도 그런 부류고. 진짜 러시아 여자는 아직 못 봤고 러시아녀 워너비들은 많이 봤는데 시기질투허영이 상상을 초월함. 아니 공산주의 영향이 남아있다는데 어떻게 자본주의 국가 사람들을 초월하는거지
아 몰라. 뭔가 신기하다.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보면서 이 사람은 이런가보다 저런가보다 상상 많이하는듯. 나는 관심없어서 별로 상상 안 하는데. 그냥 말의 의미 표정의 의미처럼 그 사람이 이미 한 행동을 놓고 말하지. 나는 MBTI에서 N인줄로만 알았는데 S인 부분도 꽤 있었네
정신병이 사람을 고립시켜서 도태시키는 역할인가봐. 의학 발달 이전에는 병에 걸려서 1살 이전에 죽는 경우 많았잖아. 약한 개체를 없애려는 자연법칙인 것처럼. 정신병도 사회적 상호작용을 못하게 만드는 뭐 그런 거인듯. 그래서 사회적 상호작용에 도움되는 활동들 대부분 정신병 극복에 도움 돼
내 지인 중에 홍정호 동창 있는데. 근데 축구부라서 친하지는 않았다고. 제발 홍정호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고 10년 전에 간절하게 빌기에 무명 선수인 줄 알았어. 근데 국대도 해보고 전북 현대 소속이었다 수원 삼성 가고 분데스 진출도 했었고 커리어 이미 어마어마한 선수네;
사람들이 울면서라도 할 일하면 된다고 치이카와 둥가둥가하더라. 아니네. 기분 나빠서 표정 굳은 채로 할 일하면 사람들 다 무서워서 피해서 일이 진행 안됨. 내가 기분 좋든 말든 일이 진행됐으면 좋겠고. 일이 진행되면 기분 좋아질 텐데. 친구도 아닌데 왜 내 기분에 신경쓰지. 이해가 안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 관련 여러 논란-병역 면제, 인터뷰 금지 반발, 주장 교체 등등-이 스포츠가 산업화되어 국가대표도 수입과 연결되는 자리임을 이해하고 나면 무슨 상황인지 납득하게 됨. 근데 이건 국위선양이라는 신성한 목표를 위해 병역까지 면제해주는 국가 중심적 관점과 어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