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anuary 2024
1년 중 가장 기다린 날이에요~ 류엔과 아야노코지를 이렇게 오랫동안 바라볼 줄 몰랐는데 정말 기쁘고 한편으론 장르에 마침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게 씁쓸하지만 이 둘을 좋아하는 마음은 평생 남아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៸៸›⩊‹៸៸) 같은 날 태어난 두 천재를 영원히 응원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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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지만 9월도 잘 부탁드려요~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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