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틴즈 ㄹㅇ 낭만적인 음유시인같음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면서
앰프 들고 버스 타고 다니고
사창가였던 건물에서 같이 살고
치안 안 좋은 곳에서 가진 무기라고는 장난감 총 하나면서
열정, 아름다운 멜로디, 노래, 신념만 있으면
세상을 정복할 수 있다고 굳게 믿었던 그 순진함이 사랑스러워
The Libertines - There Are No Innocent Bystanders
피트는 칼의 음악적 재능을 거의 스승처럼 우러러봤고, 칼은 반대로 피트의 문학적 재능에 매력을 느꼈네 디스차밍맨 말고 참리스맨 쳐줘도 그게 더 매력적이었다는 피트ㅋㅋㅋㅋ근데 피트가 밴드에서 가장 엄격하게 몰아붙이는 사람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