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발 좆댔네
[단독] 李 대통령 HWP 문제 지적에…한컴 "행안부에 변환툴 전달 협의" #뉴스1 news1.kr/it-science/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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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 학력을 제대로 쳐주는 곳은 대개 학벌도 함께평가하는 부작용이 있으므로 미국 등 해외대학원을 우선추천하며, 첨부 CMU "Applying to PhD programs ..." 자료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특히 2.7절의 vi에 있는 "대학원 지원 전 회사에서 일해보세요"를 강력추천합니다.
cs.cmu.edu/~harchol/grad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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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sked GPT-6 Astra to edit Qwen3.5-0.8B weights to improve math.
It directly changed only 0.016% of weights, fixing 0.8B's reasoning loops & improving math up to 6x and even instruction following 3x, without gradients or training.
We call this Weight-Space Programming: frontier LLMs can now natively read/write neural network weights! 🧵
Blog: rikiyat.github.io/blog/weigh…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LLM was given weights explicitly as text in prompt and used code/forward passes (per authors' logs) to ablate Qwen looping direction, a known thinking-mode issue per model card. Primarily fixed repetition in that mode, not general 'natively' improving weights/math.
rikiyat.github.io/blog/weight-sp…
github.com/RikiyaT/lm_und…
huggingface.co/Qwen/Qwen3.5-0…
huggingface.co/RikiyaT/Qwe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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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전에 랜섬웨어 당해서 인생 다 날리고 홈페이지도 날려서 이제부터 새로 태어났다 생각했는데 개발자가 내내 매달려서 인생 일부와 홈페이지를 복구했다 아직도 보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지만
homecuis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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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Qwenputer: Qwen3.5-4B with a full RISC-V CPU inside its weights, using the model's own Gated DeltaNet layers as RAM.
It runs C and MicroPython in its forward passes, no external runtime.
On DeepMind math: base 55–90%, base + Python tool 95–100%, Qwenputer 9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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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증의 단계에 들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매우 걱정스럽네. 내가 맞는 얘기 했는데 왜 동의를 안해주고 날 공격해. 이게 편집증의 가장 흔한 특징인데. 저걸 참모들이 며칠째 막지도 못하는걸 보니 대충 분위기가 어떤지 알겠네.
inews24.com/view/20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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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맞아요 아사달이라는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해요
yunseon.substack.com/p/48e 아사달 대표님 인터뷰인데 관심 있으시면 보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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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은 도구일 뿐이라 제텔카스텐 같은 노트 작성 방법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핵심은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신의 문장으로 노트를 작성하는 것. LLM을 쓰더라도 자료를 정리하라는 형태보다는 작업을 진행하고 결과를 저장하는 형태가 나은 듯.
한동안 옵시디언을 활용한 세컨드브레인 구축에 대해 말들이 많았고, 나도 옵시디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지 꽤 되었지만 요즘에는 딱히 쓸모가 없다는 생각이다. 스크랩? 굳이 스크랩해봐야 나중에 보지도 않는다. 그걸 굳이 옵시디언에 저장할 마땅한 이유도 없다. 초고 작성? 마크다운은 간편하게 글을 쓰기는 좋으나 편집은 제한적이다. 어느 순간에는 워드든 한글이든 옮겨야 한다. 개인지식관리? 나중에 들여다볼 게 아니라면 지식"관리"가 아니라 그냥 지식"수집"에 가깝다. 그 많은 것들을 수집해봐야 실제 활용도는 제한적이다. 독서기록 같은 걸 작성할래도 잘 모르겠다.
그때그때 완성된 산출물 하나씩 쳐내는 것만 잘하면 됐지, 뭐하러 옵시디언 붙들고 폴더링을 어떻게 하고...뭐 이런 고민들을 왜 하고 있나 싶다. 내가 변한건지 메타가 변한건지 옵시디언의 장점이나 강점은 빠른 시일 내에 효력을 잃지 않을까. 옵시디언 찬양한 게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사람 마음 참 갈대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