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찹쌀떡으로 비유햇었던 것 같은데 기억나는 사람 짱기여웠는데
Replying to @sing_zipsakim
여름 노래고, 탑 라인이 밝다고 해서 이게 (내용도) 밝아야 할까?
그럼 좀 뻔할 것 같다는 생각.
좀 꼬는 거 좋아하거든요.
직설적이지 않은 느낌?
같은 뜻을 가지고 있더라도
뭔가 조금 돌려서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런 시연언니라 이런 창작물이 나오는 거야,, 하 넘우 좋다 ㅠ,ㅠ 걍 이 언니의 모든 게 좋다
Replying to @sing_zipsakim
여름 노래고, 탑 라인이 밝다고 해서 이게 (내용도) 밝아야 할까?
그럼 좀 뻔할 것 같다는 생각.
좀 꼬는 거 좋아하거든요.
직설적이지 않은 느낌?
같은 뜻을 가지고 있더라도
뭔가 조금 돌려서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 이게 넘 궁금했어.. 곡 분위기랑 가사는 마냥 밝은데 왜 뮤비는 의상부터 메이크업까지 이렇게 어두운 건지 트랙리스트에 관 이런 건 뭔지
그래서 투어 돌고 귀국할 때 궁금하다고 편지에 썻었는데 이걸 기억하고 라이브에서 말해준 거임 ㅜ ㅜ
션언니 짱,,♡♡
Replying to @sing_zipsakim
앨범 커버도 그래서 묘비같이 작업함.
뮤비에서 올블랙 착장을 입고도 밝게 했던 이유:
이 노래가 그 친구와 함께 있었을 적의 행복했던 기억과
너는 비록 내 곁에 없지만
내 마음 속에 항상 존재한다는 느낌으로
꼭 밝게 했어야 했다고 생각.
렁 retweeted
여름 노래고, 탑 라인이 밝다고 해서 이게 (내용도) 밝아야 할까?
그럼 좀 뻔할 것 같다는 생각.
좀 꼬는 거 좋아하거든요.
직설적이지 않은 느낌?
같은 뜻을 가지고 있더라도
뭔가 조금 돌려서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렁 retweeted
앨범 커버도 그래서 묘비같이 작업함.
뮤비에서 올블랙 착장을 입고도 밝게 했던 이유:
이 노래가 그 친구와 함께 있었을 적의 행복했던 기억과
너는 비록 내 곁에 없지만
내 마음 속에 항상 존재한다는 느낌으로
꼭 밝게 했어야 했다고 생각.
렁 retweeted
261016 시연 인스타 라방 중
레퀴엠은 먼저 간 친구의 기일 헌정곡.
넌 이제 곁에 없지만
너의 기일엔 내가 널 찾아가서 볼 수 있다.
이건 너와 내가 같이 한 약속이다.
Replying to @sing_zipsakim
더 없섯나?? 기억력이 좋지 못해서 빼먹은 게 있나 싶던 참이었ㄱ거든 .. 이게 다라면 다행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