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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정체성이 존나리 많아

Joined Ma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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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나요 저는 빨갱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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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난리를 겪고도 왜 몰려나갔느냐는 식의 비난이 인용에 많은데 원래 매년 저만큼 인파가 모여도 경광등 들고 질서유지하는 저 정도의 경찰인력만 있으면 매번 문제없이 치르는 행사였다
2026년 이태원 할로윈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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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없이뺏는나무라는 말 폭력적이다 커피한잔의여유도모르는폭력적인여자 만큼 마음에 드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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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되게... 착각들을 하는 것 같음 진짜 적나라하게 말하면 깁은 박아야 야르해지는 사람들이라기보다는 야르해야 박는 매커니즘인데.. ㄱㄴㄲ 안꼴리면 애초에 판이 안 깔아진단거임 노꼴인사람 눕혀봐야 그다지 큰 이득이 없으니까... 그냥 유산소하고 손 좀 축축한 사람이 될 뿐... 반대로 말하면
보편적이죠... 근데 님이 얼마나 가렸든 뭐 갑옷 입고 다닌 것도 아니고 그걸 모르겠어요...? 포옹만 해봐도 다 알 수 있는데... 여친이 바보도 아니고... 여친이 왜 애교부리냐 한 것도 그 이유일걸요...? 어제 급하게 찐 살이 아닌데... spin-spin.com/q/6ae6b4a367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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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침대에서 벗어난 충격에 드러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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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국가 성별 종교 다 관념이지만 현상계에서 강력하게 실존하고 있지요 다만 민족은 과학의 언어로 그것이 마치 관념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고 있었을 뿐..
"민족은 가상의 개념이고 모든 사람들은 결국 이주민이고..." 민족이 허상의 개념이면 다른 민족을 접붙여서 나라를 이루게 해놨더니 맨날 내전하는 그 수많은 나라들은 뭐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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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11/6(금)~11/8(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리는 언리미티드에디션 18 #UE18 에 참가하는 "쩨르진스끼 쏭 땐스 앙상블"의 신작 <사미즈다트>를 통판합니다!! forms.gle/wNaUm2RyCZ5X8VU96 11/8일 자정까지 본 링크를 알티해주신 분 중 두 분을 추첨하여 교보문고 10,000원 기프트카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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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원원트 이벤트 참여해주세요 솔직히 많을거잖아요
교양강의에서 커밍아웃 뿌리고 다닌 적이 있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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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저 사미즈다트를 내는 모임에서 나의 빨갱이생활이 출발한단다 사실은 출발 중 하나랄까? 나 모임을 두개가입했거든 난 논모노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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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퇴고하여 쓴 책 <공업고 소년들>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공업고등학교 현장을 경유하여 쓴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의 공업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이야기와, 나아가 한국의 육체노동자 남성성의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ladin.kr/p/jhw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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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강의에서 커밍아웃 뿌리고 다닌 적이 있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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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팔로우 하기 전에 인사하고 허락 받아야 팔로우를 할 수 있고, 인삿말로 정중하게 시작해야 할 때에 트위터를 시작한 사람으로서 누리꾼 시절의 인터넷 예절을 되찾고 싶어.. 초멘나사이가 등장했을 때에 버르장머리 없다고 고함 쳤던 사람들도 이제 남의 트윗에 인용으로 "예쁜 쓰레기"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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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자수로 알티탔을때 인용으로 어떤분이 이런 사람이 로판영애 빙의하면 엄청 인기 많겠다고해주심… 나는 로판을 읽어본적이없어서 엥 영애가 노동을? 재단사로 빙의해야 되는 거 아닌가? 했었는데 어제 예쁜 옷 보고 싶어서 부리부리저튼 보니까 이 영애는 자수 잘놓는다고 결혼상대로 어떠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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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게 “어때, 나 꼴리지?”성 이벤트 잘하시는분들 왠지 자소서도 잘쓰실거같고 면접도 잘보실거같고 하튼 되게 자신감있어보이고 이 신자유주의시대를 잘 헤쳐나가실거같아서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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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味ハロウィン2026 「日本の人口ピラミッ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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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다들 버석한데 눈에는 총기라는게 있던 시절 진짜 대중들한테 배우란느낌주긴했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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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센세가 맨날 이말함 심심하고 별거없고 그냥저냥 사는거같고 <- 이게 정신적으로 제일 건강한 상태고, 막 즐겁고 매일이 새롭고, 그런걸 추구하는순간 너는 정신병악화의급행열차를탈것이다 라고 함
헐 ㅇㄱㄹㅇ 딱히 기복없고 좀 심심한 정도 <<이거 엄청난 회복상태임 근데 본인은 눈치채기가 힘들어서 문제는 이때 약 끊어도 멀쩡할거같은 착각이 드는데 이때 단약하면 대재앙이 찾아옴 지구무너짐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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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happy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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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도 좀 그런 느낌이…? 정확히는 그러고싶을때가 있고, 내가 진짜로 느낀 건 뭘까, 내가 어떤 사람인 걸까 그걸 잘 모르겠다고도 느낀다 그래서 남들이 보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자주 궁금해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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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시작됐는지는 몰겠는데 난 가끔 내가 약간 통속의뇌처럼 이 모든 상황을 만들어낸 건 아닌가, 현실의 나는 가만히 누워있는 건 아닌가 생각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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