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님이 믿든 안믿든 제가 양옆구리에 60키로씩 끼고 20분을 걸어간건 변치 않는 사실이에요.. 님이 구라같아서 어쩌게요 이미 제가 일을 겪어버렸는데.. spin-spin.com/q/6ae7443e67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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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니까 늦은밤 식탁보로 유령망토만들어서 토비라마연구실까지 찾아가서 트릭오어트릿 깽판치는 이즈나
토비라마는 애도아니고 뭐 그런걸 챙기냐고 대충 제자들한테주고 남은 사탕 주고 보내려했는데 이즈나 사탕쪼가리 잠깐 보더니 난 이것보다 더 큰 사탕이 필요한데..... 이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