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샤잉여 retweeted
너 말고 다른 연애 후기 : 작가의 추구미 그래 브람스 좋아하냐는 질문을 10년 차 커플 양쪽에게 해보고 싶었던 거잖아 그래서 이 둘이 헤어짐으로 성숙해지는 과정을 그리고 싶었고 그 사이에 새로운 인물들을 넣으면서 그 흔들림이라는 감정을 극대화시키고 시각화하려고 한 거잖아 알겠는데 이 드라마는 이미도가 주인공이었어야 했고 남궁호를 이렇게까지 사랑할 거면 그냥 작가님이 끼고 살았어야 했어 모든 캐릭터가 구축부터 잘못됐고 서사도 피곤할 정도로 과했어 고구마도 지겨웠고 그놈의 대디이슈 정말 질릴 정도엿어 여자주인공을 이렇게 홀대하는 드라마는 또 처음이고 서강쥰 안은딘 그리고 너다연 본 사람들 정말 수고햇슴미다 . 작가님 우리 다신 보지 마용 .
썬샤잉여 retweeted
너다연 작가가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장기연애커플의 현실로맨스를 쓰고싶었나본데 작가한테
현실로맨스를 쓰고싶으면 연애의발견
소꿉친구에서 연인되는 로맨스를 쓰고싶으면 쌈마이웨이, 응칠 윤제시원
장기연애커플을 쓰고싶으면 멜로무비 시준주아
이 드라마들을 보고 연구하라고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