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철 그냥 푸릇푸릇할때 연예계 데뷔했어야됨 빵 떠서 비싼 옷 깔롱지게 입고다니고 해수 좋아하니까 좋은 거 다 해주고 #민철해수가가장행복할수있는세계관
근데 고딩때부터 사겻으면서 왜 민철씨라고 부르는거얌 개민철 이새끼가 이혼하고나서 거리두자고 민철씨라고 부르라고햇나? 아니 존나이상하잖아 개민철은 나해수를 해수씨라고 안부르면서
이거 관련해서 나온게잇나?
아 시발 나해수 그거 폐기시간 가까워질수록 초조해함 서방님 갖다줘야하니까(x발 좀 니가 사) 운안좋게 누가 사가면 시무룩하게 귀가하고 운좋게 폐기나오면 조금 볼 상기돼서 귀가하고 말도 먼저붙임 민철씨 왔어? 저... 민철씨 좋아하는 거 마침 폐기돼서..
그럼 강민철 너는 서방님이 폐기 도시락 먹는게 그렇게 좋냐? 하여간 밖에서 힘들게 일하고 온 남편한테 직접한 요리는 안해주고 주절주절
그럼 또 나해수 기팍죽음
아시발 생각이 이런것밖에안나네
아무튼 그 도시락 강민철 내일 회사점심
아니면 소주안주
존나맛있게드시고 또 갑자기 해랑하는상태돼서 꼭붙어자실듯 “내가 애도 아니고...” 표정하고
아 강민철 나해수 만나러 오는 길에 번따당하면 단호하게 거절해놓고
저 멀리있는 나해수한테 달려가서 어깨에 팔 두르고 싱글싱글 웃으면서 “봤냐? 네 남편 인기있는거?” 이럴거같앸ㅋㅋ 서방님존나좋음
제발 빨리들키고 후회남됏으면 좋겟음 범태하같은 캐릭터가 원래 짝사랑으로 남을때 느낄수잇는거임 제대로 망하고 눈 뻘개져서 울고잇어야 독자도 아 ㅜㅜ 진짜 사랑하긴 햇지ㅜㅜ 그래듀 잘못햇으니까ㅠㅠ 이런생각하면서 꼴려함
아니 이거 개꼴리잖
강민철도 나해수 보내주고 빚 갚으면서 혼자 걍 열심ㅎㅣ 살고 잇다가 나해수랑 우연히 마주쳣는데 애가 불행해보임 나해수 처음엔 걍 갈라하는데 오랜만에 보니 옛생각도 나고 증오는 옅어졋고 친구도 없고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어쩌다보니 대화 시작 < 으로 다시 둘이 눈 맞고 읍 뜨는 거 상상하니까 개꼴림ㅋㅋ
Replying to @magnetic191 @soosubab
와저 진짜로
이대로 그냥 태하해수 이어지고 살다가
범가네 시집살이에 지쳐잇던 해수가 강민철이랑 우연히 마주치고
강민철이 ㅈㄹ안 하고 차분하게
나 버리고 재벌이랑 결혼해놓고 표정이 왜 그러냐 행복하게 살 줄 알았는데. 로 시작해서 둘이 다시 눈 맞아서 읍뜨는 상상함ㅋㅋ
네 미안해여 누나 ㅎㅎ 자중할게요 spin-spin.com/q/6aefd3af0a05…
죽을 위기에서 막 빠져나와서 아무것도 신경안 쓰이고 정신나간 상태, 불안 때문에 성욕오름, 사랑하는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을 체온을 맞대면서 느끼고싶은 상태… 이런걸 의도한거같은데(사실 제가 원래 아포칼립스물에서 이러는걸 좋아함)
거기다가 범태하가 칼빵맞은거 안 들키려고 안아주지도 않는거에서 진짜로 나해수 걱정 안시키려는 상남자같은 마음을 어필하려고? 하 뭐라는거야 쓰다보니까 꿈보다해몽이고 룸빵을 어거지로 보내놓고 이걸 의도한거면 완전 실패한연출이긴해요 보면서 하나도 못느끼고 니네 뭐하냐 소리만 나왓음
블리치도 여전히 좋아합니다 포타 적어도 하나는 쓰기 전까진 사랑이 절대 식을 수 없는 병이 있어가지고 아예 안 하진 않을텐데 제가 좀 관심 생긴거 있으면 그거 하나만 우다다 말하는 스타일이라... 버닝 중인 장르에 할 말이 ... spin-spin.com/q/6aefba060a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