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자연합 발언으로 당지지율 날린 김민석은?
[속보] 與, '소방재정 설화' 추미애·부승찬에 경고…최고위 결정 yna.co.kr/view/AKR2026102104…
양만촌 retweeted
시사타파 tv가 압수수색 당했네요.
그럼 이종원씨가 김민석 대표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정당법 위반으로 맞고소 한것에 대해 곧 압수수색 하겠군요.
기대해 봅니다 ..
youtube.com/post/UgkxGdShb8p…
양만촌 retweeted
심유진 변호사
<이게무슨 일입니까. 여기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맞습니까?!!>
오늘 경찰이 시사타파TV 이종원 대표의 사무실과 주거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 과정에서 허위응답을 유도했다는 업무방해 혐의라고 합니다. 그것 역시 다툼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혐의가 있다면 법과 증거에 따라 수사하면 됩니다.
그러나 수사의 필요성과 압수수색이라는 강제수사의 필요성은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임의수사로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까? 사무실과 주거지까지 압수수색해야 할 만큼 강제수사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되었습니까?
헌법 제21조는 언론·출판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언론의 자유는 자신이 좋아하는 언론에만 보장되는 권리가 아닙니다. 정치적 입장이 다르거나 비판적인 목소리를 낸다고 해서 그 자유의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수사권이 언론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수단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언론 입틀막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을 경찰과 공소청은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의 필요성, 상당성, 압수 대상과 범위, 기본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분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진영을 떠나 원칙은 같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정신 차리세요들!!!
윤석열을 끌어내린 광장의 겨울을 지나 정권을 되찾은 지 1년 4개월. 한때 바깥의 적은 무너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6월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양당 격차는 크게 좁혀졌고, 10월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에서 민주당을 앞섰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과 정부의 엄격한 잣대는 바깥이 아니라 안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전당대회의 '반명' 공방, 새 지도부 44일간의 친청계 인선 배제와 감찰·징계 검토, 전임 지도부 공천 재점검, 그리고 유시민 작가에 대한 법적 대응 검토 보도와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의 ‘1호 감찰'까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은 말에 머물러 있고 법무부 탈검찰화는 제자리인데, 내부를 향한 조치에는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견제가 사라진 권력, 공천을 앞둔 충성 경쟁. 외부의 적을 제압한 권력이 동지에게 먼저 등을 돌리는 일은 역사에서 수없이 되풀이됐습니다. 지금 민주당의 행보는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요.
ddanzi.com/ddanziNews/897265…
#민주당 #김민석 #정청래 #유시민 #임은정 #중수청 #검찰개혁 #공천 #반명
양만촌 retweeted
[김용민 의원실]
중수청이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의 업무용 PC 자료를 확보해 포렌식에 나섰습니다.
감찰 사유는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공개 발언입니다. 이미 공개된 발언을 확인하는 데 업무용 PC 포렌식까지 필요한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조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에서 진술 회유 의혹을 받은 박상용 검사는 감찰과 특검, 공수처를 거치는 동안 휴대전화를 확보했다는 소식조차 들리지 않았습니다.
조작수사 의혹에는 관대하고, 내부의 쓴소리에는 포렌식을 들이대는 것이 중수청의 첫 모습이어서는 안 됩니다.
감찰은 비위를 바로잡는 절차이지 입을 막는 수단이 아닙니다. 중수청은 포렌식의 필요성과 범위를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중수청의 출범이 내부 비판에 대한 입막음으로 기억되어서는 안 됩니다.
양만촌 retweeted
조국
최근 '뉴이재명'을 자처하는 유튜버, 변호사, 평론가 등이 '신라젠' 사건을 재수사하여 유시민을 처벌해야 한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유시민의 논지(論旨)와 스타일에 대하여 반대하거나 비판할 수 있다. 그러나 유시민을 '신라젠'과 묶어 음모론을 펴는 사람들은 망상을 넘어 악의로 가득 차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2020년 윤석열 검찰의 수사에 의해서도 유시민은 '신라젠'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음이 밝혀진 바 있다( naver.me/GvFzHF16 ).
과거 이언주 의원이 "신라젠은 문재인 수혜주"라는 허위사실을 주장했고( edaily.co.kr/News/Read?newsI… ), 진중권도 유시민이 신라젠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시사했는데( naver.me/FMheJ1rY ), 이제 '뉴이재명' 사람들이 '문재인'을 '유시민'으로 바꾸어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기괴한 '데쟈뷰'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뉴이재명' 사이트에 유시민-신라젠 음모론과 함께 "노무현 재단을 털어야 한다"는 글이 수시로 오르고 있는데, 이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인다.
진심을 다해 정치인 이재명을 도왔던 유시민이 대통령 유시민을 비판하자, 유시민은 바로 '적'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뉴이재명’ 스피커들이 이언주나 진중권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허위를 동원해서도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것인데, 이런 마타도어가 같은 '진영'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이 개탄스럽다. 이런 식이 야비하고 비열한 공격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양만촌 retweeted
뉴스타파는 지난 주 인천항만 배후단지의 입주 기업 일부가 싼 값에 빌린 나라 땅을 다른 업체에 비싼 값에 빌려주는 ‘봉이 김선달식’ 임대 사업, 이른바 불법 전대로 지난 10년 간 800억 원이 넘는 수익을 벌어들였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사업권을 보유한 입주 기업의 지분이 아버지 회사에서 아들 회사로 이전되거나 법인에서 개인으로 옮겨지는 등 사유화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스타파는 인천항만부지에 만연해 있는 불법 전대와 이를 통해 부당이득을 누리고 있는 일부 사업자들의 행태를 계속 추적할 예정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jUEo
경기도 부자 착시현상의 원인
이중 모순에 갖힌 경기도 재정
1. 대한민국 산업이 잘되면 기업의 이익이 늘고, 법인세를 비롯한 국가 세수도 늘어납니다.
그렇게 늘어난 내국세의 19.24%는 지방교부세의 재원으로 지방에 줍니다. 내국세가 10조원 더 걷히면 약 1조9천억원, 20조원이 더 걷히면 약 3조8천억원의 지방교부세 재원이 추가로 생깁니다.
2. 전체 보통교부세 규모만 한해 약 66조원 규모입니다. 지방정부가 기본적인 행정수요를 감당할 수 있도록 국가가 나눠주는 막대한 재원입니다.
그런데 경기도는 이 보통교부세를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3. 이것이 실제 경기도 재정에 어떤 문제를 만드는지 소방공무원 인건비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전국 시·도 소방공무원 정원은 6만7천명입니다. 그 가운데 경기도 소방인력은 1만1천명, 약 17%입니다.
국가직으로 전환된 약 1조1천억 원의 소방 인건비를 감당해야 합니다.
4. 여기에서 경기도와 보통교부세를 받는 다른 지방정부의 큰 차이가 생깁니다.
다른 지방정부는 교부세로 부족한 재정을 메울 수가 있으나 경기도는 제외되어 왔습니다. 오히려 경기도는 약 4천억 원의 지역상생발전기금을 타시도에 내 주어야 합니다.
5. 소방공무원 인건비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더라도 보통교부세를 받는 지역은 부족한 재정을 국가로부터 일정 부분 보전 받지만 경기도는 그저 채무가 쌓이게 되는 구조인 것입니다. 중앙정부는 유독 경기도에 담배소비세에서 눈곱만큼 떼서 겨우 800억 원을 1조가 넘는 인건비에 보태라고 주는 것으로 퉁치기 때문입니다.
6. 이런 모순된 상황의 지속된 방치 외에 새로운 이중 모순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반도체 기업이 벌어들이는 소득으로 경기도 GRDP가 아무리 천문학적으로 늘어나도 경기도는 세입 한 푼 늘지 않습니다.
반도체 특수로 경기도가 부자라는 착시현상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진짜 빈껍데기 부자요, 외화내빈입니다.
7.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 경기도가 도로를 놓고, 용수를 확보하고, 교통과 환경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산업과 도시가 커질수록 화재·구조·구급 수요도 늘고 그만큼 소방과 안전에 들어가는 비용도 커집니다.
그런데 기업이 잘돼 법인세가 늘어나면 그 세금은 국가로 갑니다.
국세가 늘어난 만큼 지방교부세 재원도 커집니다. 다른 지방정부에는 그 증가분의 혜택이 돌아가지만 경기도는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라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8. 경기도에서 산업을 키웁니다.
그 산업을 뒷받침하는 기반시설도 만들고, 늘어난 인구와 산업시설을 지키는 소방비용도 경기도가 부담합니다.
그런데 기업이 성장해 늘어난 세수는 경기도에 돌아오지 않고, 그 세수로 늘어난 보통교부세도 경기도에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9. 아무리 산업 기반을 닦고 일자리를 만드는 노력을 할수록 더 부담이 늘고 빚이 느는 이중 모순에 허우적 거리는 경기도입니다.
경기도가 특별히 더 달라는 이야기가 전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산업구조도, 인구구조도, 지방정부가 감당해야 할 역할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런데 지방재정제도만 과거의 기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10.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늘리고 산업기반을 닦았어도 경기도 주요 세원은 여전히 부동산 거래에 좌우되는 취득세입니다. 기업과 산업은 외면하고 취득세,담배세 받기위해 계속 그리벨트 허물고 땅 팔고 담배소비 많이 하라고 빌어야 할까요?
이제는 현실에 맞게 지방재정의 틀을 바꿔야 합니다.
부담이 있는 곳에 재원이 따라가야 합니다.
광역 지방 사무를 할 수 있는 당연한 재원을 인정해야 합니다
양만촌 retweeted
이 글에 긁히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문재인, 조국, 유시민, 정청래, 추미애 등을 공격하는 분들이 과연 진짜 진보진영이 맞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가짜뉴스와 마타도어가 너무도 만연해서 일일이 반박하기도 벅찰 정도다.
그 행태를 보면 국힘에서 예전에 하던 짓과 진배없거든.
내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권의 과오를 지적한다고 해서 그것이 국힘을 옹호하거나 국힘의 의견에 동조하는 건 절대로 아니거든.
오히려 묻고 싶은 건 따로 있다.
분열의 주체, 분열의 당사자가 대체 누구일까?
누가 이 사단을 만들었고, 그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는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왜 이재명 정권에서는 금방 드러날 사실조차 과대포장하고 선전하는지 알아야 한다.
잘못하는 걸 드러내는 순간 자신들의 전략에 금이 가거든.
그런데 또 이상한 건, 왜 기존 지지자들을 내치면서까지 그런 전략을 고수하느냐는 거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일까?
생각이 여기에 이르면 극단적으로는 애초부터 이재명이 국힘의 사주를 받은 놈이 아니었을까 하는 의심까지 타래가 이어지거든.
물론 그건 아니라고 믿는다.
그렇다면 또 다른 의문이 생긴다.
이낙연처럼 제3세력으로 남기에는 이들의 실제 지지 기반이 너무도 소수란 말이지.
난 지금 20% 정도가 흐린 눈을 하고 있는 지지자들이라고 보고, 실제 핵심 지지층은 10% 정도밖에 안 된다고 보거든.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조직적이라는 거야.
그게 무서운 거라고.
거기다 언론까지 장악하고 있다고 느껴질 정도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여론을 만들어내고 있어.
소수의 조직적인 세력이 여론을 주도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공격하고, 기존 지지자들마저 밀어내는 상황.
이것이 과연 진보진영이 추구해 온 정치의 모습일까?
결국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오게 된다.
진짜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누가 이 사단을 만들었고, 그 끝에서 얻으려는 것은 무엇인가?
어디가 끝일지, 어떻게 끝나게 될지 두렵기도 해.
부디 우리나라가 잘되는 방향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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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실]
서울광역공소청 등 수도권 공소청 국정감사를 마쳤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단계부터 보완수사권 관련 업무를 앞세우며, 검찰 시절의 관습을 여전히 벗어나지 못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남은 공소청 국정감사에서도 공소청이 그 이름에 걸맞게 공소 제기와 유지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끝까지 엄중히 점검하겠습니다.
정치권에서는 경기도의 재정난이 과도한 복지정책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는 보고 싶은 한 부분만 강조함으로써 전체를 왜곡하는 수법으로, 문제를 호도하는 것이다.
정치 시빗거리로 만 삼으려고 하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복지를 늘렸기 때문에 재정난이 생긴 것이 아니다. 복지와 공공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도민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는 지방정부이자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나는 곳이다. 동시에 다른 지역에서 유입되는 고령인구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22년 이후 경기도 전체 인구는 약 30만 명 늘었지만,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약 60만 명 증가했다. 전체 인구 증가분의 두 배다.
아이와 고령인구가 함께 늘어나니 보육과 교육, 돌봄과 의료, 교통과 주거에 들어가는 비용도 급격히 늘어날 수밖에 없다.
써야 할 돈은 계속 늘어나는데, 경기도의 산업 성장에 따른 세수는 도에 돌아오지 않는다. 책임은 무겁게 지면서도, 그 책임을 감당할 재정 권한은 갖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는 버틸 수 없다.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인 경기도가 그 규모와 역할에 걸맞은 재정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세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
양만촌 retweeted
서울공소청장 "한동훈 수사, 국민 눈높이에 안 맞는 부분 있다"
yna.co.kr/view/AKR2026101909…
양만촌 retweeted
박은정
알립니다.
2020. 10. 박은정 법무부 전 감찰담당관은 라임술접대 검사들에 대하여 직접 감찰을 한 바 있습니다.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며칠동안 집중적으로 조사하여 라임 술접대 검사 3명에 대하여 검찰에 뇌물과 청탁금지법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의뢰 하였으나 검찰에서 일부 검사들에 대하여 불기소(99만원 세트)한 바 있습니다.
오히려 박은정 전 감찰담당관은 검찰의 불기소에 항의하며 검사들을 징계라도 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당시 박범계 법무부장관 체제하에서 징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박은정 전 감찰담당관이 라임술접대 검사들을 감찰하고 문제를 덮었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이에 단호하게 법적 조치할 예정입니다.
당시 법무부 감찰담당관으로서 누구도 하지 못했던 윤석열 사단 즉 한동훈 검사장, 라임 술접대 검사들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까지 직접 감찰한 것이 팩트입니다.
양만촌 retweeted
박찬대 "소방 국가직 전환에도 재정 책임은 지방에 그대로 남아"
yna.co.kr/view/AKR2026101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