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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헵아 옆에 쉐엓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
아무래도 음기 가득한 아저씨 옆에 양기 가득한 아이가 있어야만
그래야 헵아가 강한 힘...내 고향...우리는... 이런 생각할 때 쉐엓이가 아저씨 나 문방구에서 게임하게 돈 좀 주라~~하고 벌컥 들어올 수 있음 그럼 헵아 일어나서 용돈 쥐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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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냥이를 주운 헵아
밥 줬는데 안먹어서 아래 사진을 덱스터한테 보냄
🐈: 너 고양이가 뭔지는 알아?
🐈: 아니다 노력한 거 같네 사료 가져다줄테니까 저 쌀밥은 좀 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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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채워드리러 왔습니다!!
프러포즈 성공한 무카기렉 입니다🤭🤭
아이 좋아라~😏
제 최애컾 중에 하나죠😋😋
도파민 함 채워드리겠습니다!!!
저두 사랑해요❤️❤️((소곤 spin-spin.com/q/6aa93a0d58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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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11화 이 장면 정말 좋아해요...
1기에선 주사 맞으면 엄살 떨던 쉐애기가 참을줄도 알고.. 버팔이 잡는답시고 거의 다리찢기 하는거랑.. 버팔이 꽤 무거울텐데
가볍게 뒤집어버리는 힘이라던가 블랙단 사이에 낀 잼민이라는 모습이라던가 진짜....
쉐애기 애호해야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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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준의 호탕한 선언대
로 파괴신이라도 친구가 되고야
말았는데 완전한 우정만이 있지
않았음 합니다. 준이 늙고, 흙으
로 돌아갈 때가 왔을 때, 침대 맡
에서 ··그대의 한줌 밖에 남질 않
은 불안정한 불씨.
몹시 원하고 있었다. 준 그랜트.
한마디를 끝으로 호선을 그리며
뜨겁고 한줌보다 작아진의 불덩
이를 삼켜버렸으면 좋겠네요.
아주 소중히 음미하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