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선결제를 하고 청소년들이 책을 받아가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덕분에 한권만 구매할 생각이던 저는.. 한권을 더 선물받았어요~
직접 책 추천도 해주셨고 책 사는 분들에게 천천히 읽고 가라며 음료까지 타 주시니 참 감사했습니다🥹🫶🏻
))사진 속 책은 은희경 작가님의 새의 선물
개천(@Acre2k )하트 나🤍🤍
전 절대 까먹지 않죠~
11월 첫 시집으로.. 개천님이 쓰신 『綠을 씹어 삼킨 녹파에게』를 읽었어요!
시집 보고 이미지보드 만들기 좋아하는데 그게 두번째 이미지,,🩵
이미지보드에서 느껴지듯 푸른빛이 도는 색인 ‘녹’이 시어 하나하나에 꾹꾹 담긴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