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용기내서맛잇는거먹으러가자 #가룽
런칭하고 시즌 2까지 1년동안 한 번의 휴재을 제외하곤 쉼틈없이 달려왔던 시점에서 이런 글을 남기는 게 정말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플래시라이트] 작품은 재작년 할리우드 연예계 BL를 하고싶은 마음에 시작하게 된 제 첫 작품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또한 독자님들께 피로감을 끼쳐드리지 않기 위해 내부에서 원만히 처리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