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생몽사 retweeted
この世で一番笑えるジョークは、何千万人もの中国人を虐殺し、南京大虐殺や731部隊による非人道的な犯罪を引き起こし、アメリカへの侵略戦争を行い、朝鮮半島や東南アジアを侵略してきた日本人が、今になって中国を侵略者呼ばわりし、また「平和を愛する国」を名乗り始めたことだ。
マジで、こんな笑い話があるかよ。
취생몽사 retweeted
Replying to @123neo_kmsm369
그래 일본은 체감상 한국보다 월급이 1.5배 적어.
근데 밥을 사먹으려면 값이 2배 높아.
근데 엔화는 체감상 1.5배 낮아.
???
취생몽사 retweeted
今の40代、普通にメンタル強すぎると思うんよね。
上の世代からはパワハラ当たり前の時代を食らって、下のZ世代には優しく接する。
上からボコられて、下には気を遣う。
しかも給料が伸びにくい時代を長く過ごして、今ちょうど住宅ローンや教育費が重い。
いや、どんな罰ゲームなん😂
それでも仕事して家族守ってる40代、もっと評価されていいと思うわ。
취생몽사 retweeted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다릅니다.
일론은 테슬라를 엄청 키우고 싶었지만, 각 국가들의 자국 기업 보호 규제와 기술 장벽이 낮아 많은 기업들의 경쟁 심화를 불러일으킨 것이 문제입니다.
반면 스페이스X는 다릅니다.
우주 발사체 기술은 진입 장벽이 극도로 높고, 막대한 자본과 고도의 엔지니어링 역량, 그리고 정부의 엄격한 안보·수출 규제가 겹쳐 있어 쉽게 경쟁자가 등장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스페이스X가 재사용 로켓 기술을 선도하면서 만든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발사 빈도 우위는 단순한 모방이 거의 불가능한 해자를 형성했습니다.
그 결과 테슬라처럼 수많은 후발 주자들에게 쉽게 따라잡히는 구조가 아니라,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격차가 더 벌어지는 독보적인 위치에 서게 된 것입니다.
취생몽사 retweeted
스페이스X의 2분기 실적은 매우 긍정적이었고, 3분기부터 데이터 임대 수입이 본격적으로 폭증하면서 EPS가 급상승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실제로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92% 증가한 78억 달러로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았고, Starlink 구독자 수가 1,200만 명으로 Doubling되며 Connectivity 부문이 견조한 성장과 수익성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AI 부문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이 빠르게 체결되며 고마진 매출 기반이 마련됐고, 3분기 초반에만 추가로 약 67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계약된 상태입니다.
이 매출이 10월부터 본격 반영되기 시작하므로, 3분기 후반~4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속도가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마진 데이터 임대 매출이 본격화되면 현재 좁혀지고 있는 순손실이 빠르게 흑자로 전환되면서 EPS가 가파르게 상승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Capex 부담이 여전히 크지만, 계약된 매출의 질과 규모를 감안하면 실적 모멘텀은 꽤 강력해 보입니다.
취생몽사 retweeted

Sawyer Merritt@SawyerMerrittAug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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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SpaceX CFO Bret Johnsen just said that SpaceX is on a trajectory to reach $100 billion of ARR by the end of this year thanks to their AI compute deals.
"For example, in the first few weeks of Q3, we've already contracted an additional $6.7 billion of cloud services revenue over a 6-month period that begins ramping in October of this year."
일단 많은 분들이 점점 입론의 말장난에 젖어들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일단 모두 다 아시는 이야기 한번더 강조 해보자면
FSD와 FSD Lite는 엄연히 다른 상품 이고 우리가 900만 원을 주고 구매한 것은 FSD이지, FSD Lite가 아니라는 점 라는 점을
계속 머리 속에 두고 계셨으면 합니다.
취생몽사 retweeted
국내 미국산 테슬라 모델3•Y 오너들이 FSD V14 라이트 소프트웨어를 23일 넘게 받지 못한 사례를 우선 이 X 게시물을 통해 종합하고자 합니다. 자신이 아직 대기중인 상태라면 이 게시물에 아무 댓글이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사 본문 일부에 언급할 목적입니다.
취생몽사 retweeted
10월 말 1심 선고가 나올 때까지는 버텨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화가 나는 이유는 크게 네 가지입니다.
10년 탈 생각으로 FSD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7년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남은 3년 정도만 사용하게 된다면 그 큰돈을 들여 구매한 의미가 없습니다.
‘완전자율주행’을 기대하며 큰맘 먹고 구매했는데, 제 차량은 결국 감독형(FSD Lite)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운전대를 계속 감시하며 타려고 FSD를 산 것은 아니었습니다.
FSD Lite 후기를 보면 기대보다 성능이 아쉽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앞으로 계속 개선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잘 쳐줘도 정식 FSD의 80%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같은 돈을 내고도 다른 성능을 받는 상황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봐 FSD Lite도 설치하지 않고 있습니다. 테슬라에 조금이라도 빌미를 주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설치 파일까지 받아놓고도 선뜻 설치하지 못하는 제 상황이 참 답답합니다.
취생몽사 retweeted
오늘 FSD lite 받았다고 확인되는 2명중에서
1명은 친테슬라 자동차 유튜버 MK3PD
1명은 전직 테슬라 어드바이저
🤣🤣🤣
투명하다.
테코 신발들아.👍
취생몽사 retweeted
"자율주행 된다고 해서 900만 원 냈는데 전혀 안 돼요", 테슬라코리아 'FSD라이트' 허위 출시 논란
테슬라코리아가 감독형 자율주행(FSD, Full Self Driving) 라이트 버전의 일반 서비스 배포 일정을 명확히 공지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FSD 라이트는 구형 테슬라 자율주행 컴퓨터인 하드웨어3가 탑재된 차량들을 위한 소프트웨어다. 주로 2019년부터 2023년 사이에 생산된 테슬라 전기차들에 하드웨어3가 탑재됐다.
테슬라코리아는 지난 10일 국내 FSD 라이트를 출시한다고 밝혔지만, 20일 가까이 지난 현재도 소프트웨어 배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FSD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만 믿고 구형 테슬라 중고차를 구매한 소비자뿐 아니라 그동안 FSD 라이트 버전 출시를 기다린 테슬라 차주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테슬라코리아가 국내에서 진행 중인 FSD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서 불리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FSD 라이트 버전을 출시한다고 발표만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하드웨어3 컴퓨터가 탑재된 테슬라 차량을 구매한 차주 98명은 2024년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매매대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차량 구매 당시 FSD 기능을 위해 1천만 원 정도를 지불했음에도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FSD 옵션 구매 대금을 돌려달라는 것이다.
이 문제로 소비자들이 단체 손배소에 나선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소송을 진행 중인 차주 A씨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지난 14일 2차 변론기일에 앞서 10일 오전 FSD 라이트의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테슬라코리아 측은 같은 날 오후 법원에 서면을 제출하면서 FSD 라이트를 출시했으니 채무이행불능 상황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FSD 라이트 출시 후 상황을 살펴본 뒤 다시 변론을 진행하기로 했다.
테슬라코리아는 지난 10일 국내 FSD 라이트를 출시했다며 홍보를 시작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 공식 계정에 FSD 라이트가 한국에 상륙했다는 글을 올리면서 ‘오늘부터 순차 배포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테슬라코리아가 처음 FSD 라이트 출시를 알렸을 때 국내 단 2대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20일 가까이 지난 이날까지 FSD 라이트를 업데이트 받은 차량은 한 자릿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비자 사이에서는 테슬라코리아가 바로 FSD 라이트 버전 배포를 시작할 것처럼 홍보해 놓고, 정확한 일정을 알려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테슬라코리아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테슬라코리아 홍보를 믿고 중고차로 구형 모델을 구매한 뒤 904만 원에 달하는 FSD 라이트 서비스를 일시불로 결제했다는 소비자 글이 잇따르고 있다. FSD 라이트 서비스를 위한 지급 결제를 마쳤는데도,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테슬라코리아는 FSD 라이트가 출시된 지역은 북미에 이어 한국이 세계 두 번째라고 밝혔다.
하지만 FSD 라이트가 국내 공식 출시됐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상황이다.
테슬라코리아가 FSD 라이트 국내 출시를 알린 이후 구형 테슬라 모델의 중고차 가격이 급등하기도 했다. FSD 라이트 출시 전 2020년식 모델3는 최상위 트림이 2천만 원 후반대에 팔렸지만, FSD 라이트 출시 소식이 알려진 이후 더 낮은 트림이 4천만 원 안팎에 판매됐다.
모델Y 롱레인지도 FSD 라이트를 사용할 수 있는 구형 차량이 5천만 원대에 중고차 가격이 형성됐다. 최근 출시된 신형 모델Y 롱레인지 가격은 6699만 원이다.
테슬라코리아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 A씨는 “쿠팡에서 1만 원짜리 물건을 사도 배송일이 언제인지 알려준다”며 “904만 원을 내고 FSD 구매를 했는데도 일반 배포를 언제 시작할지 알려주지 않는 것이 말이 되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테슬라코리아 고객센터에서는 FSD 라이트 일반 배포 일정을 묻는 소비자들에게 “배포와 관련해서는 테슬라코리아 측에 결정 권한이 없다”고만 설명하고 있다.
FSD 라이트 일반 배포와 관련한 소비자 불만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테슬라코리아 측에 수 차례 문의했지만, 회사 측은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