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Satoshi

비트코인은 자산이 아니라 '자유'다. 🟠 | 알트코인은 모두 스캠(Scam)이다. | 법정화폐의 종말을 지켜보는 중. | Stay Humble, Stack Sats. ⚡️

대한민국 대구
Joined January 2026
비트코인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비트코인은 아무나 가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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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Replying to @SimpleSatoshi
외판뼉다구 문제 없는 중고520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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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를 무엇으로 측정하는지 그 기준이 정말 중요하다. 그걸 깨달은 1프로의 사람들은 남들보다 20-30년 앞서가고 있다. 그 규모가 지금 당장은 0.NN개라도. 남들보다 없는 것 같다고 절망하지마라. 시간은 그대의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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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가장 위험한 착각은 다수결이 옳고 그름까지 결정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100명이 동의했다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51명이 선택했다고 잘못된 정책이 올바른 정책이 되는 것도 아니다. 다수결은 정당한 결정 절차일 수 있지만 그 자체가 현명한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무엇이 옳은가?”와 “무엇을 다수가 원하는가?”는 같은 질문인가? 민주주의의 진짜 한계는 다수가 틀릴 수 있다는 데 있다. 그리고 더 무서운 문제는, 그 틀린 선택에도 ‘다수가 선택했다’는 정당성이 붙는다는 것이다.
Replying to @musklove9
이재명: 분통터뜨렸다고 명함나눠줬다고 음주운전했다고(사과하고 처벌받음) 전화빌려주고 옆에있었다고 전과4범 때림. 이나라는 검찰공화국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전과0범이 제일 무서운 놈이다. 법조카르텔들이 다 지켜주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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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원짜리 전기차를 살까? 아니면 그 5천만 원을 가지고 지금 차에 기름 넣고 정비하면서 10년을 더 탈까? 연 2만 km면 10년 해봐야 20만 km다. 전기차에 5천만 원을 넣는 순간 감가상각은 시작된다. 전비 아껴봤자 얼마나 될까? 반면 내가 아끼고 모은 돈은 차가 아니라 비트코인으로 남길 수도 있다. 차는 나를 이동시키지만 비트코인은 내 자산으로 남는다. 새 차를 살 여유가 있는 것과 새 차를 사야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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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가 비싼 이유는 희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희소성에는 한계가 있다. 강남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묶여 있고, 한국이라는 국가 안에 존재하며, 세금·규제·정책·금리의 영향을 받는다. 팔아서 다른 나라로 가져갈 수도 없다. 아파트 자체를 들고 국경을 넘을 수도 없다. 비트코인은 다르다. 국경이 없고, 물리적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며, 2100만 BTC라는 공급 한도를 누구도 임의로 늘릴 수 없다. 강남 아파트는 희소하지만 장소에 종속된 자산이고, 비트코인은 희소하면서 소유권을 국경 밖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자산이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급매.. 저돈으로 저걸 왜사는지.. 100억을 배당주만 넣어둬도 평생 먹고 살건데.. 공기좋은 지방에서 편안하게 즐기며 살거 같아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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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보이는게 qld네
아무리 좋은 종목 사도 1주일, 1달, 1년만에 팔아버리면 진짜 답없다. 그냥 꾸준히 믿을 수 있는 자산을 사야됨. 내 기준으로는 이게 QLD임. 나스닥 신이시여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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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절대적인 시간’을 무너뜨렸다. 비트코인은 ‘절대적인 화폐’라는 믿음을 흔든다. 시간은 관측자에 따라 달라지고, 돈의 가치는 통화량에 따라 달라진다. 상대성이론이 “시간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가?”를 묻는다면, 비트코인은 “돈의 희소성은 누가 정하는가?”를 묻는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답은 단순하다. 21,000,000 BTC. 누군가의 결정이 아니라 프로토콜이 정한 희소성. 시간이 유한하다면 그 시간으로 만든 가치도 마음대로 희석되어서는 안 된다. 시간의 상대성을 이해한 시대에 돈의 희소성까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것. 그게 비트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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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원하는 세상
중국 고위층은 진짜 따로 먹는다. 일반 사람은 농약 범벅 먹을 때 저 위쪽 사람들은 100% 유기농만 공급받음. 특공이라고, 마오쩌뚱 때부터 베이징 외곽에 전용 농장 만들어서 장관급 이상만 먹는 거. 군대가 지키고, 검사 빡세게 하고 문제 생기면 관련자 다 털림. 서민한테는 비싸서 못 주고, 충성하면 보장받는 특권인 거지. 병원도 연금도 먹거리도 완전 귀족이랑 노예로 나뉜 사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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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해서 부모님까지 지원해드리면 좋지만 참 답없다... 세상사는게 맘 같지 않을 듯 부모가 자식에게 기대지 않는 것만해도 큰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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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그 ‘언젠가’를 직접 목표로 정하시고 정진하시지예~ 저도 처음에는 생각을 하지 못하다가 그런 목표를 만들어가며 임하니 삶이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나의 목표가 영원할 필요도 없고 계속 수정하더라도 명확한 목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니까요. 매일 매일을 [경제적 자유]라는 단어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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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산주의가려면 땅을 건들이지 요즘 계속 땅을 건들이는 이유가 있음 ㅋ
아 무슨 이 개소리냐? 토지소유권을 왜 국가만 소유하냐? 더불어공산당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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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 선물 레버리지 차트 충들이 평생 깨닫지 못하는 것 비트코인은 자유를 위한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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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비트코인 라이트닝으로 사고파는 직거래 마켓 사토샵이 🌽콘월렛으로 부활했어요. 여전히 수수료 0% 판매 금액은 판매자에게 100%. 복잡한 Blink의 API등록은 사라지고, 🌽콘월렛 주소로 판매자 등록 완료! satoshop.org/ 그 외 업데이트는 코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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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Replying to @SimpleSatoshi
크 진짜 맞아요 ㅎㅎㅎ 예전엔 그냥 무조건 많은 돈 돈이 많으면 좋겠지 했는데 그럼 돈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면 그건 과연 옳은 방향인가? 돈은 있지만 건강하지 않다면? 돈은 있지만 젊음을 다 허무하게 보냈다면? 결국 돈은 많아서 좋아가 아니라 내가 내 삶을 어느정도 자유롭게 통제하기 위험이지 많은 돈 자체가 목적이 아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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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ㅈ문가들이 그냥 아무 이유나 붙이는거임 쟤들도 모름 걍 사서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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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타면 비트코인사지 누가 엔비디아사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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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 U.S. FEDERAL GOVERNMENT IS OVER $40.1 TRILLION IN DEBT 🤯 The answer is clear. Buy #Bitco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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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Contactless Bitcoin Payment In The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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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을 앞두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 이민을 가야 하나. 사기업에 들어갈까. 공기업을 선택할까. 직업을 고를 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한 건 세 가지였다. 돈, 명예, 시간. 하지만 그 아래에는 몇 가지 기준이 더 있었다. 나는 사무실에 앉아 있는 일보다 현장에서 움직이는 일이 잘 맞았다.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었으면 했다. 그리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안정성도 중요했다. 당시에는 이런 생각도 했다. “지금 존재하는 직업도 언젠가는 대체될 수 있지 않을까?” 기술이 발전하면 많은 일이 달라질 것이고, 그 변화에서 비교적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다. 그렇게 지금의 직업을 선택했다. 어느덧 꽤 오랜 시간을 일했다. 교대근무를 하면서 남들이 출근할 때 퇴근하고, 남들이 가족과 저녁을 먹을 때 근무하는 날도 많았다. 밤에 쉬다가 호출을 받고 나갈 때도 있다. 화재, 사고, 응급상황처럼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정확히 알 수 없는 경우도 많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지만 누군가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절박한 순간이다. 내가 하던 일을 멈추고 현장으로 향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다. 때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고, 때로는 작은 행동 하나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 그런 경험을 하면서 내가 선택한 일의 의미를 알게 됐다. 적어도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는 것. 그래서 지금의 직업에 어느 정도 만족한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동시에 한 가지를 절실하게 느꼈다. 사람에게 가장 귀한 것은 결국 시간이라는 것. 교대근무는 내 생활의 리듬을 내가 완전히 결정하기 어렵게 만든다. 가족과 일정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고, 쉬는 날에는 지친 몸부터 회복해야 할 때도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내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사람은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기대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개인의 수명까지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현장에서 삶과 죽음을 가까이서 보다 보면 내일을 당연하게 생각하기 어려워진다. 어제까지 멀쩡했던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떠날 수도 있다. 나는 그것을 하늘이 내린 운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언젠가 은퇴하면 그때부터 제대로 살아야지”라는 생각이 점점 마음에 걸렸다. 그 ‘언젠가’가 반드시 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현실도 무시할 수 없다. 나에게도 가족이 있고, 주거비와 생활비가 있고,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항상 지갑이 넉넉한 것도 아니다. 무언가 하고 싶을 때 돈부터 계산하게 되는 날도 있다. 그러다 한동안 이런 질문을 했다. “도대체 얼마가 있어야 경제적 자유일까?” 10억? 20억? 50억? 그런데 지금은 질문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얼마가 있으면 자유로운가가 아니라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가. 언제 일할 것인지, 어디에서 살 것인지, 가족과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 것인지? 그 삶에 필요한 비용을 계산하는 게 먼저 아닐까? 나는 지금의 일을 완전히 버리고 싶은 것도 아니다. 현장에서 움직이는 것도 나와 잘 맞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점에도 의미를 느낀다. 내가 원하는 것은 직업으로부터의 탈출이 아니라 직업 하나에 내 인생 전체를 걸지 않아도 되는 상태다. 계속 일할 수도 있고, 잠시 쉬어갈 수도 있고, 언젠가 다른 일을 선택할 수도 있는 여유. 그래서 자산을 쌓는 이유도 조금 달라졌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돈 때문에 삶의 방향을 결정하지 않기 위해서다. Bitcoin도 그런 관점에서 바라본다. 단순히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자산이 아니라 미래의 나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남겨주는 수단. 결국 돈의 목적은 돈 자체가 아니라 내가 살아갈 방식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미래만 바라보고 현재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여행도 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좋아하는 것들도 즐기면서 살고 싶다. 미래를 준비한다는 이유로 오늘의 삶을 전부 미루고 싶지는 않다. 반대로 지금만 생각하다가 나중의 나에게 아무것도 남기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방식은 단순하다. 오늘을 살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 지금 어느 정도 만족하는 일을 계속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면서 조금씩 자산을 쌓는다. 그리고 언젠가 충분한 여유가 생겼을 때 일을 그만두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그때는 일을 선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계속할 수도 있고, 덜 할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일을 시작할 수도 있다. 수명이 언제 끝날지는 내가 정할 수 없다. 그렇다면 적어도 살아 있는 동안에는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채워가고 싶다. 내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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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해 얼마가 필요할까? 어쩌면 이 질문이 틀렸는지도 모른다. 먼저 내가 원하는 삶부터 정해야 한다. 언제 일하고, 어디에서 살고, 누구와 시간을 보내고, 하루를 어떻게 쓸 것인지. 그 삶에 필요한 돈을 계산하는 것. 자유의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것이니까. 그리고 나에게 Bitcoin은 그 선택권을 미래로 넘겨주는 저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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