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비🎈🌟로 붕어빵 노나먹는 거 보고 싶음
붕어빵포차는 모든 겨울의 시작이자 사람들을 참새로 만드는 곳이었음 붕세권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닐 정도로 요즘 붕어빵이 집 근처에 있으면 축복받은 수준인데 어느날 🎈랑 🌟랑 손잡고 돌아오는 길 횡단보도 앞에 붕어빵을 파는 걸 목격한 거지
앉아서 맛있게 먹겠습니다!를 작게 외치고는 와앙 한 입 베어물었음
아직도 뜨거워서 호호 불어 먹어야했지만 달콤한 초코와 팥앙꼬의 맛은 이 시즌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것이었음 🎈도 🌟도 서로의 붕어빵을 내밀면서 먹어보라하는데 둘이 간접키스를 했다는 건 알기나 할까
샤롯데 retweeted
[루이츠카] 짝사랑의 정의
tobe.aladin.co.kr/n/684806
이전에 그린 내용 수정 및 추가해서 10디페 때 무료배포한 회지입니다. 불시에 내려갈 수 있으며, 재밌게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