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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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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CS 스테3도 코스트리밍 진행합니다~
10월 1주: 일본/중국
10월 2주~ : 일본/유럽/북미
북미는 체력이 방전되면 자는 걸로.. 아마 2주차에 타종목 중계가 있어서 쉬어가게 될 수도 있어요. 그때 다시 말씀드릴게여
O2 vs ZETA
위버 + 기타 등등
1세트
오투 디바 밴 -> 제타 캣 밴 응수
독트린 출시 후 디바가 드론 받고 냥이 + 뒷라인 찍는 게 쎄다는 이야기 많았음. 실제로 디바 밴이 글로벌 적으로 많아짐. 페이트는 메인탱, 베르나르는 서브탱 출신. 오투는 상대만 누릴 수 있고 우리는 누릴 수 없는 픽인 디바를 밴하며 구도를 시작함.
제타가 거기에 맞춰 캣 밴을 했는데, 이 캣 밴이 위버와 트레의 메리트를 상당히 높히지 않았나 싶음.
제타의 스타팅은 바스-트레-디몬-위버-독트린
오투의 스타팅은 캐서디(소전)-트레-오리사-키리-독트린
두 팀의 선택에서 가장 큰 차이는 바스. 제타는 메인딜보다 뒷라인 + 서브 딜러인 프로퍼의 밸류가 높은 팀.
"너 그래서 우리랑 트레 싸움 할 거야? 프로퍼를 이길 거야?"
오투는 스탠다드한 조합으로 게임을 준비해왔을 텐데, 제타가 바스로 오리사는 눌러버리고, 디몬 트레로 히트 스캔이랑 힐러를 찍어 버려서 구도가 망가짐.
해결법은 대충 이정도 였을듯.
1. 디몬 패스하고 뛰는 조합
-> 근데 고르기 어려움. 바스 때문에 뛰는 탱 대부분이 카운터 당함. 그나마 볼 정도가 괜찮을 텐데, 볼은 급조하기 어렵고, 윈스랑 해저드는 바스 때문에 부담.
+ 캣이 금지 되면서 뚜벅이 탱으로 구간을 스킵하고 강제 진입하는 형태가 불가능해짐. 드랍디몬, 드랍오리사, 드랍 마우가 같은 플레이가 일절 불가능해짐.
그만큼 조합이 느려짐.
루시우를 쓰자니 독트린이 있는 상태에서 궁 밸류가 너무 낮고, 키리 밸류가 낮아진 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주노도 쓸 수 없어서 메타가 난전이 많지만 속력 자체가 느려진 게 꽤 의미있게 작용하는 중.
그래서 야타, 애쉬를 뽑아보는 팀도 있다고 생각함.
2. 극단적인 포킹
우티안까지 히트스캔을 들어야 하는데 자주 했던 조합의 형태도 아니거니와 오투는 트레 의존도가 높은 팀이라 생각하지 않았을 선택지
3. 맞바스
맞바스면 맞트레 + 뒷라인으로 승부를 봐야하는데
제타 상대로? 그려지지 않는 그림.
-> 그나마 디바가 있었다면 그래도 다이브 계열로 박치기를 하고 틀어갈 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데 디바가 밴인데다 디바를 했다 하더라도 상대가 디몬이라 디몬에 눌렸을 가능성이 높음.
애초에 제타가 캣을 밴하고 시작한 순간 모든 부분에 마킹이 되는 판짜기였던 셈.
2세트
오투 바스 밴 -> 제타 디몬 밴
오투 입장에서 그나마 밸류 있는 밴을 쓰면서 상황을 전개해봄직한 구도는 페이트가 발이 풀리는 쪽이라고 판단했던 듯.
그래서 페이트를 일방적으로 누르고 있으면서 본인들은 쓰고 싶지 않은 바스를 밴하고 시작, 그랬더니 제타가 디바를 누를 수 있는 디몬을 막아버림.
그러나 제타가 오투의 윈트 다이브는 캐서디 베이팅 + 구손, 독트린으로 막고 상대 독트린, 캣, 서디는 아군 디바 + 겐지 + 드론으로 전개해서 뚫음.
윈스턴의 턴을 일방적으로 태우면서 그나마 있는 궁은 위버로 카운터 치면서 운영으로 굴림.
3세트
오투 독트린 밴 -> 제타 윈스턴 밴
앞라인을 누르는 바스와 상대만 누릴 수 있는 디바밴이 소모된 시점에서 디몬은 밴할 수 없음. 위버 밴은 의미가 없음.
트레, 서디는 우리가 써야함.
오투 입장에서 남은 선택지는 뒷라인, 냥이도 쓰고 싶고, 남은 선택지는 사이드 + 앞라인 전개에 힘을 주는 주입 드론(독트린)을 밴하는 정도.
그리고서 늘상하던 트레-냥이 조합으로 굴리는 조합을 들고 나왔더니 체급으로 탱+트레를 찍어 누르는 조합이 나옴.
트레 -> 정크 체급에 밸류가 죽어버림.
오리사 -> 바스에 진입 밸류가 죽어버림.
결국 디바, 겐지로 선회. 그래도 그게 먹혀서 한 라운드를 땀, 그랬더니 안란 밴데타를 넣어서 디바 밸류를 죽임.
결국 오투는 디몬+ 상대 디바를 누를 수 있는 안란으로 선회.
그러나 드랍 디몬은 원래 추구하던 방향성 X
+ 단상, 구손 베이팅, 대쉬 특전 바티 등등에 턴이 길어져서 게임이 터짐.
--
단순 조합 실험 테스트라고 보기에는 생각보다 위버를 쓰기 위한 여러 상황의 메이킹이 흥미로웠다고 생각해 글로 남깁니다.
모든 반박은 환영합니다.
다른 생각이 있으시다면 그 쪽이 더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테3 드가자ㅏㅏㅏㅏㅏㅏ
🎟️𝐖𝐄𝐄𝐊 𝟏 𝐓𝐢𝐜𝐤𝐞𝐭𝐬 𝐎𝐏𝐄𝐍
잠시 후 오후 5시, 2026 OWCS ASIA : Korea Stage 3
1주 차 현장 관람 티켓 예매가 시작됩니다!
📅예매 일정
✦ 9월 23일(수)
5 PM → 10월 2일(금) 경기 오픈
6 PM → 10월 3일(토) 경기 오픈
7 PM → 10월 4일(일) 경기 오픈
예매 링크 🔗bit.ly/OWCS_Tickets
티켓링크 e스포츠 > 'OWCS ASIA : Korea Stage 3' 예매
#OWCS
Hyeonseong Hong retweeted
POV Library is now live on OWTICS.GG
4,400+ pro player POVs, searchable by player, team, and match, each one linked to the match data on the site.
All of the footage is recorded by @ObsSojourn. Thank you for capturing all of it and for letting us index it here.
owtics.gg/en-US/esports/pov
Hyeonseong Hong retweeted
GGs @SAOWWC @avecle6
우승까지 험난한 길이 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대표팀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먼저 이번 플레이오프를 위해 애너하임에 함께 오지 못했지만 여기까지 오는동안 같이 고생한 문감독님, 이자야키 코치에게도 큰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대표팀의 연습을 돕기 위해 휴가를 반납하면서까지 도와줬던
@KNIFE__OW
@Sley_ow
@KIVIS_ow
@Viol2t_OW
@shu_overwatch
@TenTen_ow
@MAKA04_OW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물심양면 도와주신 CR, 평가전 및 팬페스타를 위해 흔쾌히 협력해주신 WDG, 회식 지원해주신 넥슨에게도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태평양 건너 저희를 응원하러 와주신 팬분들, 밤새면서 응원해주신 팬분들, 여러분이 있었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우승은 대한민국 오버워치 국가대표의 우승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오버워치 이스포츠의 우승입니다.
#KOReturns
🇰🇷 OWWC 2026 결승전 결과 🇰🇷
9/14(월)
대한민국 4 : 1 사우디아라비아
감사합니다.
모두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KOReturns #BlizzCon2026 #OWWC2026
Hyeonseong Hong retweeted
EWC、OWWCともに満足できない結果でした。 自分の足りない点が何かを最もよく実感できた大会でした。 Stage3は絶対にこのようにはしません。 いつも応援して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あ!そして今日は誕生日なので、祝っていただけると嬉しいです···
일찍 깬 김에 끄적이는 새벽 잡념
메타 - 디몬
밸런스패치, 여러 번의 핫픽스와 함께 대회에서 반사 이익을 거두며 기용했을 때 메리트가 상당한 걸로 판단 됨. 마우가, 바스티온 같은 정면 화력이 강한 조합에 약하며, 2층이 많은 구간에서 횡 이동만 가능한 부스터의 단점을 이유로 주류가 되긴 어려울 것 같았으나
냥바스 기용률이 떨어지고, 루시우으 절대 가치가 하락한 것과 솔로 캣의 가치가 올라간 게 큰 듯함.
특히 고양이. 캣과 시너지가 너무 좋음. 2층과 부족한 기동성은 캣이 옮겨주는 걸로 상쇄하며 해결할 수 있음. 이후엔 높은 체급으로 되려 좋은 그림들이 많이 이어지게 되는 듯,
냥디몬으로 단점은 상쇄하고 장점을 끌어올릴 수 있음.
여기에 더해 마우가가 키리 의존도가 높은 것도 한 몫 하는 듯. 키리를 밴하면 마우가의 밸류가 상당히 떨어짐. 루-밥도 활용하기 너무 어려움. 이랬을 때 대체제로 선택되는 탱은 오리사, 해저드, 디바, 자리야, 시그마.
이 중 시그마 밸류가 가장 많이 떨어진 상태로 보임. 벤데타, 시메트라, 마우가, 디몬 등에 눌려 버리는 상황이 너무 많은 듯.
미즈키가 조금씩 너프 먹은 것도 유효한 듯.
차선책인 오리사-디바-자리야.
상황에 따라 모두 괜찮은 픽이지만 자리야의 경우 이속 의존도가 있는 무거운 탱이고, 오리사-디바를 놓고 저울질 하기 괜찮은 듯.
여기에서 떠오른 게 디몬이 아닌가 싶음.
캣과 시너지가 나면서, 디바와 시그마를 힘으로 누를 수 있고.
오리사와 비벼도 체급이 크게 밀리지 않는 탱.
제법 흥미로운 상황으로 사료 됨.
단편적으로 떠오르는 파편만 합친 거라 오판일 수 있음.
또 디몬이 메타인 지 아닌 지도 정확히 확신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
재미로만 봐주시길.
Hyeonseong Hong retweeted
방송 및 M&G 지연 안내 / Broadcast & M&G Delay Notice
경기장 내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금일 방송 및 M&G 일정이 지연되었습니다.
방송은 오전 10:45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M&G Session1은 오후 12:00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시청 및 행사 참여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양해 부탁드립니다.
Due to a technical issue at the venue, both today’s broadcast and M&G schedule have been delayed.
The broadcast countdown will begin at 10:45 AM, and the M&G Session 1 will begin at 12:00 PM.
We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 and appreciate your understanding.
Hyeonseong Hong retweeted
어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팬페스타에 와주신 많은 팬분들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이렇게 오버워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례 없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WDGKOREA 이상기 대표님과 직원분들, 심지수 캐스터님 @tlawltn216 , 이시윤 아나운서님, 홍현성 해설님 @STRINGS_ow 에게도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성원을 발판 삼아 꼭 우승컵을 되찾아 오겠습니다.
Hyeonseong Hong retweeted
3 reworked maps have entered the pool? 👀 well, well, well...
#OWWC2026 Group Stage kicks off next week, how are we feeling about these maps?
Hyeonseong Hong retweeted
New Balance Changes Hotfixed in #Overwatch 🛠️
😈 D.Mon
General:
→ Adjusted the height of the mech head hitbox to be more flush with the model.
Surging Strike:
→ Cast Time reduced from 0.15 to 0.05 seconds.
→ Recovery reduced from 0.25 to 0.15 seconds.
Fusion Repeater:
→ Cast Time reduced from 0.3 to 0.2 seconds.
→ Recovery Time reduced from 0.5 to 0.2 seconds.
😺 Jetpack Cat
General:
→ Base movement speed reduced from 6 to 5.5 meters per second.
Purr:
→ Self healing penalty increased from 25% to 40%.
What do you think of these changes? 💭
Hyeonseong Hong retweeted
오늘 평가전에서 상대팀으로 고생해주신 @Dongsu_ow 감독님 및 선수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whoru
@socutelip
@OwSp1nt
@Ade4117
@Mealgaru_ow
@SeungAn_ow
@OW_LEESOOMIN
@MAKA04_OW
#KOReturns #BlizzCon2026 #OWWC2026 #WD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