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근처에서 점심식사 후 카페를 어디갈까 하다가, 매번 지나쳐 가기만 하던 카페를 우연히 들어가봤는데, 음료를 받아가는 내 손을 본 사장님이 "루비예요? 두 줄 밴드도 너무 예쁘고 커팅도 너무 좋다~ 어디서 샀어요?" 물어보시는 신기한 경험..! 갑자기 마주친 원석계일까!!!
요즘은 한손에는 하트루비, 한손에는 트리니티를 거의 문신처럼 끼고 지내는 중. 트리니티 도로록 하는 느낌이 좋아서 얼마전에 당근에서 샀는데 착용감이 좋고 아무옷에나 다 어울리는 단정한 디자인이라 생각보다 더 만족스럽다
AI 업무 활용이 본격화되면서 R&R 분리가 점점 흐려지는 느낌. 우리팀원들이 A쪽의 코드를 수정하는일이 올해 초에 몇번 있었고, 거슬렸는지 R&R에 주의해달라고 요청을 해왔었다. 그런데 이제는 본인들이 자연스럽고 매일매일 광범위하게 침범중.. 애매하네🥲 어쩌자는걸까.. 나도 같이 해드려?
작고 똘똘란 루비는 이친구..! 아주 작지만 클래리티좋고 파이어도 좋고 윈도우도 없고 색도 좋아서 만족스럽다. 이제 세포분열만 어떻게 안되겠니?? 이정도 데리고있었으면 임마! 사람은 키가 30센치는 자랐어!
당장 시도...!!!
Replying to @Hdol_dori
고럴땐 이 흔하고 저렴한 침 귀걸이용 실리콘 마개만 있으면 됩니다.. 실리콘마개를 적당한 길이로 잘라서 내 귓볼 뒷쪽과 잠금 사이에 끼워주면...? 짜자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