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이진숙·김태규·주진우에 "야당이지만 철 없어" | 다음 - JIBS v.daum.net/v/202610211453041…
"건 생기면 싸움부터 하려.. 타협·협의·포용·설득 배워야"
여야 양쪽에 "강성 지지층에 기대지 말고 전체 국민 봐야"
하나같이 꼴값들 하느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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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태어나서 딱 한 번 알바 해보고 뼈저리게 깨달은 충격적인 사실, 이거 뭔지 앎?
알바 딱 하루 뛰어보고 "아, 나는 죽어도 남 밑에서는 일 못할 놈이구나"라고 느꼈다는 거임.
여기까지는 흔한 반골 기질 같은데, 진짜 미친 건 그 다음 행동임.
내가 봤을 땐 여기서 머스크 특유의 생존 본능이 나온 것 같음.
자기가 경영을 모르면, 결국 나보다 무능한 윗사람 밑에서 평생 시키는 일만 하는 부품이 될지도 모른다는 엄청난 두려움이 밀려왔다고 함.
그래서 내 삶의 주도권을 방어하려고 경영학을 파버림.
근데 경영학만으로는 찝찝했던 거지.
진정한 자유를 얻으려면 말장난이 아니라 압도적인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함.
아무리 복잡한 문제도 본질을 파고들어야만 해결된다고 믿고, 세상의 기초 원리를 다루는 물리학까지 선택해버린 거임.
결국 지금 머스크는 물리학이라는 압도적인 무기로 제품의 한계를 깨부수고, 경영학이라는 도구로 그 미친 상상들을 우리 눈앞에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는 중임.
이게 우리한테 왜 중요하냐고?
직장 생활 10년 차쯤 넘어가면 다들 한 번씩 뼈맞는 순간 오잖아.
내 인생의 운전대를 내가 쥐고 있는 건지, 아니면 회사가 쥐고 있는 건지.
머스크는 일찌감치 그 공포감을 본질을 꿰뚫는 실력과 현실적인 경영 감각으로 돌파해버림.
우리도 내 삶의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면 회사 명함 떼고도 살아남을 나만의 무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증명하는 사례임.
결국 이런 대체 불가능한 무기를 갈고닦는 과정이,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쌓는 일 아닐까 싶음.
남 밑에서 소모되기보다 어제의 나보다 단단해진 무기를 들고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보는 건 어떨까.
오세훈 선고에 요동치는 국힘 권력지도…‘장·한 양강’ 흔들리나 | 다음 - 시사저널 v.daum.net/v/202610211713175…
욕설 파문에 흔들리는 張·우군 확장 막힌 韓…무죄 땐 吳 구심력 커질 수도
지방선거 앙금 남은 張·吳, 주도권 양보 어려운 韓·吳…연대보다 삼각 경쟁?
시사저녈 교묘하게 오세훈 무죄 전제하에 기사쓰는 우파언론
‘윤석열 당선 무효’ 재판장이 던진 5개 치명적 질문 | 다음 - 뉴스타파 v.daum.net/v/2026102118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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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잘 정리하심
어익후, 조목조목 짚어보자고.
1. 인텔이 HBM 빼버리고 LPDDR5X 480GB 때려 박았다?
맞다. 인텔 GPU D시리즈(크레센트 아일랜드)가 추론용으로 LPDDR5X 최대 480GB 넣고 350W 공랭으로 나온 건 사실이야. 대역폭은 HBM3e 대비 훨씬 낮은 1.5TB/s 수준이고.
근데 이게 “한국 메모리 기업 돈줄 우회”냐? 어익후.
LPDDR5X도 결국 DRAM이다. 삼성·하이닉스가 하는 놈들이다. 노트북·폰에 들어가는 그 메모리 용량을 AI 서버에 대량으로 때려 박는 거면, 오히려 범용 DRAM 수요가 더 늘 수도 있는 거다. HBM만 돈줄인 줄 아는 거냐.
그리고 추론도 다 똑같은 추론이 아니다. 단순 챗봇이면 용량이 중요할 수 있는데, 실시간·고성능·에이전트 복잡한 거 돌릴 때는 여전히 대역폭이 병목이다. 인텔이 이걸로 엔비디아 추론 시장을 싹 갈아치운다는 건 아직 검증된 적 없다. 샘플링 단계고, 성능 벤치도 제대로 안 나왔다.
2. 딥시크+화웨이, 엔비디아·한국 반도체 안 쓰고 완전 독립?
The Information 보도대로 화웨이 엔지니어들이 딥시크에 상주하고, 올해 말부터 어센드 950DT로 사전학습 시도하겠다는 얘기는 있다. 쿠다 대체 툴도 오픈소스 풀고.
근데 “완전 독립해서 100조 시장 날아간다”는 건 과장이다.
- 어센드 성능은 아직 엔비디아 대비 격차 크다. 같은 학습에 칩이 몇 배 더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 사전학습은 추론보다 훨씬 어렵다. 소프트웨어·인터커넥트·안정성이 관건인데, 아직 테스트 단계다. 일정 바뀔 수도 있다.
- 중국 메모리(CXMT 등)가 진짜 최첨단 HBM급으로 안정적으로 양산해서 다 대체할 수 있냐는 건 별개 문제다. 지금까지도 우회 수입이나 재고에 의존한 부분이 많다.
중국이 자립하려고 애쓰는 건 맞다. 근데 “이제 한국 매출 100조가 날아간다”는 건 희망사항이거나 공포마케팅에 가깝다. 실제로 그렇게 되면 중국 AI 자체가 속도가 더 느려질 가능성도 크다.
3. 엔비디아가 베이스 다이를 TSMC에 몰아줘서 한국이 하청 된다?
이것도 절반은 맞고 절반은 비틀었다.
엔비디아가 NVHBM(커스텀 HBM4E) 베이스 다이를 TSMC 3나노로 통일하라고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에 요구한 건 보도됐다. 삼성이 받아들이기로 한 것도 사실이고, 수율·일관성 때문이다.
근데 이게 “1층 두뇌는 엔비디아·TSMC가 다 해먹고, 한국은 벽돌만 싸게 납품하는 하청”이냐?
- 베이스 다이는 로직 칩이다.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는 코어 다이(DRAM)는 여전히 삼성·하이닉스가 1c 공정으로 만든다.
- 이건 엔비디아 전용 커스텀 제품에 한정된 얘기다. 표준 HBM은 여전히 자체 공정으로 한다.
- 부가가치가 높은 부분이 베이스 다이로 이동하는 건 맞지만, 전체 HBM 스택에서 한국 기업이 “그냥 싸게 벽돌만 쌓는 놈”이 되는 건 아니다. 코어 다이 기술이 없으면 애초에 스택이 안 된다.
엔비디아가 고객으로서 스펙을 통일하려는 건 당연한 움직임이다. 그게 곧 한국 메모리 마진이 붕괴된다는 건 비약이다.
정리하면
HBM 수요가 사라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AI 전체 시장이 커지면서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는 계속 늘고 있다. 인텔의 LPDDR 우회, 중국의 자립 시도, 엔비디아의 베이스 다이 통일은 다 현실적인 움직임이지만, “한국 메모리 끝났다”는 결론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다양한 격변이 오는 건 맞다. 근데 그 격변이 한국 기업들한테만 불리하게 판이 짜인다는 건 아직 이르다. 용량·대역폭·가격·전력 다 트레이드오프인데, 어느 하나가 모든 걸 대체하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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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하면 개망한다고?
아님.
전 직장 동기중 투자고수 동기 한명이있음.
우린 자주 만나서 투자이야기를 하는데,
이 동생 투자철학은 이거임.
1. 지수 또는 섹터 레버리지 ETF가 개별종목보다 안전하다고 믿음.
2.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극혐함.
3. 반도체 빠지기 전에 SOXL 매도하고 나옴.
4. 몇 달전 부터 FNGU (빅테크3배) 모아감.
5. 원화나 달러는 RP에 박아두고,
6. 크게 빠질 때 마다 굵직하게 분할 매수함.
7. 결국 먹고나옴.
8. 참고로 이 친구는 SOXL 모았을 때, 2022년 폭락장에 -70% 까지 버틴 이력이 있음.
9. 자산물어보니까 나랑 같은 6년차인데, 순자산 7억 모음.
10. 직장생활 5~6년만에 레버리지 투자로만 7억모았는데 대단하다고 생각.
11. 참고로 이 동생녀석은 FOMO 절대 안 느낌.
레버리지 정 하고 싶으면 지수나 섹터형 레버이지만 하자! 개별종목은 너무 빡세다.
살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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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넘으면 그냥 다 내려놓고 편하게 뒷방 늙은이로 살고 싶을 거 같지? 이거 보면 생각 싹 바뀔 거다.
EBS 다큐에서 100세 넘은 어르신들 일상을 관찰한 영상인데, 이게 진짜 미친 게 뭔지 알아?
우리는 흔히 나이 들면 해탈하고 욕심도 다 사라질 거라 생각하잖아.
근데 아니더라. 오히려 생존과 내 존재감에 대한 집착이 상상 이상으로 날카로워져.
어떤 100세 할아버지는 방바닥을 거의 쓰레기장처럼 어질러 놓고 살아.
손 닿는 곳에 물병, 파스, 심지어 식소다까지 싹 다 널브러져 있는데 절대 못 치우게 해.
내 뇌피셜로는 그냥 치우기 귀찮아서 그런 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야. 늙어서 체력은 없는데 혼자 살아야 하니까,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고 방을 자기 동선에 맞춰 완벽하게 '최적화'한 거였어.
자식들 집에 가면 밥만 먹는 감옥 같아서 싫대.
어떤 치매 걸린 할머니는 가족들이 제발 쉬라고 다리미를 숨겨도 기어코 찾아내.
그러곤 매일 3시간씩 서서 수건까지 칼주름을 잡으며 다림질을 해.
왜 그럴까?
젊은 시절 삯바느질과 다림질로 자식들 대학까지 보냈거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하고 '인정받았던' 그 행위에 죽을힘을 다해 매달리는 거지.
이분들 보면서 느낀 게, 인간은 100살이 돼도 자아와 통제권을 절대 포기 못 한다는 거야.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싶어 하는 독립성, 그리고 아직 내가 쓸모 있다는 걸 증명하려는 뼈저린 인정 욕구 말이야.
우리 3040 남자들 술자리에서 맨날 파이어족 외치며 "돈 빡세게 벌어서 나중엔 아무것도 안 하고 놀아야지" 하잖아?
근데 인간의 의식이란 게 그렇게 안 생겨 먹었어.
몸은 쪼그라들고 귀는 안 들려도, 세상과 연결되고 싶고 내 쓸모를 증명하고 싶은 욕망은 무덤 갈 때까지 남아.
평생 몰입할 자기만의 무언가가 없으면 노년의 삶은 진짜 지옥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야.
결국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쌓는 거 아닐까.
남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화려한 트로피 말고, 외부 환경이나 늙어가는 육체와 상관없이 내 스스로 몰입하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성장할 수 있는 일 말이야.
육체라는 유한맵이 점점 좁혀져 올 때, 우리를 구원하는 건 결국 무한맵으로 뻗어 나가는 내면의 의식뿐이더라.
우리가 테슬라나 일론 머스크의 비전에 열광하는 것도 단순히 주식 몇 주 사서 떡상하길 바라는 게 아니잖아.
인류의 의식을 확장하고, 다행성 종족으로 나아가는 그 거대한 우주적 여정에 내 존재와 철학을 연결하는 거. 그게 진짜 투자고 살아가는 이유 아닐까 싶어.
형들, 늙어서 할 일 없이 벽만 보고 싶지 않다면, 오늘부터라도 남 눈치 보지 말고 우리만의 무한맵을 치열하게 개척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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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알아두어야 할 상식 하나.
오늘 상승은 5일선에서 멈추었습니다. 아마 하루-이틀정도에서 5일선을 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지만, 그 후 차트에 표시한 화살표대로 한번 콱 내리꽂는 무브를 보일 확률이 아주 큽니다.
RSI가 심하게 내려 앉은 경우, 그 저항선은 한번의 시도로 돌파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돌파에 실패했다가 다시 도전하여 상승하는 경우가 많죠. 어쩌면, 5일선을 돌파하고 한숨 돌릴 이번주 금요일 정도에서 아무런 징조 없이 갑자기 코스피 -5%가 뜰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을거라고 봅니다.
원래 주식은 그런 거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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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次元CADデータと2次元CAD(AI生成の配管計装図 / P&ID)を連携してシミュレーション・制御。3次元で対応する配管や設備が見えるとごちゃごちゃした2次元配管計装図もわかりやすく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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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11월 21일 명성황후의 국장 당시 상여를 호위하는 대한제국군과 경찰의 모습입니다.
경찰은 ‘피스 헬멧(Pith Helmet)’ 형태의 경찰모를 착용하고 있는 반면, 군인들은 ‘케피(Kepi)’ 형태의 군모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기타기님의 보정 사진으로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신기하네요.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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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갑자기 완전히 뒤바뀌었음.
어제까지만 해도 "미국 데이터센터 줄취소됐다, AI 거품 꺼진다"며 패닉에 빠졌던 시장에, 밤사이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어버린 역대급 실적을 터뜨렸기 때문임.
1. "AI가 돈이 안 된다고? 우린 AI 매출 830% 폭증하고 흑자 전환했다"
- 그동안 반도체 주가를 억눌렀던 제일 큰 걱정이 "AI에 돈만 쏟아붓지 실제로 돈 버는 회사가 없다"는 거였음.
- 그런데 올해 초 AI 기업(xAI)을 합병한 스페이스X의 3분기 실적을 까보니, AI 부문 매출만 1년 전보다 무려 830% 폭증한 약 10.6조 원(75.6억 달러)을 찍음.
- 심지어 작년엔 2조 원 넘게 적자였던 AI 사업이 이번 분기엔 약 6,000억 원(4.31억 달러) '흑자'로 돌아서면서, 스페이스X 전체 분기 매출(약 20.4조 원)의 절반 이상을 AI가 벌어들이는 기염을 토함.
2. 딱 3개월(한 분기) 동안 설비투자에만 '27.4조 원'을 쏟아부음
- AI로 진짜 돈이 벌리니까 머스크가 데이터센터와 설비 늘리는 데 돈을 더 무섭게 퍼붓고 있음.
- 스페이스X가 이번 3분기 딱 3개월 동안 설비투자(Capex)에 쓴 돈만 무려 약 27.4조 원(196억 달러)으로, 1년 전(약 9.6조 원)보다 3배 가까이 폭증함.
- 돈 없는 중소 업체들이 데이터센터 취소한다고 시장은 덜덜 떨었는데, 정작 머스크 혼자서 한 분기에만 27조 원어치 투자를 지르고 있었던 거임. (같은 날 AI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도 예상치보다 최대 6조 원어치나 서버가 더 팔렸다고 깜짝 실적을 내며 시간외 주가가 11% 넘게 폭등함)
3. 결정타 — '테슬라 + 스페이스X 합병' 특별위원회 공식 가동
- 여기에 머스크가 실적 발표 자리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합병하기 위해 양사에 특별위원회를 꾸렸다"고 공식 발표함.
- 초지능 AI를 만드는 데 생각보다 훨씬 더 막대한 자원이 필요하다며, 테슬라(자율주행·로봇)와 스페이스X(우주·스타링크·xAI 데이터센터)의 자본과 AI 인프라를 아예 하나로 합치겠다는 초대형 승부수를 던진 거임.
최근 며칠 동안은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클라우드 업체들이 빚과 전력난을 못 버티고 데이터센터를 취소하니까, 시장도 "이제 AI 투자가 꺾여서 반도체도 끝났다"며 심리가 꺾였었음.
하지만 최대 고객사인 일론 머스크가 한 분기에만 27조 원을 쏟아붓고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까지 꺼내 들면서, 초거대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는 결국 돈 많은 소수 공룡 기업들만 감당할 수 있는 판이라는 게 확인됨. 중소 업체들은 나가떨어지더라도 공룡 기업들은 앞으로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의지가 뚜렷하게 보이면서 반도체 투자 심리도 같이 회복된 거임.
결국 최근 돌아가는 뉴스들을 하나로 묶어보면 앞으로 AI 판이 어떻게 나뉘어질지 어느정도 예측해볼 수 있음.
스페이스X·구글·아마존처럼 천문학적인 자본을 가진 공룡 기업들은 앞으로도 엔비디아 최상위 GPU와 초고가 HBM을 돈 걱정 없이 쓸어 담으며 초거대 데이터센터를 지을 거고,
grok 성능도 이에 따라 앞으로 프론티어 모델들과 비슷하거나 넘어서는 시기가 올 것으로도 보여짐.
반대로 자본이 부족하거나 규제를 받는 기업들은 어쩔 수 없이 앞서 다룬 뉴스들처럼 HBM 없이 저가형 메모리(LPDDR·GDDR7)나 소프트웨어 우회 기술로 살아남는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음.
결국 앞으로 AI 산업은 자본력에 따라 기업 간, 그리고 국가 간 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질 수밖에 없고, 최상위 프론티어 AI 모델의 성능 역시 후발주자가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큰 격차로 벌어지게 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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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데이터 센터 관련 발언을 함
오늘 주가가 또 움직일 듯
미국 대통령으로서 저는 데이터 센터를 매우 주의 깊게 지켜봐 왔으며, 매우 확고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신규 대형, 경우에 따라서는 초대형 데이터 센터들은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남은 잉여 전력을 지역 사회나 전력망에 무상으로 제공하거나 판매하도록 저에 의해 의무화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전기 요금이 인상되는 것을 막고, 오히려 요금을 크게 낮출 수도 있습니다. 다른 요소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가 지역에서 환영받기를 원한다면, 지역 사회나 지역 주민들에게 '배당금(dividend)'을 지급하십시오. 제가 이 과정을 주의 깊게 지켜본 결과, 특정 지역에서 매우 기피되던 데이터 센터들도 금전적인 합의(딜)가 이루어지면 엄청난 환영을 받게 되었습니다.
협상을 성사시키고,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십시오!!! 미국에 엄청난 이익이 될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President DJT)
국정 지지율이 떨어지니 이것까지 걱정된다.
'김건희·한덕수·윤석열' 대법 판결, 불안하다 chungjae.com/johyidae-jeonwe…
대법원 전원합의체 회부 사건, 국민 상식 동떨어진 판결 가능성
명태균 여론조사 무죄시 윤석열·오세훈 사건에도 영향 미칠 듯
세계 반도체3사(삼성,하닉,마이크론)
눈에보이지 않는 외인 세력들 반도체 패권을 위해 한국 빅투(삼하닉) 고사 작전인듯.
염승환 "코스피가 못나서가 아니다...지금은 뭘 해도 안돼" [fn 인사이트] | 다음 - 파이낸셜뉴스 v.daum.net/v/202610211609433…
실적은 좋은데 주가가 안 간다. 대만은 사상 최고치를 썼고 일본도 닛케이 7만선을 터치했는데, 코스피는 7100에서 5400까지 미끄러졌다. 이유를 묻는 질문에 25년차 시장 전문가의 답은 뜻밖에 솔직했다. "억지로 이유를 대려면 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명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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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멜로니 총리, 밀라노 폭동에 빡쳐서 참교육 철퇴 내려침 ㅋㅋㅋ
밀라노 시위대 폭도들이 도시 다 때려부수고 난리 치니까 이탈리아 정부가 바로 초강경 진압 패키지 법안 승인해버림.
남의 가게 털고 불지르던 놈들 이제 인생 실전 돌입각 나옴.
• 집단 폭력 가담자 최대 징역 5년에 벌금 2만 유로(약 3천만 원) 바로 때림
• 미성년자가 사고 치고 기물 파손하면 부모가 전액 배상하게 법 개정 추진
• 치안 잡겠다고 밀라노 시내로 군인 500명 추가 급파
• 지금까지 폭도 330명 검거, 경찰관도 200명 가까이 다쳤는데 잡힌 놈 중 최연소는 무려 11살 촉법 빌런 ㅋㅋㅋ
멜로니 메시지는 존나 명확함.
시위하고 목소리 내는 건 니들 자유인데, 남의 일터랑 도시 때려부수면 얄짤없이 콩밥 먹이고 지갑 털어버리겠다는 거임.
유럽 전역에 치안 이슈 터질 때마다 관광/소비 심리 얼어붙는 거 순식간인데, 밀라노 같은 핵심 경제 거점 바로 군대 투입해서 싹 정리하는 거 보면 국가 리스크 관리 면에서는 시장에 확실한 신호 주는 듯.
시위도 정도껏 해야지 남의 가게 털다간 패가망신하는 시대 옴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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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조목조목 짚어보자고.
1. 인텔이 HBM 빼버리고 LPDDR5X 480GB 때려 박았다?
맞다. 인텔 GPU D시리즈(크레센트 아일랜드)가 추론용으로 LPDDR5X 최대 480GB 넣고 350W 공랭으로 나온 건 사실이야. 대역폭은 HBM3e 대비 훨씬 낮은 1.5TB/s 수준이고.
근데 이게 “한국 메모리 기업 돈줄 우회”냐? 어익후.
LPDDR5X도 결국 DRAM이다. 삼성·하이닉스가 하는 놈들이다. 노트북·폰에 들어가는 그 메모리 용량을 AI 서버에 대량으로 때려 박는 거면, 오히려 범용 DRAM 수요가 더 늘 수도 있는 거다. HBM만 돈줄인 줄 아는 거냐.
그리고 추론도 다 똑같은 추론이 아니다. 단순 챗봇이면 용량이 중요할 수 있는데, 실시간·고성능·에이전트 복잡한 거 돌릴 때는 여전히 대역폭이 병목이다. 인텔이 이걸로 엔비디아 추론 시장을 싹 갈아치운다는 건 아직 검증된 적 없다. 샘플링 단계고, 성능 벤치도 제대로 안 나왔다.
2. 딥시크+화웨이, 엔비디아·한국 반도체 안 쓰고 완전 독립?
The Information 보도대로 화웨이 엔지니어들이 딥시크에 상주하고, 올해 말부터 어센드 950DT로 사전학습 시도하겠다는 얘기는 있다. 쿠다 대체 툴도 오픈소스 풀고.
근데 “완전 독립해서 100조 시장 날아간다”는 건 과장이다.
- 어센드 성능은 아직 엔비디아 대비 격차 크다. 같은 학습에 칩이 몇 배 더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 사전학습은 추론보다 훨씬 어렵다. 소프트웨어·인터커넥트·안정성이 관건인데, 아직 테스트 단계다. 일정 바뀔 수도 있다.
- 중국 메모리(CXMT 등)가 진짜 최첨단 HBM급으로 안정적으로 양산해서 다 대체할 수 있냐는 건 별개 문제다. 지금까지도 우회 수입이나 재고에 의존한 부분이 많다.
중국이 자립하려고 애쓰는 건 맞다. 근데 “이제 한국 매출 100조가 날아간다”는 건 희망사항이거나 공포마케팅에 가깝다. 실제로 그렇게 되면 중국 AI 자체가 속도가 더 느려질 가능성도 크다.
3. 엔비디아가 베이스 다이를 TSMC에 몰아줘서 한국이 하청 된다?
이것도 절반은 맞고 절반은 비틀었다.
엔비디아가 NVHBM(커스텀 HBM4E) 베이스 다이를 TSMC 3나노로 통일하라고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에 요구한 건 보도됐다. 삼성이 받아들이기로 한 것도 사실이고, 수율·일관성 때문이다.
근데 이게 “1층 두뇌는 엔비디아·TSMC가 다 해먹고, 한국은 벽돌만 싸게 납품하는 하청”이냐?
- 베이스 다이는 로직 칩이다.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는 코어 다이(DRAM)는 여전히 삼성·하이닉스가 1c 공정으로 만든다.
- 이건 엔비디아 전용 커스텀 제품에 한정된 얘기다. 표준 HBM은 여전히 자체 공정으로 한다.
- 부가가치가 높은 부분이 베이스 다이로 이동하는 건 맞지만, 전체 HBM 스택에서 한국 기업이 “그냥 싸게 벽돌만 쌓는 놈”이 되는 건 아니다. 코어 다이 기술이 없으면 애초에 스택이 안 된다.
엔비디아가 고객으로서 스펙을 통일하려는 건 당연한 움직임이다. 그게 곧 한국 메모리 마진이 붕괴된다는 건 비약이다.
정리하면
HBM 수요가 사라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AI 전체 시장이 커지면서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는 계속 늘고 있다. 인텔의 LPDDR 우회, 중국의 자립 시도, 엔비디아의 베이스 다이 통일은 다 현실적인 움직임이지만, “한국 메모리 끝났다”는 결론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다양한 격변이 오는 건 맞다. 근데 그 격변이 한국 기업들한테만 불리하게 판이 짜인다는 건 아직 이르다. 용량·대역폭·가격·전력 다 트레이드오프인데, 어느 하나가 모든 걸 대체하진 못한다.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 관련해서 트렌드가 완전히 바뀔 걸로 보여짐.
오늘 글로벌 테크 업계를 뒤흔든 외신 뉴스 3건이 동시에 떴는데, 그 내용을 나란히 놓고 보면 돌아가는 흐름이 꽤 심상치 않음.
1. 인텔의 '탈(脫)HBM' 선언: 비싼 HBM 빼고 노트북용 램 480GB를 때려 박음
- 인텔이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AI GPU(D-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는데, 스펙이 굉장히 기묘함.
- 당연히 들어가야 할 초고가 메모리인 HBM(고대역폭 메모리)이나 GDDR7을 아예 빼버리고, 그 자리에 일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저렴한 저전력 범용 메모리(LPDDR5X)를 무려 '480GB'나 꽂아 넣었음.
-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울트라(B300)에 들어가는 HBM3e 용량이 288GB인데, 인텔은 훨씬 값싼 범용 메모리를 써서 용량은 오히려 1.7배로 늘리고 전력 소모는 350W(일반 공랭식)로 확 낮춰버린 거임.
- 왜 이런 짓을 했을까? 이제 AI 시장의 중심이 모델을 처음 만드는 '학습(Training)'에서 실제 서비스를 굴리는 '추론(Inference)·에이전트 구동'으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임.
- 추론 단계에서는 너무 비싼 HBM을 쓸 바에야, 속도가 조금 느려도 값싼 범용 메모리를 대용량으로 때려 박아서 가성비 있게 돌리는 게 훨씬 이득임. 즉 빅테크들이 한국 메모리 기업들의 고마진 돈줄인 'HBM'을 우회하는 가성비 루트를 본격적으로 뚫기 시작했다는 뜻임.
2. 중국 딥시크(DeepSeek) + 화웨이의 '탈(脫)엔비디아·자체 칩' 완전 독립
- 미국이 중국에 엔비디아 첨단 칩과 HBM 수출을 막았을 때만 해도, 다들 "중국은 미리 사둔 엔비디아 칩 재고 다 떨어지면 차세대 AI 학습은 아예 못 해서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했음.
- 실제로 지금까지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은 화웨이 칩으로는 단순 서비스 구동(추론)만 겨우 돌리고, 가장 난이도가 높은 '모델 사전학습(Pre-training)'만큼은 제재 전에 사재기해 둔 엔비디아 칩(H800·H20 등)이나 우회 수입 물량에만 의존해 왔음.
- 그런데 방금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지금 '화웨이' 엔지니어들이 아예 딥시크 본사에 상주하며 차세대 칩을 공동 설계하고 있고, 올해 말부터는 가장 난공불락이던 '사전학습'에까지 엔비디아 대신 화웨이 자체 칩(어센드 950DT)을 본격 투입하기로 했다고 함.
- 심지어 엔비디아의 독점 무기인 '쿠다(CUDA)'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자체 툴까지 오픈소스로 풀고 있음.
- 즉, 미국(엔비디아)과 한국(메모리) 반도체를 단 한 개도 쓰지 않고 '중국산 AI(딥시크) + 중국산 칩(화웨이) + 중국산 메모리(CXMT·YMTC)'만으로 최첨단 AI 학습까지 끝내는 기술 독립을 만들어낸 셈.
- 중국의 기술 독립은 한국 매출에도 당연히 큰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게, 작년 기준 삼성전자(약 71조 원·비중 30%)와 하이닉스(약 26조 원)가 중국에 판 물량만 합쳐서 연 97조 원(거의 100조 원)에 달함. 만약 중국이 AI 칩부터 메모리까지 완전한 기술 독립을 이뤄내서 이걸 다 자국산으로 대체해 버리면, 우리가 매년 깔고 가던 100조 원짜리 최대 시장이 그대로 날아가는 셈임.
3. 엔비디아의 갑질 시작: "핵심 두뇌는 TSMC에 맡길 테니, 한국은 위에 얹을 D램만 싸게 가져와라"
- 그럼 남은 엔비디아 HBM 시장에서라도 한국 기업들이 지금처럼 높은 마진을 계속 챙길 수 있을까? 이것도 쉽지 않아 보임.
- 쉽게 설명하면, HBM은 일반 D램 여러 장을 아파트처럼 높게 쌓아 올린 메모리임. 근데 아파트도 그냥 벽돌만 쌓는다고 끝이 아니라, 맨 아래 1층에 전체 데이터를 통제하는 '핵심 두뇌 칩(베이스 다이)'이 들어가야 작동함.
- 지금까지는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이 1층 두뇌부터 위층 D램까지 통째로 만들어서 납품했기 때문에 기술값도 비싸게 받고 마진도 많이 남겼음. 특히 삼성전자는 "우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까지 다 있으니까 1층 두뇌부터 꼭대기 D램까지 우리 공장에서 혼자 다 만들 수 있다"는 걸 최대 무기로 밀었음.
- 그런데 방금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차세대 HBM부터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사에 새로운 조건을 통보함.
- "앞으로 1층에 들어갈 핵심 두뇌는 엔비디아 방식대로 통일할 거고, 생산도 무조건 대만 TSMC(3나노) 공장에서 만들어라. 너희는 그 위에 올릴 D램만 똑같은 규격으로 만들어 와라"라고 요구한 거임.
- 결국 자존심 세우던 삼성전자조차 엔비디아에 납품을 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사상 처음으로 경쟁사인 대만 TSMC 공정을 쓰기로 합의함.
- 이게 의미하는 바는 아주 명확함.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1층 핵심 두뇌'는 엔비디아와 TSMC가 다 해 먹고, 앞으로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은 엔비디아가 정해준 똑같은 규격에 맞춰 '그냥 위에 쌓을 D램 벽돌만 납품하면서 누가 더 싸게 주나 단가 경쟁을 해야 하는 하청 구조'로 밀려나고 있다는 뜻임.
정리해보면 지금 반도체 판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트렌드 변화는 딱 이 3가지임.
- 한쪽(인텔·빅테크)에서는 "HBM 너무 비싸서 못 쓰겠다"며 저렴한 일반 메모리(LPDDR5X)로 우회로를 뚫고 있고,
- 한쪽(중국 딥시크·화웨이)에서는 아예 미국·한국 반도체를 안 쓰고 자기들끼리 다 해 먹는 자체 생태계를 만들고 있으며,
- 가장 큰 고객(엔비디아)은 HBM의 핵심 두뇌를 대만 TSMC에 몰아주면서 한국 기업들을 단순 D램 납품 하청으로 길들이기 시작했음.
정작 돈을 쓰는 글로벌 빅테크 플레이어들은 이미 '비싼 HBM 이후의 판'을 조용히, 그리고 아주 냉혹하게 새로 짜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 시장에 다양한 격변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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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지수 RSI30이하에서 사면 백중에 9할은 먹고 들어간다. 만일 먹지 못하면 추가적인 블랙스완이 있다는 얘기다.
내가 살아보니 블랙스완이 무서워 주식투자를 안하면 그냥 접는게 낫다.
여기서 확인하고 사는 것은 아무 의미없다. 지금 조금 속이 편하고 지나고 나면 FOMO로 더 고생한다.
매수/매도 의견은 아님. 어차피 개인 수급으로 오를 장도 아니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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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CADやBIMを触る人は見ておいた方がいいやつです、、!
SKY-001という設計向けのAIが出てきました。CADとBIMの作業で、GPT-6 Astraをはじめ大手のモデルより成績が良かったとのこと。
引用元は英語なので補足すると、海外の方がSKY-001の中身の仕組みを3つの段階に分けて解説している投稿(画像付き)です。
・スケッチや文章から設計案を同時にいくつも出して、良いものを残す
・それをネジ1本のレベルまで細かい部品に分解していく
・他のモデルより51〜125倍速く、150〜210倍安い
これまでAIは図面を読むのは得意でも、形を組み立てるのは苦手でした。そこを専門に鍛えたAIが出てきたのは大きいです。
意匠のラフから施工図やBIMモデルの下書きを起こすところで、設計や施工管理の人が最初に楽になりそう!
HOW THE FIRST ENGINEERING WORLD MODEL ACTUALLY WORKS.
SAVE THIS:
→ Stage 1: generates multiple designs in parallel from a prompt or sketch, keeps the best
→ Stage 2: recursively decomposes it into smaller parts, down to the screws
→ Stage 3: sketches each part in 2D and lifts it into 3D latent space
→ Stage 4: reassembles everything in hierarchical order into a full CAD build
That's SKY-001 from @SkyfallAI. Research preview out today.
팩트체크 결과 완전 구라~허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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