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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나스닥100, SCHD에 절대 투자하지 마세요.
요즘 어그로 끄는데 재미가 들린 것 같습니다..
근데 사실 저는 위처럼 생각을 합니다.
1배 추종 ETF의 대표주자죠.
S&P500을 추종하는 VOO.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QQQ.
그리고 배당성장주의 대부 SCHD.
저는 위 3개 전부를 투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케팅의 산물이라고 감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찬찬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모든 수치는 배당을 제외한 순수 주가수익률을 바탕으로 계산해보았습니다.
S&P500, 나스닥100 먼저 설명드릴께요.
S&P500은 변동성이 지극히 적다고들 하죠?
워런 버핏은 2013년 주주서한에서 아내에게 남긴 유언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죽는다면, 유산의 90%는 저비용 S&P 500 인덱스 펀드에, 10%는 단기 국채에 넣어라.”
그 정도로 고속도로 위에서도 안전주행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마케팅이 되어 있더라구요.
사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워런 버핏은 부자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워런 버핏이 그렇게 얘기했다고 하여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말씀을 감히 드립니다.
자, MDD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MDD는 고점 대비 최대하락폭이라고 말씀드렸죠.
S&P500과 나스닥100은 2008~9년 세계 금융 위기 때 -50% 이상이 빠졌었습니다.
어떠신가요? 안전한 것이라고 보이시나요?
아니죠. 안전하지 않습니다.
1배 추종인 VOO, QQQ도 이와 마찬가지로 안전하지 않겠죠.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50% 이상의 반토막도 날 수 있는 주식이란 것에 내가 자산을 투자하여 불려보고 싶다고 하신다면,
저는 QLD와 TQQQ를 추천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VOO, QQQ, QLD, TQQQ 모두 지수 구성 종목의 리밸런싱을 분기별로 하고 있으니 이 건은 넘어가겠습니다.
인용글 꼭 보시고 이 글로 넘어오셔야 합니다.
왜 미국주식인지 설명드렸습니다. 저건 꼭 암기하셔야 합니다.
레버리지는 음의 복리때문에 장기간 횡보하면 녹는다,
-50%가 빠진다면 +100%가 되어야 한다. 라고들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 말씀만 놓고 보면 틀린 말씀이 아닙니다.
그러나, 2배니까, 3배니까 2배 3배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진짜 깜짝 놀라실 겁니다..
먼저 QLD는 나스닥100을 2배로 추종합니다.
위험도는 베타값 2.2%의 엔비디아와 동일합니다.
?????????
자, TQQQ는 나스닥100을 3배로 추종합니다.
베타값이 3.3~4.3%로 코인베이스와 유사합니다.
여기서 신기한 것 하나 더 말씀드립니다..
테슬라가 이 중 변동성이 가장 낮습니다.
베타값이 1.9%입니다.
?????????
제가 무엇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냐..
결국 개별종목은 그 기업 스스로가 잘해야 합니다.
지수 ETF 투자는 구성 종목 중 아무나 이기면 됩니다.
아무나 이겨서 기업의 순위가 바뀌면 어떻게 되는 거죠??
네.. 1,2,3,4분기 때 종목 구성을 리밸런싱합니다.
이기는 기업의 비중을 더 높게, 지는 기업의 비중을 더 낮게 가져갑니다.
1년에 4.번.이.나 말이죠.
자, 여기까지만 하고 수익률로써 왜 1배 추종하는 VOO, QQQ 투자하지 말라고 말씀드리는지 마무리 지어보겠습니다.
먼저 S&P500, 나스닥100, QLD는 QLD 상장한 2006년 6월부터 현재까지를 기준으로 수익률을 산정했습니다.
- S&P500 : 21년 4개월간 +6.03배.
- 나스닥100 : 21년 4개월간 +18.03배.
- QLD : 21년 4개월간 +83배 / 리만사태 기준 +297배.
※ TQQQ : 2010~2026년 10월, 약 17년간 +394배.
만약 1천만원을 투자했다면 얼마가 됐을까요?
- S&P500 : 21년 4개월간 + 6,030만원.
- 나스닥100 : 21년 4개월간 +1억 8,030만원.
- QLD : 21년 4개월간 +8억 3,000만원.
/ 리만사태 기준 + 29억 7,000만원.
※ TQQQ : 2010~2026년 10월, 약 17년간 +39억 4,000만원.
★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
QLD, TQQQ 최대 MDD는 -75% 이상입니다.
견딜 수 없을 것 같으시다구요?
미국지수 레버리지 ETF QLD(2배)·TQQQ(3배) 매수타점
= 거치식(주봉 RSI 30부근) OR 소액 적립식은 언제나 OK.
인용글에서 언급했지만, 정말 중요한 타점입니다.
고점에 투자했다 큰 코 다치지 마시고 저 때 투자하라고 답안지 드리는 겁니다.. 진짜 쓸데없는 주식리딩방하지 마세요..
한 번 RSI 버튼만 눌러보시고, QLD, TQQQ 차트 봐보세요.
전부 우리가 아는 굵직한 하락장은 다 저 지점입니다.
어찌됐든 수익률에서 정말 압도적인 배수 차이가 나죠.
사실 10년 이상이 검증된 데이터라면 이제는 인정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투자 4~50년 하실 생각이신가요?
물론 해야겠죠. 근데.. 저희가 10대입니까?
시간이 남아도십니까..??
1배는 안 위험합니까?
분명 답이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러고보니 SCHD를 안했네요.
다음 편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참고로..유튜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 유튜브_보통가장
youtube.com/channel/UCaqGX5p…
제발 미국지수 ETF에만 투자하세요.
제목이 참 폭력적이죠..
제가 애국자이길 포기하는 것도 아니구요..
다 이유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설명 전에 이거 암기하고 가셔야 합니다.
이해가 안되면 정말 암기를 하셔야 합니다.
미국지수 레버리지 ETF QLD(2배)·TQQQ(3배) 매수타점
= 거치식(주봉 RSI 30부근) OR 소액 적립식은 언제나 OK.
= 이 자리에서 정말 늦어도 6개월~1년 안으로 수익이 났었습니다.. 못해도 기대수익 +30~100%입니다.
★ 단, 22년도 러시아 VS 우크라이나 전쟁만 예외입니다.
2년 4개월 만에 TQQQ +100%였습니다. 그럼에도 이 때를
연평균 수익률 기준으로 환산 시 복리 연평균 수익률(CAGR)은 약 +34.51%였으니 미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장담하는데 무조건입니다. 차트 보세요.
그래도 모르시겠다면, 이 날이 오면 제가 그냥 말씀을
드리면서 계좌도 계속 오픈하고, 대출도 받을 수 있으면 받고,
자투리 돈 모으고 모아서 행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이건 여기까지만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미국지수 ETF에 투자하는 이유는 명확하죠.
전세계 자산의 총량이 120경원입니다.
그 중 100경은 부동산·금·채권 등이며,
나머지 20경원이 주식이라는 상품입니다.
그 중 49%.. 약 절반이 미국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전세계 TOP 20의 기업 중 75% 이상이 미국 기업입니다.
조금만 더 깊이 파보겠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을
이해하시려 노력하시는 것이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야 '왜', 'WHY', 미국지수 ETF에 투자해야'만' 하는데?
가 성립이 되니까요.
자, 그렇다면 미국이 기업들도 천상계야,
전세계 절반이 미국 주식이야..
근데 미국 국민들은 어떻게 자산 비중을 가져가고 있을까?
바로 비교해보겠습니다.
한국의 자산 비중은 국민 전체 자산의 약 75%가 넘게 부동산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자산 비중은 국민 전체 자산의 약 60%가 넘게 부동산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어떨까요?
미국의 자산 비중은 국민 전체 자산의 약 70% 이상이 금융자산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책은 어떨까요?
미국은 2000년도 닷컴버블과 2008년도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후에 FED(연준)이 금융시장에 많이 개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 이후, 일단 급하면 양적 완화를 도입하는 것 자체가 정말정말 많이 개입하는 것입니다.
시장을 자가치유하게 두질 않죠?
왜 그런 것일까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미국은 국민들의 자산 대부분이 '금융자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인들에게는 '401K' 라는 연금제도가 있습니다.
401K는 매달 일정액의 퇴직금을 근로자와 회사가
서로 부담하여 적립금을 쌓고, 근로자가 이를 주식 등
다양한 금융 자산에 투자해 그 성과를
노후보장 수단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981년 도입된 후,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개인투자자의 투자 패턴을 바꾸는 선순환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 볼 수 있겠죠.
정말 어디 나라와는 다르지 않습니까..
401K와 직접 연결된 IRA 등의 자금들을 모두 포함하면 20~23조 달러 수준이니 원화로 약 3경원 정도가 되겠네요.
한국 코스피+코스닥 전체 시총이 5,000조 전후니까 6배가 되네요.. 401K 미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 가치의 하락이
필연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화폐를 자산으로 치환해야 합니다.
이 이미지 1장이 달러 가치가 시간이 지나면서 얼마나 폭락을 맞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사진입니다..
누구나 서울 부동산을 살 수는 없습니다.
누구나 단돈 1천원이라도 있다면 미국 주식 ETF를
매수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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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 반도체가 떨어질 때 잡지 않고
488 부근까지 기다린 이유가 나왔습니다.
어제 반도체 3배 레버리지인 SOXL은
많이 하락했다는 이유만으로는
들어가지 않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대신 기준이 되는 SOXX 차트에서
초록박스 상단인 488 부근의 가격 반응을
먼저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가격은 489달러대까지 내려온 뒤
제가 기다리던 자리에서 반등했습니다.
그렇다고 반등 캔들 하나만 보고
바로 바닥이 나왔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다시 눌림이 나오더라도
488 부근에서 매수세가
계속 가격을 받아주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지지한다면 이번 초록박스 상단이
새로운 상승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시 강하게 이탈한다면
박스 하단인 464달러 부근까지 열어두겠습니다.
많이 떨어졌을 때 사는 것이 아니라,
매수세가 들어와야 할 자리까지 기다린 뒤 실제 반응을 확인하는 것.
제가 계속 ‘지지 도달’보다
‘지지 확인’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SOXL, 반도체가 계속 하락하고 있지만
저는 오히려 이 초록박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SOXL은 변동성이 큰 3배 레버리지 상품이기 때문에
기초 흐름을 보여주는 SOXX 차트에서
실제 매수세가 들어오는지 먼저 확인할 생각입니다.
제가 처음 보는 자리는
초록박스 상단인 488달러 부근입니다.
이곳에 도달했을 때 아래꼬리를 만들거나
이탈한 가격을 빠르게 되찾으며 지지한다면
SOXL을 담아볼 생각입니다.
다만 박스 상단에 도착했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진입하지는 않을 겁니다.
별다른 반응 없이 강한 음봉으로 밀린다면
추가 매수로 버티기보다
박스 하단인 464달러 부근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많이 하락했다는 사실보다
어디에서 실제 매수세가 들어오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1차 확인은 박스 상단,
반응이 없다면 박스 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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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미장으로 탈출할 때 국장 찬양한 6년 전 영상, 이거 봤음?
솔직히 요새 다들 테슬라나 나스닥 ETF 모으면서 한국 주식은 끝났다고 욕하기 바쁨.
나도 뇌피셜로는 국장은 평생 박스권에 갇혀서 답 없다고 생각했는데, 6년 전 존 리 대표의 영상을 다시 보니까 뷰가 완전히 다름.
이 양반은 오히려 모두가 국장을 쓰레기 취급하며 오버리액션 할 때가 가장 완벽한 기회라고 함.
왜냐고? 팩트를 까보면 한국 주식 시장 PBR(주가순자산비율)이 1도 안 됨.
이게 무슨 소리냐면, 지금 당장 기업들 싹 다 상장폐지하고 공장 설비부터 변전실 기기들까지 다 뜯어서 고철로 청산해도 현재 주가보다 돈이 남는다는 거임.
게다가 한국 시장은 너무 비효율적이라서 시가총액 상위 몇 개 대기업 빼고는 사람들이 분석 자체를 안 함.
남들이 거들떠보지도 않는 곳에 진짜 알짜배기들이 널려 있다는 거지.
근데 여기서 진짜 미친 임팩트가 하나 있음.
바로 '퇴직연금'임. 지금 우리나라 퇴직연금의 대부분이 은행에 묶여 있고 주식에 투자되는 비율은 고작 2% 수준임.
이 거대한 자본이 미국의 401K처럼 자본시장이라는 메인 그리드로 연결되는 스위치가 켜지는 순간? 은행에 잠들어 있던 수십, 수백조 원의 에너지가 쏟아져 들어오면서 폭발적인 상승장이 올 수밖에 없다는 거임.
박스권이라는 건 영원히 갇혀 있는 게 아니라 튀어 오르기 위해 에너지를 응축하고 있는 과정일 뿐임.
이게 우리 같은 3040 직장인들한테 왜 중요할까. 매일 현장에서 치열하게 구르며 가족들 건사하느라 바쁜데, 주식을 카지노처럼 샀다 팔았다 하면서 단기 수익률 20%에 목숨 걸면 안 된다는 거임.
투자의 본질은 내 노후를 지켜줄 자본의 흐름을 세팅하는 거잖아.
대중이 공포에 질려 다 던지고 도망갈 때, 오히려 팩트에 기반해서 묵묵히 20년 뒤에도 살아남을 기업의 펀더멘털을 모아가는 뚝심이 필요한 시점임.
결국 남들이 뭐라 하든 흔들리지 않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묵묵히 내 철학을 밀고 나가는 게 투자의 본질임.
세상의 노이즈를 끄고,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단단하게 쌓아 올려 보시죠.
이재오, 이진숙·김태규·주진우에 "야당이지만 철 없어" | 다음 - JIBS v.daum.net/v/202610211453041…
"건 생기면 싸움부터 하려.. 타협·협의·포용·설득 배워야"
여야 양쪽에 "강성 지지층에 기대지 말고 전체 국민 봐야"
하나같이 꼴값들 하느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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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태어나서 딱 한 번 알바 해보고 뼈저리게 깨달은 충격적인 사실, 이거 뭔지 앎?
알바 딱 하루 뛰어보고 "아, 나는 죽어도 남 밑에서는 일 못할 놈이구나"라고 느꼈다는 거임.
여기까지는 흔한 반골 기질 같은데, 진짜 미친 건 그 다음 행동임.
내가 봤을 땐 여기서 머스크 특유의 생존 본능이 나온 것 같음.
자기가 경영을 모르면, 결국 나보다 무능한 윗사람 밑에서 평생 시키는 일만 하는 부품이 될지도 모른다는 엄청난 두려움이 밀려왔다고 함.
그래서 내 삶의 주도권을 방어하려고 경영학을 파버림.
근데 경영학만으로는 찝찝했던 거지.
진정한 자유를 얻으려면 말장난이 아니라 압도적인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함.
아무리 복잡한 문제도 본질을 파고들어야만 해결된다고 믿고, 세상의 기초 원리를 다루는 물리학까지 선택해버린 거임.
결국 지금 머스크는 물리학이라는 압도적인 무기로 제품의 한계를 깨부수고, 경영학이라는 도구로 그 미친 상상들을 우리 눈앞에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는 중임.
이게 우리한테 왜 중요하냐고?
직장 생활 10년 차쯤 넘어가면 다들 한 번씩 뼈맞는 순간 오잖아.
내 인생의 운전대를 내가 쥐고 있는 건지, 아니면 회사가 쥐고 있는 건지.
머스크는 일찌감치 그 공포감을 본질을 꿰뚫는 실력과 현실적인 경영 감각으로 돌파해버림.
우리도 내 삶의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면 회사 명함 떼고도 살아남을 나만의 무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증명하는 사례임.
결국 이런 대체 불가능한 무기를 갈고닦는 과정이,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쌓는 일 아닐까 싶음.
남 밑에서 소모되기보다 어제의 나보다 단단해진 무기를 들고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보는 건 어떨까.
오세훈 선고에 요동치는 국힘 권력지도…‘장·한 양강’ 흔들리나 | 다음 - 시사저널 v.daum.net/v/202610211713175…
욕설 파문에 흔들리는 張·우군 확장 막힌 韓…무죄 땐 吳 구심력 커질 수도
지방선거 앙금 남은 張·吳, 주도권 양보 어려운 韓·吳…연대보다 삼각 경쟁?
시사저녈 교묘하게 오세훈 무죄 전제하에 기사쓰는 우파언론
‘윤석열 당선 무효’ 재판장이 던진 5개 치명적 질문 | 다음 - 뉴스타파 v.daum.net/v/2026102118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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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잘 정리하심
어익후, 조목조목 짚어보자고.
1. 인텔이 HBM 빼버리고 LPDDR5X 480GB 때려 박았다?
맞다. 인텔 GPU D시리즈(크레센트 아일랜드)가 추론용으로 LPDDR5X 최대 480GB 넣고 350W 공랭으로 나온 건 사실이야. 대역폭은 HBM3e 대비 훨씬 낮은 1.5TB/s 수준이고.
근데 이게 “한국 메모리 기업 돈줄 우회”냐? 어익후.
LPDDR5X도 결국 DRAM이다. 삼성·하이닉스가 하는 놈들이다. 노트북·폰에 들어가는 그 메모리 용량을 AI 서버에 대량으로 때려 박는 거면, 오히려 범용 DRAM 수요가 더 늘 수도 있는 거다. HBM만 돈줄인 줄 아는 거냐.
그리고 추론도 다 똑같은 추론이 아니다. 단순 챗봇이면 용량이 중요할 수 있는데, 실시간·고성능·에이전트 복잡한 거 돌릴 때는 여전히 대역폭이 병목이다. 인텔이 이걸로 엔비디아 추론 시장을 싹 갈아치운다는 건 아직 검증된 적 없다. 샘플링 단계고, 성능 벤치도 제대로 안 나왔다.
2. 딥시크+화웨이, 엔비디아·한국 반도체 안 쓰고 완전 독립?
The Information 보도대로 화웨이 엔지니어들이 딥시크에 상주하고, 올해 말부터 어센드 950DT로 사전학습 시도하겠다는 얘기는 있다. 쿠다 대체 툴도 오픈소스 풀고.
근데 “완전 독립해서 100조 시장 날아간다”는 건 과장이다.
- 어센드 성능은 아직 엔비디아 대비 격차 크다. 같은 학습에 칩이 몇 배 더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 사전학습은 추론보다 훨씬 어렵다. 소프트웨어·인터커넥트·안정성이 관건인데, 아직 테스트 단계다. 일정 바뀔 수도 있다.
- 중국 메모리(CXMT 등)가 진짜 최첨단 HBM급으로 안정적으로 양산해서 다 대체할 수 있냐는 건 별개 문제다. 지금까지도 우회 수입이나 재고에 의존한 부분이 많다.
중국이 자립하려고 애쓰는 건 맞다. 근데 “이제 한국 매출 100조가 날아간다”는 건 희망사항이거나 공포마케팅에 가깝다. 실제로 그렇게 되면 중국 AI 자체가 속도가 더 느려질 가능성도 크다.
3. 엔비디아가 베이스 다이를 TSMC에 몰아줘서 한국이 하청 된다?
이것도 절반은 맞고 절반은 비틀었다.
엔비디아가 NVHBM(커스텀 HBM4E) 베이스 다이를 TSMC 3나노로 통일하라고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에 요구한 건 보도됐다. 삼성이 받아들이기로 한 것도 사실이고, 수율·일관성 때문이다.
근데 이게 “1층 두뇌는 엔비디아·TSMC가 다 해먹고, 한국은 벽돌만 싸게 납품하는 하청”이냐?
- 베이스 다이는 로직 칩이다.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는 코어 다이(DRAM)는 여전히 삼성·하이닉스가 1c 공정으로 만든다.
- 이건 엔비디아 전용 커스텀 제품에 한정된 얘기다. 표준 HBM은 여전히 자체 공정으로 한다.
- 부가가치가 높은 부분이 베이스 다이로 이동하는 건 맞지만, 전체 HBM 스택에서 한국 기업이 “그냥 싸게 벽돌만 쌓는 놈”이 되는 건 아니다. 코어 다이 기술이 없으면 애초에 스택이 안 된다.
엔비디아가 고객으로서 스펙을 통일하려는 건 당연한 움직임이다. 그게 곧 한국 메모리 마진이 붕괴된다는 건 비약이다.
정리하면
HBM 수요가 사라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AI 전체 시장이 커지면서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는 계속 늘고 있다. 인텔의 LPDDR 우회, 중국의 자립 시도, 엔비디아의 베이스 다이 통일은 다 현실적인 움직임이지만, “한국 메모리 끝났다”는 결론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다양한 격변이 오는 건 맞다. 근데 그 격변이 한국 기업들한테만 불리하게 판이 짜인다는 건 아직 이르다. 용량·대역폭·가격·전력 다 트레이드오프인데, 어느 하나가 모든 걸 대체하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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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하면 개망한다고?
아님.
전 직장 동기중 투자고수 동기 한명이있음.
우린 자주 만나서 투자이야기를 하는데,
이 동생 투자철학은 이거임.
1. 지수 또는 섹터 레버리지 ETF가 개별종목보다 안전하다고 믿음.
2.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극혐함.
3. 반도체 빠지기 전에 SOXL 매도하고 나옴.
4. 몇 달전 부터 FNGU (빅테크3배) 모아감.
5. 원화나 달러는 RP에 박아두고,
6. 크게 빠질 때 마다 굵직하게 분할 매수함.
7. 결국 먹고나옴.
8. 참고로 이 친구는 SOXL 모았을 때, 2022년 폭락장에 -70% 까지 버틴 이력이 있음.
9. 자산물어보니까 나랑 같은 6년차인데, 순자산 7억 모음.
10. 직장생활 5~6년만에 레버리지 투자로만 7억모았는데 대단하다고 생각.
11. 참고로 이 동생녀석은 FOMO 절대 안 느낌.
레버리지 정 하고 싶으면 지수나 섹터형 레버이지만 하자! 개별종목은 너무 빡세다.
살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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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넘으면 그냥 다 내려놓고 편하게 뒷방 늙은이로 살고 싶을 거 같지? 이거 보면 생각 싹 바뀔 거다.
EBS 다큐에서 100세 넘은 어르신들 일상을 관찰한 영상인데, 이게 진짜 미친 게 뭔지 알아?
우리는 흔히 나이 들면 해탈하고 욕심도 다 사라질 거라 생각하잖아.
근데 아니더라. 오히려 생존과 내 존재감에 대한 집착이 상상 이상으로 날카로워져.
어떤 100세 할아버지는 방바닥을 거의 쓰레기장처럼 어질러 놓고 살아.
손 닿는 곳에 물병, 파스, 심지어 식소다까지 싹 다 널브러져 있는데 절대 못 치우게 해.
내 뇌피셜로는 그냥 치우기 귀찮아서 그런 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야. 늙어서 체력은 없는데 혼자 살아야 하니까,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고 방을 자기 동선에 맞춰 완벽하게 '최적화'한 거였어.
자식들 집에 가면 밥만 먹는 감옥 같아서 싫대.
어떤 치매 걸린 할머니는 가족들이 제발 쉬라고 다리미를 숨겨도 기어코 찾아내.
그러곤 매일 3시간씩 서서 수건까지 칼주름을 잡으며 다림질을 해.
왜 그럴까?
젊은 시절 삯바느질과 다림질로 자식들 대학까지 보냈거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하고 '인정받았던' 그 행위에 죽을힘을 다해 매달리는 거지.
이분들 보면서 느낀 게, 인간은 100살이 돼도 자아와 통제권을 절대 포기 못 한다는 거야.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싶어 하는 독립성, 그리고 아직 내가 쓸모 있다는 걸 증명하려는 뼈저린 인정 욕구 말이야.
우리 3040 남자들 술자리에서 맨날 파이어족 외치며 "돈 빡세게 벌어서 나중엔 아무것도 안 하고 놀아야지" 하잖아?
근데 인간의 의식이란 게 그렇게 안 생겨 먹었어.
몸은 쪼그라들고 귀는 안 들려도, 세상과 연결되고 싶고 내 쓸모를 증명하고 싶은 욕망은 무덤 갈 때까지 남아.
평생 몰입할 자기만의 무언가가 없으면 노년의 삶은 진짜 지옥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야.
결국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쌓는 거 아닐까.
남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화려한 트로피 말고, 외부 환경이나 늙어가는 육체와 상관없이 내 스스로 몰입하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성장할 수 있는 일 말이야.
육체라는 유한맵이 점점 좁혀져 올 때, 우리를 구원하는 건 결국 무한맵으로 뻗어 나가는 내면의 의식뿐이더라.
우리가 테슬라나 일론 머스크의 비전에 열광하는 것도 단순히 주식 몇 주 사서 떡상하길 바라는 게 아니잖아.
인류의 의식을 확장하고, 다행성 종족으로 나아가는 그 거대한 우주적 여정에 내 존재와 철학을 연결하는 거. 그게 진짜 투자고 살아가는 이유 아닐까 싶어.
형들, 늙어서 할 일 없이 벽만 보고 싶지 않다면, 오늘부터라도 남 눈치 보지 말고 우리만의 무한맵을 치열하게 개척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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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알아두어야 할 상식 하나.
오늘 상승은 5일선에서 멈추었습니다. 아마 하루-이틀정도에서 5일선을 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지만, 그 후 차트에 표시한 화살표대로 한번 콱 내리꽂는 무브를 보일 확률이 아주 큽니다.
RSI가 심하게 내려 앉은 경우, 그 저항선은 한번의 시도로 돌파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돌파에 실패했다가 다시 도전하여 상승하는 경우가 많죠. 어쩌면, 5일선을 돌파하고 한숨 돌릴 이번주 금요일 정도에서 아무런 징조 없이 갑자기 코스피 -5%가 뜰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을거라고 봅니다.
원래 주식은 그런 거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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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次元CADデータと2次元CAD(AI生成の配管計装図 / P&ID)を連携してシミュレーション・制御。3次元で対応する配管や設備が見えるとごちゃごちゃした2次元配管計装図もわかりやすく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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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11월 21일 명성황후의 국장 당시 상여를 호위하는 대한제국군과 경찰의 모습입니다.
경찰은 ‘피스 헬멧(Pith Helmet)’ 형태의 경찰모를 착용하고 있는 반면, 군인들은 ‘케피(Kepi)’ 형태의 군모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기타기님의 보정 사진으로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신기하네요.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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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갑자기 완전히 뒤바뀌었음.
어제까지만 해도 "미국 데이터센터 줄취소됐다, AI 거품 꺼진다"며 패닉에 빠졌던 시장에, 밤사이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어버린 역대급 실적을 터뜨렸기 때문임.
1. "AI가 돈이 안 된다고? 우린 AI 매출 830% 폭증하고 흑자 전환했다"
- 그동안 반도체 주가를 억눌렀던 제일 큰 걱정이 "AI에 돈만 쏟아붓지 실제로 돈 버는 회사가 없다"는 거였음.
- 그런데 올해 초 AI 기업(xAI)을 합병한 스페이스X의 3분기 실적을 까보니, AI 부문 매출만 1년 전보다 무려 830% 폭증한 약 10.6조 원(75.6억 달러)을 찍음.
- 심지어 작년엔 2조 원 넘게 적자였던 AI 사업이 이번 분기엔 약 6,000억 원(4.31억 달러) '흑자'로 돌아서면서, 스페이스X 전체 분기 매출(약 20.4조 원)의 절반 이상을 AI가 벌어들이는 기염을 토함.
2. 딱 3개월(한 분기) 동안 설비투자에만 '27.4조 원'을 쏟아부음
- AI로 진짜 돈이 벌리니까 머스크가 데이터센터와 설비 늘리는 데 돈을 더 무섭게 퍼붓고 있음.
- 스페이스X가 이번 3분기 딱 3개월 동안 설비투자(Capex)에 쓴 돈만 무려 약 27.4조 원(196억 달러)으로, 1년 전(약 9.6조 원)보다 3배 가까이 폭증함.
- 돈 없는 중소 업체들이 데이터센터 취소한다고 시장은 덜덜 떨었는데, 정작 머스크 혼자서 한 분기에만 27조 원어치 투자를 지르고 있었던 거임. (같은 날 AI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도 예상치보다 최대 6조 원어치나 서버가 더 팔렸다고 깜짝 실적을 내며 시간외 주가가 11% 넘게 폭등함)
3. 결정타 — '테슬라 + 스페이스X 합병' 특별위원회 공식 가동
- 여기에 머스크가 실적 발표 자리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합병하기 위해 양사에 특별위원회를 꾸렸다"고 공식 발표함.
- 초지능 AI를 만드는 데 생각보다 훨씬 더 막대한 자원이 필요하다며, 테슬라(자율주행·로봇)와 스페이스X(우주·스타링크·xAI 데이터센터)의 자본과 AI 인프라를 아예 하나로 합치겠다는 초대형 승부수를 던진 거임.
최근 며칠 동안은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클라우드 업체들이 빚과 전력난을 못 버티고 데이터센터를 취소하니까, 시장도 "이제 AI 투자가 꺾여서 반도체도 끝났다"며 심리가 꺾였었음.
하지만 최대 고객사인 일론 머스크가 한 분기에만 27조 원을 쏟아붓고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까지 꺼내 들면서, 초거대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는 결국 돈 많은 소수 공룡 기업들만 감당할 수 있는 판이라는 게 확인됨. 중소 업체들은 나가떨어지더라도 공룡 기업들은 앞으로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의지가 뚜렷하게 보이면서 반도체 투자 심리도 같이 회복된 거임.
결국 최근 돌아가는 뉴스들을 하나로 묶어보면 앞으로 AI 판이 어떻게 나뉘어질지 어느정도 예측해볼 수 있음.
스페이스X·구글·아마존처럼 천문학적인 자본을 가진 공룡 기업들은 앞으로도 엔비디아 최상위 GPU와 초고가 HBM을 돈 걱정 없이 쓸어 담으며 초거대 데이터센터를 지을 거고,
grok 성능도 이에 따라 앞으로 프론티어 모델들과 비슷하거나 넘어서는 시기가 올 것으로도 보여짐.
반대로 자본이 부족하거나 규제를 받는 기업들은 어쩔 수 없이 앞서 다룬 뉴스들처럼 HBM 없이 저가형 메모리(LPDDR·GDDR7)나 소프트웨어 우회 기술로 살아남는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음.
결국 앞으로 AI 산업은 자본력에 따라 기업 간, 그리고 국가 간 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질 수밖에 없고, 최상위 프론티어 AI 모델의 성능 역시 후발주자가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큰 격차로 벌어지게 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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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데이터 센터 관련 발언을 함
오늘 주가가 또 움직일 듯
미국 대통령으로서 저는 데이터 센터를 매우 주의 깊게 지켜봐 왔으며, 매우 확고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신규 대형, 경우에 따라서는 초대형 데이터 센터들은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남은 잉여 전력을 지역 사회나 전력망에 무상으로 제공하거나 판매하도록 저에 의해 의무화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전기 요금이 인상되는 것을 막고, 오히려 요금을 크게 낮출 수도 있습니다. 다른 요소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가 지역에서 환영받기를 원한다면, 지역 사회나 지역 주민들에게 '배당금(dividend)'을 지급하십시오. 제가 이 과정을 주의 깊게 지켜본 결과, 특정 지역에서 매우 기피되던 데이터 센터들도 금전적인 합의(딜)가 이루어지면 엄청난 환영을 받게 되었습니다.
협상을 성사시키고,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십시오!!! 미국에 엄청난 이익이 될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President DJT)
국정 지지율이 떨어지니 이것까지 걱정된다.
'김건희·한덕수·윤석열' 대법 판결, 불안하다 chungjae.com/johyidae-jeonwe…
대법원 전원합의체 회부 사건, 국민 상식 동떨어진 판결 가능성
명태균 여론조사 무죄시 윤석열·오세훈 사건에도 영향 미칠 듯
세계 반도체3사(삼성,하닉,마이크론)
눈에보이지 않는 외인 세력들 반도체 패권을 위해 한국 빅투(삼하닉) 고사 작전인듯.
염승환 "코스피가 못나서가 아니다...지금은 뭘 해도 안돼" [fn 인사이트] | 다음 - 파이낸셜뉴스 v.daum.net/v/202610211609433…
실적은 좋은데 주가가 안 간다. 대만은 사상 최고치를 썼고 일본도 닛케이 7만선을 터치했는데, 코스피는 7100에서 5400까지 미끄러졌다. 이유를 묻는 질문에 25년차 시장 전문가의 답은 뜻밖에 솔직했다. "억지로 이유를 대려면 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명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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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멜로니 총리, 밀라노 폭동에 빡쳐서 참교육 철퇴 내려침 ㅋㅋㅋ
밀라노 시위대 폭도들이 도시 다 때려부수고 난리 치니까 이탈리아 정부가 바로 초강경 진압 패키지 법안 승인해버림.
남의 가게 털고 불지르던 놈들 이제 인생 실전 돌입각 나옴.
• 집단 폭력 가담자 최대 징역 5년에 벌금 2만 유로(약 3천만 원) 바로 때림
• 미성년자가 사고 치고 기물 파손하면 부모가 전액 배상하게 법 개정 추진
• 치안 잡겠다고 밀라노 시내로 군인 500명 추가 급파
• 지금까지 폭도 330명 검거, 경찰관도 200명 가까이 다쳤는데 잡힌 놈 중 최연소는 무려 11살 촉법 빌런 ㅋㅋㅋ
멜로니 메시지는 존나 명확함.
시위하고 목소리 내는 건 니들 자유인데, 남의 일터랑 도시 때려부수면 얄짤없이 콩밥 먹이고 지갑 털어버리겠다는 거임.
유럽 전역에 치안 이슈 터질 때마다 관광/소비 심리 얼어붙는 거 순식간인데, 밀라노 같은 핵심 경제 거점 바로 군대 투입해서 싹 정리하는 거 보면 국가 리스크 관리 면에서는 시장에 확실한 신호 주는 듯.
시위도 정도껏 해야지 남의 가게 털다간 패가망신하는 시대 옴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